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없어진 사과

by 운영자 posted May 26, 20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재생하기
옛날 어느 왕에게 재색을 겸비한 외동딸이 있었다.
그런데 딸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중병에 걸려 사경을 헤맸다.
명의와 명약을 모두 동원했으나 전혀 차도가 없었다.

왕은 다음과 같은 포고를 내렸다.

"내 딸의 병을 고쳐주는 사람을 사위로 삼아 왕위를 계승하겠다"

이 때 세 가지 보물을 가진 시골의 삼형제가 소식을 들었다.
장남은 신비의 망원경으로 대궐에 내걸린 포고문을 보았다.
차남은 신비의 양탄자를 제공해 궁궐로 날아갔다.
막내는 신비의 사과를 공주에게 먹였다. 그러자 공주의 병이 깨끗하게 나았다.

삼형제는 서로 자신의 공을 내세워 공주와 결혼을 요구했다.
임금님은 성대한 잔치를 열고 막내를 사위로 지명하며 말했다.
망원경과 양탄자는 아직 그대로 남아있다, 그러나 사과는 공주가 먹어 없어졌다. 사랑은 곧 희생이다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 피와 눈물과 생명을 바쳤다.
그리고 아무런 대가도 요구하지 않으신다.


짧은주소 : https://goo.gl/G22AnF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48053 예화 3권의 책 file 2011.05.26 217 운영자
48052 간증 치료해주시고 풍성케 하시는 좋으신 하나님 file 2011.05.26 42 운영자
48051 예화 인생에서의 골 file 2011.05.26 127 운영자
48050 간증 내 마음 속 공허함, 하나님께서 채우셨죠 file 2011.05.26 28 운영자
» 예화 없어진 사과 file 2011.05.26 99 운영자
48048 칼럼 잠들 수 없는 꿈 file 2011.05.26 216 운영자
48047 간증 기도가 기적을 만듭니다 file 2011.05.26 74 운영자
48046 예화 어머니의 사랑 file 2011.05.26 114 운영자
48045 간증 30여회 평양 드나들며 봉수교회 완공 file 2011.05.26 33 운영자
48044 예화 옛사람과 새사람 file 2011.05.26 298 운영자
48043 간증 주 계획따라 사는 삶 “날마다 행복” file 2011.05.26 31 운영자
48042 예화 내가 걷는 길은 file 2011.05.26 211 운영자
48041 간증 순종함으로서 새로운 비전을 받았습니다 file 2011.05.26 30 운영자
48040 예화 반드시 밀물이 밀려 오리라 file 2011.05.26 380 운영자
48039 간증 난소암을 이기게 하셨습니다 file 2011.05.26 24 운영자
48038 예화 깨어 있으라 file 2011.05.26 191 운영자
48037 간증 폐종양이 사라졌어요 file 2011.05.26 31 운영자
48036 예화 내가 울고 있지 않느냐 file 2011.05.26 123 운영자
48035 간증 기도중 바코드 활용 아이디어 번쩍 file 2011.05.26 35 운영자
48034 예화 도전 정신 file 2011.05.26 282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2969 2970 2971 2972 2973 2974 2975 2976 2977 2978 ... 5376 Next
/ 5376


기독교 멀티미디어 전문사역자 커뮤니티 admin@godpeople.or.kr Copyright © Since 2001~Now godpeople.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