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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공허함, 하나님께서 채우셨죠

by 운영자 posted May 26,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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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할렐루야 (피아니스트)

러시아 유학파 피아니스트 민할렐루야의 ‘못다한 연주’

어린 시절 아련하게 들리던 교회 찬송가 소리에서부터 교향곡의 웅장한 사운드까지 아우를 수 있는 묘한 매력을 가진 악기, 피아노....

여러 색깔을 낼 수 있는만큼 누가 그 붓을 쥐는지가 중요하다. 러시아 유학파 피아니스트 민할렐루야는 이국적인 매력의 젊은 감성과 그의 근본적인 신앙이 하나돼 독특한 연주를 선사한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최덕신 집사와 CCM 사역

민할렐루야는 6세부터 피아노를 시작해 목회자이신 부모님의 영향으로 음악과 항상 유년시절을 지내왔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최덕신 집사와의 만남 이후 본격적인 CCM 사역을 시작했고, 2002년 9월에는 유명음대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콘서바토리(RUSSIA ST.PETESRBURG CONSERVATORY) 작곡과에 입학했다.

욕심 많은 그는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재즈 오케스트라에서 악장을 역임하며 색소폰, 트럼펫, 플룻 파트에서 연주하기도 했다. 또 상트페테르부르크 내의 많은 콘서트홀에서 연주하는 등 러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유럽지역에서 활동해 왔다.

2007년에는 디지털 싱글 ‘The 1st My Love Story [Nostalgia]’를 국내에 발매했고 이후 피아노 찬송가 연주앨범 ‘PIANO MEETS HYMNS’를 연속 발매하는 등 활발하게 자신의 입지를 넓혀왔다.

피아니스트 민할렐루야의 ‘못다한 연주’

민할렐루야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콘서트가 오는 15일 수유리교회에서 개최된다. 콘서트의 주제는 ‘못다한 연주’. 독특한 제목이다. 무슨 특별한 사연이라도 있을까.

“가수 유재하 씨의 노래 중에 ‘못 그린 내 빈 곳 무엇으로 채우려 하나’라는 가사가 있어요. 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재즈나 팝, 유명 클래식을 연주해봤지만 마음에 공허함을 떨칠 수 없었어요. 그렇지만 찬송가 앨범을 연주할 때에는 마음 속에 충만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민할렐루야만의 감성 어린 찬송가 연주를 들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피아노 연주로 국내 및 해외의 유명한 영화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감동적인 영상과 함께 들을 수 있으며, 민할렐루야가 어릴 때 연주했던 피아노 연주부터 러시아를 다녀온 그 만의 곡들을 들을 수 있다.

앞으로 사람들에게 어떤 피아니스트로 기억되고 싶느냐는 질문에 그는 “힘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단다. “저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하나님께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만지시는 일들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솔직하고 편안한 음악, 쉼이 되는 음악을 하고 싶어요.”

이미경 기자

짧은주소 : https://goo.gl/P1JFz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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