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기하급수적인 증가

by 운영자 posted May 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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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급수적인 증가


수년 전만 해도 호주에는 엉겅퀴라는 풀이 없었다.

그곳에 이주해온 스코틀랜드 사람이 그 식물을 매우 심고 싶어했다. 그것은 그 식물이 바로 자기네 고향의 상징이었기 때문이었다. 그 풀을 들여오는 일을 오스트레일리아당국에서 금한다면 부끄러운 일일 것이라고 판단하고 친구에게 부탁하여 엉겅퀴 씨앗 두 포대를 들여왔다.

오스트레일리아 세관은 그것들이 인체에 해가 없는 식물로 판단하고 무사히 통관시켜 주었다. 그러나 그것은 큰 오산이었다. 몇 년이 지나지 않아 호주 전역에 이 식물이 전염병처럼 퍼져 농사꾼들은 이 잡초 때문에 절망에 빠지게 되었다.

‘죄’도 마찬가지다. 처음엔 해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얼마 못 가서 우리들의 삶 전체로 삽시간에 퍼지게 되는 것이다. 결국에는 죄의 손아귀에 완전히 얽매이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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