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기하급수적인 증가

by 운영자 posted May 26, 20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재생하기
기하급수적인 증가


수년 전만 해도 호주에는 엉겅퀴라는 풀이 없었다.

그곳에 이주해온 스코틀랜드 사람이 그 식물을 매우 심고 싶어했다. 그것은 그 식물이 바로 자기네 고향의 상징이었기 때문이었다. 그 풀을 들여오는 일을 오스트레일리아당국에서 금한다면 부끄러운 일일 것이라고 판단하고 친구에게 부탁하여 엉겅퀴 씨앗 두 포대를 들여왔다.

오스트레일리아 세관은 그것들이 인체에 해가 없는 식물로 판단하고 무사히 통관시켜 주었다. 그러나 그것은 큰 오산이었다. 몇 년이 지나지 않아 호주 전역에 이 식물이 전염병처럼 퍼져 농사꾼들은 이 잡초 때문에 절망에 빠지게 되었다.

‘죄’도 마찬가지다. 처음엔 해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얼마 못 가서 우리들의 삶 전체로 삽시간에 퍼지게 되는 것이다. 결국에는 죄의 손아귀에 완전히 얽매이게 되는 것이다.

.

짧은주소 : https://goo.gl/fDLb9D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42560 예화 정직한 사람 file 2011.05.26 286 운영자
42559 예화 회개하는 마음 file 2011.05.26 378 운영자
42558 예화 운명을 바꾼 책 한 권 이야기 file 2011.05.26 176 운영자
» 예화 기하급수적인 증가 file 2011.05.26 128 운영자
42556 예화 거짓의 결과 file 2011.05.26 179 운영자
42555 칼럼 하나님의 흔적 file 2011.05.26 176 운영자
42554 예화 일생의 끝까지 시련 file 2011.05.26 139 운영자
42553 예화 전도자의 사명 file 2011.05.26 192 운영자
42552 예화 짐, 날세. 나, 예수네 file 2011.05.26 165 운영자
42551 예화 배반자의 최후 file 2011.05.26 211 운영자
42550 예화 한 마디의 격려 - 노만 빈센트 필 file 2011.05.26 553 운영자
42549 예화 어머니의 훈계 - 이재 file 2011.05.26 133 운영자
42548 예화 율법과 은혜 file 2011.05.26 328 운영자
42547 예화 잠자리 애벌레 이야기 file 2011.05.26 649 운영자
42546 예화 아빠 내가 소금 넣어 줄께 file 2011.05.26 169 운영자
42545 예화 아내의 웃음!! file 2011.05.26 157 운영자
42544 예화 나는 어찌된 사람입니까? file 2011.05.26 171 운영자
42543 예화 새해를 바라보며 file 2011.05.26 102 운영자
42542 예화 난 자네 때문에 세 번 울었네 file 2011.05.26 131 운영자
42541 예화 빵 한 조각의 평안함 file 2011.05.26 183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3302 3303 3304 3305 3306 3307 3308 3309 3310 3311 ... 5434 Next
/ 5434


기독교 멀티미디어 전문사역자 커뮤니티 admin@godpeople.or.kr Copyright © Since 2001~Now godpeople.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