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나는 미국의 큰 교회에서 이틀 동안 일곱 번의 강연을 하기로 되어있었습니다. 그것은 한국 사람으로서 영어도 서툰 나에게 그것은 너무나 힘겨운 것이었습니다. 나는 아침마다 작은 응접실에 앉아 성경강연 할 내용을 외웠던 것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그러나 나는 즉시 이것은 성령을 속이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모든 것을 손에서 내려놓고 나를 준비하기보다도 성령과 그분의 은혜로우신 도움을 받으려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기도하면서 전도설교를 준비할 때의 그런 기도는 아니었고 성령께 그냥 달려드는 외침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외적인 보조물에 잘못이 있을 때는 내 사역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없게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첫 주일 아침이 되었습니다. 나는 두 번의 예배에서 계속 단지 인사말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예배 시간 동안 나는 점점 더 용기를 잃어갔습니다. 의자에서 일어나 몇 개의 계단을 올라가 강단에 서야 했을 때. 다음에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도움을 주시려고 거기 계셨으며 또한 내게 도움을 주셨습니다. 나 스스로는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알 수 없으나 나는 영어로 유창하게 말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목사님께서 “당신이 그처럼 말씀하셨다니 정말 넋이 나갈 정도였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성령은 오늘날도 우리가 그분을 신뢰하면. 우리 가운데서 큰일을 행하시려고 하십니다. 미국에서 쌓은 여러 경험으로 인하여 나 개인은 큰 은혜를 받았고. “너는 무엇을 신뢰하느냐. 너 자신이냐 아니면 성령이냐”라는 질문을 계속하여 자신에게 던지게 되었습니다. 비록 가난하고 가진 것은 없을지라도 그분을 신뢰하면. 그분은 오늘날도 분명히 충만한 도움을 가지고 임하십니다. 특히 성령이 우리를 당신의 사역을 하도록 부르실 때 말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79927 설교 고난받는 하나님의 종의 모습 (사 53:1-9) file 2013.05.07 99 운영자
79926 예화 웨슬레의 충만 file 2013.05.07 36 그대사랑
79925 설교 고난과 낙심중의 기도 (시 119:65-88) file 2013.05.07 276 운영자
79924 예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file 2013.05.07 69 그대사랑
79923 설교 경건한 예배 (요 04:23-24) file 2013.05.07 93 운영자
79922 예화 신자는 성령으로 file 2013.05.07 24 그대사랑
79921 설교 겟세마네 동산 (마 26:17-28) file 2013.05.07 103 운영자
79920 예화 무한한 잠재적 에너지이신 성령님 file 2013.05.07 47 그대사랑
79919 설교 거룩한 전야제 (사 09:2-7 딛 02:11-14,눅 02:1-14) file 2013.05.07 133 운영자
79918 예화 한니발의 불 file 2013.05.07 20 그대사랑
79917 설교 거룩한 산 제사 (롬 12:1-2) file 2013.05.07 155 운영자
79916 예화 챨스 피니의 회개 운동 file 2013.05.07 115 그대사랑
79915 설교 거룩한 백성의 효도 (출 20:12) file 2013.05.07 148 운영자
79914 예화 성령 충만한 자들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 천국 file 2013.05.07 36 그대사랑
79913 설교 거룩한 공회의 예배 (눅 07:36-50) file 2013.05.07 186 운영자
» 예화 너는 누구를 신뢰하는냐? 성령이냐? 아니면 너 자신이냐? file 2013.05.07 50 그대사랑
79911 설교 하나님게 감사하며 삽시다 (고후 09:1015) file 2013.05.07 127 운영자
79910 예화 당신은 성령의 인치심을 받았다 file 2013.05.07 141 그대사랑
79909 설교 감사하는 마음을 회복해야 한다 (시 100:1-5, 살전 05:16-18, 눅 17:11-19) file 2013.05.07 156 운영자
79908 예화 바람을 설명할 수 없으나 돛을 올릴 수는 있죠! file 2013.05.07 30 그대사랑
Board Pagination Prev 1 ... 1523 1524 1525 1526 1527 1528 1529 1530 1531 1532 ... 5524 Next
/ 5524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