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주의 말씀대로 (시 119:65-72)

by 운영자 posted May 0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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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들이다.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엠 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것이 자식된 도 리임이도 불구하고 순종할때 보다는 불순종할 때가 더 많다.

 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순종하고 의지하고 믿고 따르지 못하는 것인가 그것은 결국 내가 교만하기 때문이고 완악하기 때문이 며 성숙하지 못한 때문이다. 시편 119편은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는 사람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축복에 대해서 몇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첫째, 사랑을 받게 된다.

본문 41:58,170절에서 말하는 주의 인자, 구원, 긍휼 건짐이라고 하 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다른 표현 방법이다. 누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누가 가장 하나님의 긍휼과 사랑을 받는 사람인가말씀대로 순 종하는 사람이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모두가 다 순종을 하게 된다.그 리고 믿고 순종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게 되고 믿지 않고 불순종하는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하게 된다. 사무엘은 불순종하는 사람이 사랑을 받고 인정을 받고 구원을 받는 것이다.

 둘째, 대접을 받게 된다.

누가 어려울때 대접을 받고 또 누가 고통과 시련속에서 대접을 받을 수 있나 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다. 소돔과 고모라에 하 나님의 심판이 임해서 온성이 불과 유황으로 불타게 되었다.

 소돔과 고모라는 문명이 극을 달했던 환락의 도시염아다. 그리고 향 락 문화와 퇴폐와 죄악이 춤을 추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그 도시를 엎어버리셨다. 이와같이 오늘이라도 하나님께서 엎어 버리시면 건강도 사업도 명예도 권력도 아무 소용이 없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소 돔과 고모라를 엎으시는 가운데서도 말씀대로 사는 아브라함을 대접해 주시기 위해서 그의 조카 롯을 건져주셨던 것이다.

 셋째, 깨닫게 해 주신다.

버리기로 작정한 사람은 깨닫지 못하게 하시지만 버릴 수 없는 사람 은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서 깨닫게 해주시고 다시 사는 길을 열어 주 신다.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깨닫게 하시는 몇가지 방법이 있는 데.(1) 꿈이나 환상을 통해서 깨닫게 하시고 (2) 사건을 통해서 깨닫 게 하시며 (3) 계시된 말씀을 통해서 (4) 설교를 통해서 하나님께 어 떤 방법으로 깨닫게 해주시든간에 그것은 나를 사랑해 주시는 증거이 고 내게 바라시는 기대 때문인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더욱더 주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되어서 사랑을 받 고 하나님의 대접을 그리고 깨닫게 하시는 축복가운데 이땅에서 늘 승 리하는 삶과 말씀을 통해 주시는 깨달음에 그대로 순종하고 그리고 날 마다 말씀대로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성도들이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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