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한국 초대 교회에서 아주 유명한 김익두 목사님이라는 분이 있습니다. 그 목사님은 예수님을 믿고 회개한 다음 맨 처음으로 사람들에게 자신의 부고장을 돌렸습니다. “김익두는 죽었다.”사람들은 깡패 김익두가 죽었다는 부고장을 받고는 모두들 기뻐했습니다. 평소에 그 분이 얼마나 잔인하고 못된 일을 많이 저질렀기에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했겠습니까? 그런데, 어느 날 사람들이 많은 시장 한복판에 그 죽었다던 김익두가 나타났습니다. 목사가 된 그의 손에는 시커먼 성경책 하나가 들려 있었습니다. 그의 등장에 사람들은 놀라기도 했지만 어떤 사람은 변화된 그를 시험해 보려고 지나가는 김익두 목사님에게 물 한 통을 뒤집어 씌었습니다. 그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물을 툭툭 털고는 물 끼 얻은 사람을 쳐다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는 옛날 김익두가 죽었다는 그 사실을 기뻐해라. 살았다면 너는 요절이 났을 것이다.”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짧은주소 : https://goo.gl/kn3EWM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87838 설교 성전문지기들 (대상 26:1-19) file 2013.05.07 1029 운영자
87837 예화 추한 자국이 아름다운 벽화가 되다 file 2013.05.07 91 그대사랑
87836 설교 직무 순번 결정 (대상 25:8-31) file 2013.05.07 97 운영자
87835 예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 file 2013.05.07 109 그대사랑
87834 설교 찬양대원의 반열 (대상 25:1-7) file 2013.05.07 245 운영자
87833 예화 모래를 씻어내는 파도처럼 file 2013.05.07 65 그대사랑
87832 설교 예배의 특징 (대상 25:1-31) file 2013.05.07 180 운영자
87831 예화 허리우드 크리스천 그룹을 만든 영화배우 스펜셔 file 2013.05.07 141 그대사랑
87830 설교 레위인의 순번 (대상 24:20-31) file 2013.05.07 241 운영자
87829 예화 밖으로 드러내야 씻을 수 있다 file 2013.05.07 61 그대사랑
87828 설교 제사장의 직무순번 (대상 24:1-19) file 2013.05.07 502 운영자
87827 예화 현대 그리스도인의 무감각의 질병 file 2013.05.07 89 그대사랑
87826 설교 레위 자손의 임무 (대상 23:1-6) file 2013.05.07 303 운영자
87825 예화 50대 할머니 고백편지 '40년 전 무임승차 죄송' file 2013.05.07 112 그대사랑
87824 설교 이스라엘을 향하신 하나님의 돌보심 (대상 22:17-19) file 2013.05.07 266 운영자
» 예화 죄에 대한 죽음을 알리는 김익두의 부고장 file 2013.05.07 383 그대사랑
87822 설교 솔로몬에게 내린 다윗의 지시 (대상 22:6-16) file 2013.05.07 246 운영자
87821 예화 절망이 깊어질수록 가까워지는 은혜 file 2013.05.07 51 그대사랑
87820 설교 성전건축 준비 (대상 22:2-5) file 2013.05.07 213 운영자
87819 예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file 2013.05.07 82 그대사랑
Board Pagination Prev 1 ... 1091 1092 1093 1094 1095 1096 1097 1098 1099 1100 ... 5487 Next
/ 5487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