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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전쟁이 발발했을 때였다. 어느 날 밤 프랑스군의 총사령관인 나폴레옹이 자기의 군대를 시찰하기 위해 변장을 하고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다. 그가 어느 곳을 통과하려 할 때 그곳을 지키고 섰던 보초병이 통과 허락을 내리지 않았다. 그래서 나폴레옹이 “나는 장관이다. 군대 순시 때문에 통행하는 것이다.”라고 하고는 그곳을 지나려 했다. 그러자 보초병은 별안간 총을 겨누면서 “설사 장관이라 하더라도, 총지휘관이라 하더라도 나의 상관의 명령이 없으면 이곳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억지로 통과하겠다고 한다면 총을 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위협했다. 할 수 없이 나폴레옹은 돌아가게 되었다. 그러나 나폴레옹은 직무에 충실한 그 보초병에게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리하여 다음날 그는 보초병을 초대하여 일약 소위로 승진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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