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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4 15:20

장미꽃을 피우려면...(사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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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을 피우려면...(사 35:-)


회복의 은혜를 예비하신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본 이사야 35장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큰 격려와 소망을 주십니다. 믿음 가운데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복 다 받아 승리 하시는 여러분 되 시길 소원합니다. 

지금까지 이사야서를 살펴보면 우리네 삶의 모습처럼... 여러 부분에서 어렵고 답답하고... 혼란스러웠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만으로 본다면... 용기와 비전이 샘솟는 정말 희망 찬 말씀이자 찬양이 저절로 나오는 곡조입니다.

왜? 이렇게 다를까요? 
이에 대비로 오늘 주신 8절 중 하 반절 말씀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 와 지난 20장 2절에 “여호와께서...일어나 가라사대...신을 벗을 자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앗수르와 동맹을 맺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전하기 위해 ... 무지한 백성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옷을 벗으면서 까지 전하고 다녔지만 ... 세상 적 두려움에 사로잡힌 남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말씀을 어기고... 아니 하나님께 전여 구하지도 아니한 체 ...그들 자신들의 생각대로 함으로 ... 공의로운 하나님의 심판을 자초하여... 수치와 갖은 어려움을 겪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남은 자들이 그 분 을 만나자 ... 우리들처럼.../ 예수을 구주로 영접하자 ...이 모든 어려움을 해결 받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말씀을 통하여 지금까지 황무지 같았던 우리네 환경이 변하고 ...아니 완전히 바뀌어... 희망차고 소망은 넘치는 장미꽃을 피우며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그래서 어떻게 하면... 행복한 인생이 될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그 분이/ 나에게 오시면 그 때부터 황무지가 장미꽃을 피우기 시작합니다. 

1절 말씀을 다시 보겠습니다. “광야의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여기서 ‘황무지’라는 말을/... 사막,/ 광야,/ 메마른 땅이라고 표현 했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서 백합화... 서양에서 장미라고 표현 하는 백합화가 필 것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꽃이 피려면 필요조건이 충족 되어야하지 않습니까? 
그 필요조건은 물이 있어야 하고, 해가 있어야 되며, 거기다가 화원을 가꾸려면 돌보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그 필요조건이 충족되어 결실을 거두려면.... 필요한 때에 그들이 적절하게 공급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보면 밝고 환한 장미꽃이 피어 즐거워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그 필요한 조건이 적당할 때 공급되어졌고 돌보아 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누가 있어 사막 한 가운데에 이러한 기적을 보일 수 있겠습니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한 분 뿐입니다.

그 분이 이 모든 것을 계획 하셨고,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 예비해 두신 것입니다.   
또한 이것이 저와 여러분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라고 이사야 선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황무지 같은 인생, 황무지 같았던 환경 가운데 ...너무나 힘들어서... 구하고 구했지만 ...응답 되지 않아.../ 하나님께서 이제 나를 버리셨구나 하고... 그냥 포기하여 좌절하려고 했던 삶 가운데 ...오늘 찾아 오셔서... 좌절하지 말라고, 내가 장미꽃이 피는 환경으로 바꾸어 주겠다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그냥 믿음으로 “아멘‘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할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울무를 파 놓고 기다렸던 악한 자들도 다 없어지게 하시고, 혹 그 곳에 빠져 허욱적 거리며 나오려고 했던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대신 싸워 이겨 주심으로 나올 수 있게 되며, 사탄이 우리 눈을 막아 영안이 어두워 보이지 않았던 것, 듣지 못했던 것들이 다~ 보고 듣게 되는 기적이 우리들에게 펼쳐집니다. 

5절“그 때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다.” 아~멘 

이어서 6절을 보십시오. “그 때에 저는 자들이... 아픈 자들이... 병상에서 일어나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 냉가슴 하며 지내 왔던 세월 때문에 속이 다 타들어가 혀가 굳었는데... 그가 오시자 혀가 풀리고, 열리어... 즐거운 찬양, 경배의 찬양을 올려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아멘

뿐만 아니라 물질의 어려움 때문에 ... 드리고 싶고, 나누고 싶고, 베풀고 싶었지만 ... 할 수 없었던 ...모든 문제가 ...사막 한 가운데서 물이 솟아오르듯... 풍성해 지고 풍족해 짐으로 할 수 있게 되었으며, 난관이 봉착되어 지혜가 필요했던 모든 문제 가운데...사막에서 물이 흐르듯...지혜의 샘이 흘러나와, 모든 문제가 다 해결 받게 되어 집니다. 그러므로 3절 말씀처럼 두려워 마십시오. 약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우리를 강하게 하여 반드시 승리케 하십니다.

이러한 축복이 저와 여러분, 가족 모두에게 임하길 소원합니다. 기대 합니다. 아니 반드시 이루어/ 짐을 믿습니다. 아멘


두 번째는 내 속에 그 분만을 의지 하면... 인생의 황무지에서 장미꽃을 피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 주신 약속을 말씀을 받고도 아직 믿지 못하겠습니까? 두렵습니까?
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뭐라고요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 /보복하여 주시고, / 구해 주신다.” 아멘

여러분! 
담대하십시오.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옆 좌우 앞 뒤 분들과 인사 나눌까요.  “담대하십시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아~멘

그리고 4절을 통해 주신 말씀이 또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굳세게 하라.”입니다.
이 말은 ‘능력’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 가운데 믿음만 있고 능력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  무식해 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렇다면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복 받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시편 1편에 복 받은 사람은 “주야로 여호와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능력과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감사해야 합니다. 

“악인의 계교를 쫒지 않고 죄인의 자리에 서지 않으며, 오만한 자리에 앉지 않지 앉기”(시 1편) 위해서는 말씀대로 행해야 하며, 기도와 감사를 늘 드려야 합니다. 기도와 감사는 여호수아와 갈렙 처럼 좋은 것을 보게 하고, 깨닫게 하므로 절망적인 환경 가운데서도 피하지 않고 소망을 품게 합니다. 그 소망이 비전을 품게 하고 그 비전이 독수리 날개 쳐 올라가는 능력을 가져다줌으로 ...결국 이 모든 지혜와 능력은 기도와 감사를 통해서 얻어집니다. 

“범사에 감사하시는 분들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지혜와 물질과 건강 그리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많은 비밀까지 얻으시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원합니다. 아멘 


기도하겠습니다.

주님!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바국 선지자가 드렸던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한다.”(합 3:17-18)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한 분만 섬기게 하시니 고맙습니다. 기다림을 통하여 회복케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성령 충만하여 이 믿음으로 굳게 서서 주님 손만 잡고 가게 하소서. 승리케 하심 감사합니다. 시냇가에 심기운 과실처럼 풍성케 결실을 거두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 담임선생 만나고 반드시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에 들어가게 하실 줄 믿습니다. 좋은 만남과 도움의 손길을 허락 하시어 하나님께 더욱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변 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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