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3.05.07 08:25

성화 '세상의 빛'

조회 수 23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명한 예술가 홀맨 헌터라고 하는 분이 성경 말씀을 기초로 '세상의 빛'이라는 제목의 성화를 그렸습니다. 그 성화에 보면 예수님께서 굳게 닫힌 문밖에서 한편에는 등불을 들고 다른 한편 손으로는 계속 문을 두드리는 모습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심령의 문밖에서 회개하기를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그리스도는 여러 가지 모양으로 인간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십니다. 어떤 때는 양심을 통하여 어떤 때는 이성을 통하여서 때로는 경험을 통해서 슬픔, 기쁨 등, 때로는 친구의 권면을 통해서 혹은 책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인간의 문을 두드리십니다. 그 그림을 자세히 보면 문의 바깥에는 손잡이가 없습니다.
인간의 마음 문 밖에는 손잡이가 없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스스로 열어야 하며 다른 이가 열 수 없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마음 문의 주인은 우리 각자 자신입니다. 주님의 문 두드리시는 음성을 듣고 그 문을 열어서 주님께서 마음 속에 들어오시어 자신과 같이 먹고 마시는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열쇠는 내게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주님께서 문을 두드리나 열지 않고 그대로 있으면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멸망의 책임도 우리들 자신에게 있는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75308 예화 우울증 극복 file 2013.05.07 104 그대사랑
75307 설교 나실인과 피 (민 06:1-8) file 2013.05.07 174 운영자
75306 예화 영의 동조주파 file 2013.05.07 75 그대사랑
75305 설교 분향단과 피 (레 04:1-12) file 2013.05.07 161 운영자
75304 예화 엄살 부리지 말자 file 2013.05.07 64 그대사랑
75303 설교 유월절과 피 (출 12:1-14) file 2013.05.07 460 운영자
75302 예화 어린이가 바친 벽돌 두 장 file 2013.05.07 54 그대사랑
75301 설교 야곱과 피 (창 27:1-46) file 2013.05.07 184 운영자
75300 예화 어린 나이팅게일의 자선 file 2013.05.07 36 그대사랑
75299 설교 아브라함과 피 (창 15:1-21) file 2013.05.07 306 운영자
75298 예화 양말보다 원하는 것 file 2013.05.07 25 그대사랑
75297 설교 노아와 피 (창 08:20-22) file 2013.05.07 173 운영자
75296 예화 아이 러브 유의 진실 file 2013.05.07 46 그대사랑
75295 설교 아벨과 피 (창 04:1-15) file 2013.05.07 261 운영자
75294 예화 수레 끄는 소 file 2013.05.07 61 그대사랑
75293 설교 아담과 피 (창 03:1-21) file 2013.05.07 218 운영자
» 예화 성화 '세상의 빛' file 2013.05.07 238 그대사랑
75291 설교 믿음심어야 영생거둔다 (갈 06:7-9) file 2013.05.07 105 운영자
75290 예화 선은 조금씩 이루어지는 것 file 2013.05.07 28 그대사랑
75289 설교 마지막 시대의 비전 (계 7:1) file 2013.05.07 163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1754 1755 1756 1757 1758 1759 1760 1761 1762 1763 ... 5524 Next
/ 5524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