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01.12 11:25

하나님께 영광 돌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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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께 영광 돌려라(고전6:12-20)

햇볕이야기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설교에

한국 초대교회의 유명한 선교사 마펫트 박사가 한국의 모든 선교를 마치고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가게 되었을 때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그를 위해 비석을 만들기를 원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상의 차원에서가 아니라 기념의 차원에서 비를 세우자고 동의했습니다 이때 유명한 최 권능목사님이 자리에서 일어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펫트 박사님은 한국 교회의 은인이며 나의 신앙의 선배이십니다. 나는 진심으로 그 분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만약 당신들이 마포삼열 박사의 동상을 세우면 나는 도끼로 때려 부술 것입니다. 당신들은 세 우십시오 나는 부술 것입니다. 결국 이와 같은 최 권능 목사의 충정을 이해하신 마펫트 박사의 간절한 만류로 기념관만을 세우는 것으로 낙착이 되었던 교회사의 사실이 남아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께 영광과 합한 몸으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말씀합니다.

우리는 먼저 육체의 욕구에 메이지 말아야 합니다.

12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다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내게 가하나 내가 무엇에 든지 얽매이지 아니하리라 13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페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우리의 몸을 육체의 욕구에 메이지 말아야 합니다.

육체는 어떠한 몸입니까?

5:19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탐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우리는 이러한 일에 메이지 말아야 합니다.

 

13음식은 배를 위하여 있고 배는 음식을 위하여 있으나 하나님은 이것 저것을 다 페하시리라 몸은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있으며 주는 몸을 위하여 계시느니라

14하나님이 주를 다시 살리셨고 또 한 그의 권능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주의 부활과 함께 부활된 몸으로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11:25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26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러므로 우리의 몸은 15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 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녀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창녀와 합하는 자는 그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17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우리의 몸은 성령이 임하시는 성령의 전으로 우리를 값주고 사셨습니다.

2:21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성령을 모신 우리 몸은 거룩한 성전임을 깨닫게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기에 이 성전을 더럽힌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노가 있습니다.

 

20:10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의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11누구든지 그의 아버지의 아내와 동침하는 자는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12누구든지 그의 며느리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25:1이스라엘이 싯딤에 머물러 있더니 그 백성이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하니라 2그 여자들이 자기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을 청하매 백성이 먹고 그들의 신들에게 절하므로 3이스라엘이 바알브올에게 가담한지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시니라 4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의 수령들을 잡아 태양을 향하여 여호와 앞에 목매어 달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리라

 

6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회막문에서 울 때에 이스라엘 자손 한 사람이 모세와 온 회중의 눈앞에 미디안의 한 여인을 데리고 그의 형제에게로 온지라 7제사장 아론의 손자 엘르아살의 아들 비느하스가 보고 회중 가운데에서 일어나 손에 창을 들고 8그 이스라엘 남자를 따라 그의 막사에 들어가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9그 염병으로 죽은 자가 이만 사천명이었더라

몸의 성전을 간음으로 더럽힌 자들의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우리는 우리 몸은 우리의 것이 아닙니다.

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당시의 고린도 사람들은 몸은 개개인의 소유이기에 자신의 처분에 달린 것이며 정신과 달리 소멸될 것이어서 육체적 욕구는 소비할 대상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부활은 몸에 대한 바울의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실 때 죄로 죽었던 성도들도 일으키셨습니다.

2:1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그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 몸을 사셨고 우리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친히 우리의 몸을 돌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몸은 그리스도의 한 지체이며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는 성전이 되었습니다.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의 몸은 그리스도의 피 공로로 우리를 사셨습니다.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합니다.

고전10:31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12:21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22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23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최근에 인기 그룹 중에 한 젊은 가수가 우울증에 자살했다.

참 안타깝다. 이들이 무대에 설 때에 많은 사람들에게 영광을 받지만 혼자 있을 때에는 그렇게 공허하고 외롭다한다.

하나님이 없는 몸은 공허하고 허무하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서 성령이 우리 몸에 임함으로 하나님의 성전이다. 그러기에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13:16그가 어둠을 일으키시기 전, 너희발이 어두운 산에 거치기 전, 너희 바라는 빛이 사망의 그늘로 변하여 침침한 어둠이 되게 하시기 전에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리라

복음성가 <완전하신 나의>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 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 받으소서?

완전하신 나의 주? 의의길로 날 인도하소서

행하신 모든 일 주님의 영광 다경배합니다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만 날 다스리소서 예배합니다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높임받으소서. 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전이니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역사가 임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18년 설교핸드북 p222-225 발췌 및 참조)

 

 

짧은주소 : https://goo.gl/MTHsW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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