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3.05.07 12:09

부활의 약속 (단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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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서 결론입니다. 본문의 내용이 이스라엘의 멸망을 예언하는 것 같지만 생명책과 부활을 말함은 이 대환난이 예수님 재림의 때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대환난(1절) 역사적으로 대환난이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의 환난은 요한 계시록의 환난과 일치하고 있고 또한 미가엘이 일어난다고 하는 말은 계 19:17-21의 아마겟돈 즉 악을 멸하는 인류 최후의 전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전쟁과 환난은 인류 최대이자 최후의 환란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의 제자들에게 미리 경고하셨던 환난도 바로 이 환란이었습니다.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습니다.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눅 21:28에서 “이런 환난이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왔느니라.”고 했습니다. 환난의 때를 같이 하여 그의 백성의 구원의 때와 연관시킵니다.

2. 부활(2-3절) 이 때는 심판의 날입니다. 그러므로 알곡으로서 복을 받는 자도 있고 쭉 정이로서 불 못에 던져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알곡으로 천국창고에 들이는 자는 책에 기록된 자 출 32:32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와 단 12:2의 “자는 자 중에서 태어난 자”입니다. 부활에 참예하는 자가 구원의 자리에 참여하고 믿음을 지킨 자는 별과 같이 빛날 것입니다 2절에 “땅의 티끌 가운데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라고 본문은 말하고 있습니다. 본문 말씀은 의인과 죄인이 모두 부활할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 니라 “자는 자 중에서 많이”라고 했습니다. 전체가 아니라 일부분이 영의 부활을 얻겠다는 말입니다. 본문에 구원과 관계된 예언의 부활은 의인의 부활인 것입니다. 부활에는 마 22:30에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리라”고 했습니다. 예수 재림 시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은 부활할 것입니다. 7년 환란 동안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목 베임을 당하고 티끌 가운데 자던 자들 특히 유대인들이 영생을 얻기 위해 부활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7년 환란이 시작되기 전 천사장의 고함과 나팔소리가 들릴 때 이미 들려 올라가 버리고 그 때 땅 속에 묻혀있던 성도들도 부활하여 일어나 공중 혼인잔치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시 부활하신 분은 7년 혼란 동안에 적그리스도 에 의해 순교당한 사람들입니다. 한편 불신자들은 천년 동안 음부에 갇혀 있게 됩니다. 그 후 백 보좌 심판 때 무론대소 다 부활하여 생명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음을 확인받고는 불과유황으로 타는 못에 영원히 던짐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부활에 참예하는 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지혜 있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깨닫고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 생의 자랑을 지혜롭게 벗어던진 후 깨어 기도 하며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강림하실 때 주의 사업에 동참하여 수고한 자는 반드시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하늘의 해의 영광과 달의 영광과 별의 영광이 다른 것처럼 우리에게 주시는 상급도 각각 다른 것입니다.

3. 책 속에 담아(4절) 그 때에 대하여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때를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 때의 징조를 마 24:3-31에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 한 단 11:4에는 “그 때는 맡은 사람들이 왕래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것 은 빠른 교통수단을 말하는 것이고 지식이 더한다고 하셨는데 이는 과학 문명의 발달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이 기쁜 소식이지만 준비 되지 않은 자에게는 두려운 소식입니다. 천사는 이제 다니엘에게 이 계시 들을 한 책 속에 봉함하라고 말합니다. 이 언급은 환상의 종결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앞서 말한 모든 말들에 대한 어떤 의미의 부여인 것처럼 보입니다. 그 말씀들은 “마지막 때까지” 비밀로서 지켜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지금 독자들에게 드러내 보여지고 있는 것은 그 마지막이 가까 왔다는 하나의 확실한 표시입니다. 다니엘서 저자에게 있어서 그에게 보여준 꿈과 환상은 바로 하나님의 계시들이었습니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백성 및 그의 모든 피조물을 위한 그의 목적에 관하여 그에게 말해 주었고 또 그 말은 그를 통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 계시는 그것을 듣는 사람들에게는 누구에게든지 동 시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공개적인 책이며 계시된 비밀입니다. 그것은 내가 살고 주어진 상황을 위하여 말합니다. 이것이 살아계신 그리스도 계시에 관하여 그의 성령을 우리 에게 보내셨기 때문에 그는 우리의 위대 동 시대인 이십니다. 그 계시는 종말에 관계되어 있으며 또한 미래와의 관련 속에서 이해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궁극적 목적으로서 우리 시대의 모든 것들에 대한 이해를 전재하여, 또한 생명 자체의 신비의 의미를 열어 보입니다. 고 전 13:12에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미래는 현재에 대한 열쇠이며 그리스도인은 미래가 여 기 있기 때문에 확신 있게 살수 있습니다. 다니엘은 이 계시를 자기 세대를 위해 받지 않고 마지막 때 곧 우리들을 위해 받았습니다. 우리를 위하여간 수하고 봉함해 놓으라고 했습니다. 그 전의 사람들은 알고 싶어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때에는 성경에 인봉한 비밀이 다 떨어지고 지식이 더하여 다 깨어진 이 싯점이 바로 마지막 때의 문턱에 있다는 것을 기억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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