예화

타이티에 세워진 첫 번째 교회

by 그대사랑 posted May 0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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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년에 선교사들은 타이티에 기도소를 세우기로 결심하였다. 그때까지 그들이 이스라엘이 모세 또는 아론의 장막에서 예배 드렸던 것처럼 그들의 관사에 있는 방에서만 모였다. 포마레 왕은 선교사들의 계획에 기뻐하는 듯했으며, 그의 하인들을 보내 일을 돕겠다고 약속하였다. 하지만 선교사들은 그 하인들의 도움이 거의 쓸모없음을 발견하였다. 포마레 왕의 하인들은 처음에는 열성적으로 일하기 시작하였으나 곧 싫증을 냈다. 그들은 지속적으로 향연이 베풀어지지 않는 한은 그들이 맡은 모든 일에서 그러했다. 그들은 또한 일을 너무나도 무성의하게 했기 때문에 선교사들을 돕는다기보다는 오히려 그들에게 더 많은 문제들만 안겨 주었다. 3월에 첫 나무 기둥들이 세워져 벽을 이루었다. 그때 왕이 보낸 일꾼들은 그리스도를 경멸하였으며, 그의 이름을 비웃어 가며 각 기둥에 새겨 넣었다. 그러나 선교사들은 그 기둥이 장차 이교도들의 회심에 대한 증거자들이 되기를 진정으로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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