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1.05.26 02:10

설렁탕 국물

조회 수 15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어느 독실한 기독교인이 설렁탕집을 인수받아 경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설렁탕 집을 열면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이 집을 찾는 손님들을 예수님 대접하는 것처럼 모시겠습니다” 그런데 주방장이 이전에 하던 대로 커피에 넣는 크림으로 하루 종일 팔 만큼의 설렁탕 국물을 미리 만들어 놓았습니다. 뼈다귀를 오래 우린 진국같이 보이도록 만든 것입니다. 그는 그 날 음식점 문을 닫고 문에 글을 써붙였습니다.

“오늘 하루 쉽니다.”

그리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우리집에 오시는 손님을 예수님처럼 모시기로 하였는데 어떻게 예수님을 크림 국물을 설렁탕 국물로 속여서 대접하겠습니까? 도저히 그럴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설렁탕 국물을 모두 쏟아버렸습니다. 그 후 그는 양심적이고 신앙적으로 음식점을 경영하였습니다. 이 소문이 주위에 퍼졌습니다. 이 음식점은 지금 대단히 번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SjFvSt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44954 예화 가장 좋은 선물 file 2011.05.26 150 운영자
44953 예화 천국가는 목사 file 2011.05.26 154 운영자
44952 예화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아내의 생활 8계명 file 2011.05.26 251 운영자
» 예화 설렁탕 국물 file 2011.05.26 151 운영자
44950 예화 사랑의 언어 file 2011.05.26 155 운영자
44949 예화 깨진 항아리의 가치 file 2011.05.26 189 운영자
44948 예화 위로의 보혜사 성령 file 2011.05.26 305 운영자
44947 예화 숯의 교훈 file 2011.05.26 129 운영자
44946 예화 자녀의 삶을 빛나게 해 줄 수 있는 10가지 방법 file 2011.05.26 150 운영자
44945 예화 성경을 생명의 양식으로 file 2011.05.26 182 운영자
44944 예화 한 사람 file 2011.05.26 156 운영자
44943 예화 마부 사랑 file 2011.05.26 173 운영자
44942 예화 자기 현실을 아는 사람 file 2011.05.26 125 운영자
44941 예화 공존 file 2011.05.26 137 운영자
44940 예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file 2011.05.26 159 운영자
44939 예화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 file 2011.05.26 245 운영자
44938 예화 베드로의 기적 file 2011.05.26 209 운영자
44937 예화 사랑의 등불을 켜라 file 2011.05.26 157 운영자
44936 칼럼 소모적 논쟁 지양하고 건설적 대안을 file 2011.05.26 201 운영자
44935 예화 갈 준비 file 2011.05.26 211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3200 3201 3202 3203 3204 3205 3206 3207 3208 3209 ... 5452 Next
/ 5452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