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시험

by 이정원 목사 posted Jul 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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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창44:1-17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끊임없이 성숙해가야 합니다. 믿음이 자라가야 합니다. 갈수록 옛사람의 성품과 행실을 버리고 새로워져야 합니다. 더욱 더 하나님 백성답게 변화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성화라고 부릅니다.


  성화는 성령님과 우리 자신의 공동사역입니다. 성화는 성령께서 도와주셔야 가능합니다. 성령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화를 위해 힘쓰지 않으면 성령님의 도우심도 없습니다. 나의 의지와 노력 없이 우리의 믿음은 자랄 수 없습니다. 예수 믿은 후 세월만 지나면 믿음이 자라고 인격이 성숙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사모하고 힘써 노력할 때 성령께서 나를 도와주시며 변화시켜 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쉬지 않고 자라가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믿음이 자라가며 성숙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교회에 소속되는 것입니다. 혼자서 믿음이 자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교회에 소속되어 말씀을 듣고 배우며, 형제들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교회를 통해 주님의 일에 헌신할 때, 우리의 믿음은 힘차게 자라갑니다. 또 우리가 믿음 안에서 자라가려면 자신의 모습을 늘 돌아보며 회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회개를 통하여 우리는 죄를 버리며, 옛사람의 행실과 성품을 버리는 것입니다.


    시험의 목적


  오늘 본문에는 요셉이 형들을 시험하는 장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시험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형들로 하여금 과거의 죄를 기억하고 회개하여 하나님 백성답게 바로 서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또 하나는 형들이 과거의 죄를 회개하고 새로운 사람이 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당시 야곱의 가족들은 세상에서 유일한 하나님 백성이요,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요셉은 이러한 하나님의 교회를 떠나 오랫동안 이방 땅에서 지내왔습니다. 이제 그는 하나님의 교회에 연합되기를 갈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는 먼저 하나님 백성인 형들이 죄를 뉘우치고 있는지, 옛사람의 생각과 행실을 버렸는지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런데 당신은 지금 하나님 백성다운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까? 하나님 백성다운 삶을 살고 있습니까? 금년 들어 믿음이 얼마나 자랐습니까? 옛사람의 생각과 행실을 버렸습니까? 날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자라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요셉이 형들에게 자신을 드러내지 않은 이유


  야곱의 아들들은 양식을 사기 위해서 두 번째 애굽으로 와서 요셉을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요셉이 그토록 걱정하며 보고 싶어 했던 베냐민도 함께 왔습니다. 요셉은 그들을 자기 집으로 초대하여 함께 음식을 먹게 했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여전히 형들에게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사실 요셉은 형들에게 자신이 요셉이라고 밝히고, 맘껏 기뻐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속히 아버지를 모시고 와서 함께 살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요셉은 계속해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을까요?


  그것은 형들로 하여금 죄를 회개하고 바로 서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백성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전혀 하나님 백성답지 못한 모습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통하여 어떻게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통하여 형들이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게 하실 작정이셨습니다. 요셉은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섣불리 형들 앞에서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요셉은 애굽의 총리로서 엄하게 형들을 추궁하여 그들이 범했던 죄에 직면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형들은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백성의 모습을 되찾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형들에게만 아니라 요셉 자신에게도 대단히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오랫동안 이방 땅에서 홀로 믿음을 지켜왔던 요셉은 영적으로도 매우 외로웠습니다. 이제 하나님을 섬기는 하나님 백성들과 함께 맘껏 하나님을 예배하며 섬기기를 원했습니다. 당시 야곱의 집은 하나님의 교회였습니다. 그러므로 요셉은 이제부터 이들과 함께 하나님을 섬기며 살기를 원했습니다. 그런데 과연 형들이 함께 하나님을 섬길 만한 사람들인가 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형들과 함께 하는 신앙생활은 또 다른 갈등과 고통이 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은 형들이 과거의 죄를 회개하고 새로워지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 교회가 얼마나 소중한가 하는 것을 잘 보여줍니다. 아무리 믿음이 좋은 사람이라 해도 교회를 떠나서는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고, 믿음이 제대로 자랄 수도 없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교회 공동체를 떠난 어느 교우를 심방했습니다. 두 사람은 벽난로 앞에서 아무 말 없이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목사님이 불집게를 집어 들고는 난로에서 빨갛게 달아오른 석탄 한 덩어리를 건져 냈습니다. 조금 있으니까 그렇게 밝고 환하게 타오르던 석탄이 검은 재 덩어리로 변했습니다. 목사님은 그것을 다시 집어 들어 활활 타오르고 있는 다른 석탄 덩어리 속에 넣었습니다. 몇 초도 되지 않아서 그것은 다시 타올랐습니다. 잠시 후 목사님은 그 사람과 가볍게 눈인사를 나누고 그 집을 나왔습니다. 다음 주일에 그 사람은 교회 공동체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2005.9 생명의 삶)


  우리는 교회에 소속되어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배움으로써 믿음이 자라갑니다. 형제들과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피차 위로와 격려를 주고받으면서 자라갑니다.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여 헌신할 수 있는 기회도 교회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교회가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올바른 교회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좋은 교회를 선택하면 신앙생활을 힘차고 행복하게 할 수 있고, 믿음도 잘 자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전하지 못한 교회에 소속되면 영혼이 피해를 입고 믿음도 자라지 못합니다.


  오늘 우리는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말씀에 더욱 바로 서며, 성도들과 더욱 친밀하게 교제하며, 하나님의 일에 즐겁게 헌신하는 성도가 되도록 더욱 힘써야 합니다.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를 충만하게 힘입으며, 믿음이 힘차게 자라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베냐민에게 누명을 씌우는 요셉


  요셉은 형들과 함께 식사를 마친 후 일단 그들을 돌려보냈습니다. 요셉은 청지기를 시켜 각 사람의 자루에 돈을 다시 집어넣게 하고, 특별히 베냐민의 자루에는 자신의 은잔을 집어넣게 했습니다. “요셉이 그의 집 청지기에게 명하여 이르되 양식을 각자의 자루에 운반할 수 있을 만큼 채우고 각자의 돈을 그 자루에 넣고 또 내 잔 곧 은잔을 그 소년의 자루 아귀에 넣고 그 양식 값 돈도 함께 넣으라 하매 그가 요셉의 명령대로 하고 아침이 밝을 때에 사람들과 그들의 나귀를 보내니라”(1-3절) 이것은 베냐민에게 누명을 씌워 다시 잡아오기 위해서였습니다. 요셉은 그렇게 하고서 형들이 어떻게 하는지 시험해보려고 한 것입니다.


  요셉은 왜 하필이면 베냐민을 표적으로 삼았을까요? 베냐민은 요셉과 함께 야곱이 가장 사랑했던 라헬의 소생이었습니다. 요셉이 없어진 후 아버지 야곱은 베냐민을 자기 생명 같이 여겼습니다. 요셉은 이런 베냐민을 형들이 시기하거나 미워하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요셉은 베냐민에게 자신의 은잔을 훔쳐갔다는 누명을 씌워 노예로 삼으려는 것처럼 일을 꾸몄습니다. 베냐민을 마치 과거에 자신이 형들에 의하여 죄 없이 노예로 팔려가던 것과 같은 처지로 만든 것입니다. 요셉은 이것을 보고 형들이 과연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확인하고자 했습니다. 이것을 보면 그들이 죄 없는 동생 요셉을 시기하고 미워하여 팔아버린 죄를 회개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과연 형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다시 잡혀온 형제들


  요셉은 형제들을 보낸 후 청지기에게 곧 그들을 뒤쫓아 가서 그들을 추궁하게 했습니다. “그들이 성읍에서 나가 멀리 가기 전에 요셉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일어나 그 사람들의 뒤를 따라 가서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선을 악으로 갚느냐 이것은 내 주인이 가지고 마시며 늘 점치는 데 쓰는 것이 아니냐 너희가 이같이 하니 악하도다 하라”(4-5절)


  느닷없는 청지기의 추궁을 받은 형제들은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들이 그에게 대답하되 내 주여 어찌 이렇게 말씀하시나이까 당신의 종들이 이런 일은 결단코 아니하나이다 우리 자루에 있던 돈도 우리가 가나안 땅에서부터 당신에게로 가져왔거늘 우리가 어찌 당신 주인의 집에서 은 금을 도둑질하리이까”(7-8절) 요셉의 형들은 아무도 그런 짓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신 있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곡식자루를 다 조사해보라고 말했습니다. 만일 자루에서 그 은잔이 발견된다면 그 사람은 죽을 것이며, 나머지 형제는 모두 종이 되겠다고 장담했습니다.


  요셉의 청지기는 그 은잔이 발견된 자만 종이 될 것이며, 다른 사람에게는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자루를 수색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베냐민의 자루에서 바로 그 은잔이 나왔습니다. “그들이 각각 급히 자루를 땅에 내려놓고 자루를 각기 푸니 그가 나이 많은 자에게부터 시작하여 나이 적은 자에게까지 조사하매 잔이 베냐민의 자루에서 발견된지라”(11-12절) 일이 이렇게 되자 형들은 옷을 찢으며 다함께 요셉에게로 돌아왔습니다.


    요셉의 심문


  요셉은 이렇게 다시 돌아온 형들을 엄하게 추궁했습니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런 일을 행하였느냐 나 같은 사람이 점을 잘 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15절) 요셉의 추궁에 대해서 형들은 변명할 말이 없었습니다. 실제로 베냐민의 자루에서 바로 그 은잔이 나왔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아마도 베냐민에게 “네가 정말 이 은잔을 훔쳤느냐?”라고 물어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베냐민이 훔치지 않았다는 것은 분명했습니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베냐민의 자루에서 은잔이 나왔기 때문에 그들은 뭐라고 변명할 말이 없었으며, 이 일에 대해서 설명할 수도 없었습니다.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었습니다.


  이때 유다가 나서서 총리에게 말했습니다. “유다가 말하되 우리가 내 주께 무슨 말을 하오리이까 무슨 설명을 하오리이까 어떻게 우리의 정직함을 나타내리이까 하나님이 종들의 죄악을 찾아내셨으니 우리와 이 잔이 발견된 자가 다 내 주의 종이 되겠나이다”(16절) 유다는 이 기가 막힐 상황에 대해서,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기들이 과거에 지었던 죄에 대해서 심판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완전히 달라진 형제들


  여기서 우리는 형들의 태도가 완전히 달라진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베냐민에게 왜 그 은잔을 훔쳤느냐고 추궁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일이 이렇게 된 것은 모두 자기들의 죄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죄를 달게 받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우리가 다 내 주의 종이 되리이다” 요셉은 형들의 태도가 과거와는 많이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형들을 더 시험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종이 되겠다는 형들의 말에 대해서, 그럴 필요까지는 없고 은잔이 발견된 자만 종이 되고 나머지는 돌아가도 좋다고 말했습니다. “요셉이 이르되 내가 결코 그리하지 아니하리라 잔이 그 손에서 발견된 자만 나의 종이 되고 너희는 평안히 너희 아버지께로 도로 올라갈 것이니라”(17절) 그런데 사실 이것은 더 큰 시험이었습니다.


  형들은 이제 베냐민만 남겨두고 다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베냐민만 남겨두고 돌아간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것은 자기들의 책임이 아니었습니다. 어쨌든 베냐민의 자루에서 애굽 총리의 은잔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베냐민이 자기는 훔치지 않았다고 하지만, 실제로 증거가 명백한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러므로 일이 이렇게 된 것은 분명 베냐민의 책임이었습니다. 애석하지만 베냐민을 남겨두고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집에는 굶주린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형들은 예전 같으면 틀림없이 이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베냐민을 남겨둔 채 돌아가고 말았을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했다면, 그들은 시험을 통과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형들은 베냐민만 남겨두고 돌아갈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일도 급하고 중요하지만, 베냐민을 놔두고 돌아갈 수는 없었습니다. 그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베냐민을 보호하여 무사히 데리고 돌아오겠다고 아버지와 생명을 걸고 약속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뿐이 아니었습니다. 형들은 지금 일이 이렇게 꼬인 것은 베냐민의 잘못이 아니라, 자기들의 죄 때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이 과거에 지은 죄를 심판하고 계시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죄의 문제를 외면하고 도망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죄에 대한 자각이 일어났으며, 회개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베냐민을 놔두고 도망치듯 돌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백성인 그들에게 일어난 정말 귀한 변화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요셉을 통하여 죄에 깊이 빠졌던 그들을 다시금 하나님 백성답게 회복시키고 계셨습니다.


    하나님 백성답게 성숙하기 위하여


  요셉은 지금 형들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이 시험은 매우 혹독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선한 목적을 가지고 형들을 시험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험을 통하여 그들을 변화시키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도 이렇게 하십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받아 하나님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쉬지 않고 신앙이 자라고 성숙해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성숙시키시기 위해서 이와 같이 시험을 사용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시험을 통하여 우리의 은밀한 것과 내면의 깊은 것들을 드러내십니다. 때로는 고난을 통하여, 때로는 축복을 가지고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또 유혹받는 환경을 통하여, 심지어는 하나님이 전혀 느껴지지 않은 상황을 만드셔서 우리를 시험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시험하실 때 우리는 자신의 믿음을 증명해 보여야 합니다.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죄를 깨닫고 속히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것들을 통하여 우리의 믿음이 자라게 하십니다. 우리를 하나님 백성답게 변화시키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특별히 우리를 성숙시키시기 위해서 교회를 사용하십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배움으로써 믿음이 자라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듣고 배우고 묵상하기를 힘쓰십시오. 목장에 열심히 참석하여 진지하게 말씀을 나누며 친밀한 교제를 가지십시오. 형제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며 교제할 때 우리의 믿음은 힘차게 자라게 됩니다. 교회를 통해서 봉사와 헌신에 참여하기를 힘쓰십시오. 그렇게 할수록 우리의 믿음이 성장하게 됩니다.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기도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교회를 사랑하며, 성도들과 친밀하게 교제하기를 힘쓰십시오. 그리고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의 일에 충성을 다하십시오. 이 모든 일들을 통하여 믿음이 날마다 힘차게 자라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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