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1.05.26 01:31

기하급수적인 증가

조회 수 1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기하급수적인 증가


수년 전만 해도 호주에는 엉겅퀴라는 풀이 없었다.

그곳에 이주해온 스코틀랜드 사람이 그 식물을 매우 심고 싶어했다. 그것은 그 식물이 바로 자기네 고향의 상징이었기 때문이었다. 그 풀을 들여오는 일을 오스트레일리아당국에서 금한다면 부끄러운 일일 것이라고 판단하고 친구에게 부탁하여 엉겅퀴 씨앗 두 포대를 들여왔다.

오스트레일리아 세관은 그것들이 인체에 해가 없는 식물로 판단하고 무사히 통관시켜 주었다. 그러나 그것은 큰 오산이었다. 몇 년이 지나지 않아 호주 전역에 이 식물이 전염병처럼 퍼져 농사꾼들은 이 잡초 때문에 절망에 빠지게 되었다.

‘죄’도 마찬가지다. 처음엔 해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얼마 못 가서 우리들의 삶 전체로 삽시간에 퍼지게 되는 것이다. 결국에는 죄의 손아귀에 완전히 얽매이게 되는 것이다.

.

짧은주소 : https://goo.gl/fDLb9D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42574 예화 침묵의 미덕 file 2011.05.26 207 운영자
42573 예화 쥐의 유전인자 file 2011.05.26 293 운영자
42572 예화 공자의 지식 file 2011.05.26 301 운영자
42571 예화 평안이 필요한 실존 file 2011.05.26 172 운영자
42570 예화 진정한 성공이란? file 2011.05.26 215 운영자
42569 예화 본래 사명으로부터 멀어지지 말라 file 2011.05.26 309 운영자
42568 예화 정상에 다다랐을지라도 file 2011.05.26 158 운영자
42567 예화 기적의 100달러 (The Kingdom Assignment) file 2011.05.26 446 운영자
42566 예화 전도하지 않은 죄 - 마르틴 니뮐라 file 2011.05.26 163 운영자
42565 예화 벌과 파리 file 2011.05.26 166 운영자
42564 예화 사람에게 무릎을 꿇지 않으려면 file 2011.05.26 155 운영자
42563 예화 사랑 없는 율법 file 2011.05.26 228 운영자
42562 예화 가장 어렵고도 긴 여행 file 2011.05.26 165 운영자
42561 예화 아버지에 대한 생각의 변화 file 2011.05.26 467 운영자
42560 예화 정직한 사람 file 2011.05.26 287 운영자
42559 예화 회개하는 마음 file 2011.05.26 382 운영자
42558 예화 운명을 바꾼 책 한 권 이야기 file 2011.05.26 188 운영자
» 예화 기하급수적인 증가 file 2011.05.26 133 운영자
42556 예화 거짓의 결과 file 2011.05.26 192 운영자
42555 칼럼 하나님의 흔적 file 2011.05.26 179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3319 3320 3321 3322 3323 3324 3325 3326 3327 3328 ... 5452 Next
/ 545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