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3.05.07 11:56

세례요한의 사명 (요 01: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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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 땅에는 말라기 선지 이후 예수님 시대까지 약 400년간 영적인 암흑시 대가 계속되었습니다. 이때 제시장의 집에서 태어난 세례 요한이 유대 광야 에서 외치기 싶가하였으니"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죄악으로 어두워진 천지 간에 한 큰 빛이 비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가 일찍 가로외"외치는 자의 소리여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 비하다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고 하였으니 세례요한 의 사명이 바로 이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사명이었습니다. 오늘은 세례요한 의 사명을 통하여 그 삶과 인간을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세례 요한의 사명은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치 임금이 길을 갈 때 그에 앞서 길을 예배하는 치도관과 같은 사명입니 다.1) 그는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 이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자기들 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마 3:5-6). 더러운 것 을 물로 씻어 정결하게 하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회개의 세례를 베풀어 주의 복음이 전파될 수 있는 준비를 하였습니다.

 2) 악을 꾸짖고 경계하였습니다.

"옷 두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정한 세 외에는 늑징치 말라하고 군병들도 물어 가로 되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하매 가로되 사람에게 강포하지 말며 무소하지 말고 받는 요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요 3:11-14). "요한이 많은 바리새 인과 사두개인이 세례베푸는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으 자식들아 누 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마 3:7).

 둘째로, 요한의 종의 사명을 다했습니다.1) 겸손하고 충성스런 종이되었습니다.

"나는 그의 신들메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요 1:27).

2) 지혜롭고 신실한 종이었습니다.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 도가 아니다"(요1:20) 스스로 그리스도가 아님을 분명히 밝힘으로 미혹에 빠지지 않게 하였습니다.

3) 검소한 종이었습니다.

" 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 청이었더라"(마 3:4).

 셋째로, 요한은 증인의 사명을 다했습니다.1)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

2) "내가 보며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 라. 성령이 내려서 누구든지 위에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 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 하였노라 하니라"(요 1:3-34).

 넷쩨로, 그는 중매인의 사명을 다했습니다.

"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 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이 충만하였노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 여야 하리라"(요3:29-30).

 다섯째로, 그는 순교자의 사명을 다했습니다.

 요한은 헤롯 임금의 불의을 책하고 옥에 갇히었으며 드디어 헤로디아에 의 해 목이 잘리우기까지 의연하게 죽어 갔습니다. 요한은 정의를 위하여 용감 하였고 진리를 위하여 헌신하였습니다. 복음을 위하여 목숨을 걸고 담대하 게 나아간 그의 꿋꿋한 자세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교훈이 된 것입니 다.

 세레요한은 첫 번째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예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는 재림하실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례요한이 오실 예수를 증 거하고 그의 길을 예비한 것처럼 우리는 다시 오실 예수를 증거하고 그의 길을 예배한 것처럼 우리는 다시 오실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 준비하고 복음을 증거히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례요한과 같이 복음 증거자 로서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우리는 순교의 각오와 신앙 을 가지고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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