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7306 설교 오네시모를 받아들이라 2018.01.18 30 강승호목사
107305 설교 어리석음을 버리자 2018.01.18 33 빛의 사자
107304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4> 대학서 만난 아내… 신앙·성실함 믿고 청혼 받아줘 꿈에도 그리던 음대에 진학했다. 또 당대 가장 유명한 작곡가 중 한 명이던 나운영 교수의 제자가 됐다. 하지만 작곡보다 지휘에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많은 사... 2018.01.18 18 운영자
107303 설교 [가정예배 365-1월 18일] 하나님 안에 영원토록 거하는 생명 찬송 : ‘나의 생명 되신 주’ 380장(통 42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골로새서 3장 1∼4절 말씀 :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로 인해 죄를 사함 ... 2018.01.18 17 운영자
107302 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_영혼을 향한 열정 (2018-01-14, 이찬수 목사) 2018.01.17 46 분당우리교회
107301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3> ‘레슨 동냥’으로 공고에서 연세대 음대 진학 아버지의 권유로 입학한 인천공고는 남자들의 세상이었다. 거칠었다. ‘더 이상 음악을 할 수 없겠다’고 생각한 것도 무리는 아니었다. 하지만 작은 희망이 있었... 2018.01.17 21 운영자
107300 설교 [가정예배 365-1월 17일] 여생을 가치 있게 보내는 비결 찬송 : ‘아침 해가 돋을 때’ 552장(통 35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베드로전서 4장 1∼2절 말씀 : 그리스도께서 받은 ‘육체의 고난’은 무엇입니까. 육체의... 2018.01.17 19 운영자
107299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2> 주님 음성 들은 아버지 “전쟁 난다, 남쪽으로…” 연습용 지휘봉의 길이는 30㎝ 남짓이다. 연주회 때 사용하는 지휘봉은 이보다 조금 더 길다. 난 지휘봉에 인생을 걸었다. 음악과 함께해서 행복한 인생이었다. ... 2018.01.16 22 운영자
107298 설교 [가정예배 365-1월 16일] 영생으로 사는 신앙생활 찬송 : ‘나 이제 주님의 새생명 얻은 몸’ 436장(통 49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일서 5장11∼13절 말씀 : 사람의 마음은 가장 부패한 상태에 있습니다... 2018.01.16 31 운영자
107297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 음악이 좋아 교사 그만두고 극동방송으로 이직 어릴 때부터 음악을 사랑했다.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갔다. 음반이 귀하던 시절, 들을 수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다녔다. 연세대 음대를 졸업한 뒤 첫 ... 2018.01.15 15 운영자
107296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 음악이 좋아 교사 그만두고 극동방송으로 이직 어릴 때부터 음악을 사랑했다.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갔다. 음반이 귀하던 시절, 들을 수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다녔다. 연세대 음대를 졸업한 뒤 첫 ... 2018.01.15 18 운영자
107295 칼럼 [역경의 열매] 윤학원 <1> 음악이 좋아 교사 그만두고 극동방송으로 이직 어릴 때부터 음악을 사랑했다. 음악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갔다. 음반이 귀하던 시절, 들을 수 있는 곳은 어디든 찾아다녔다. 연세대 음대를 졸업한 뒤 첫 ... 2018.01.15 15 운영자
107294 설교 [가정예배 365-1월 15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겸손한 사람 찬송 : ‘겸손히 주를 섬길 때’ 212장(통 34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베드로전서 5장 5∼6절 말씀 : 겸손은 공동체 생활을 통해 드러납니다. 겸손은 하나... 2018.01.15 32 운영자
107293 설교 은사대로 봉사하라      주제 은사대로 봉사하라 롬12:6-13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 2018.01.14 50 강종수
107292 설교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2018.01.14 53 궁극이
107291 설교 저희는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나니. 2018.01.14 21 궁극이
107290 예화 언약의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 어떻게 제사를 드렸는가? 모세가 피를 취해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제단에 뿌렸다. 피는 제사나 계약 체결에 필수 요소였다. 그 피를 제단과 ... 2018.01.14 46 새벽기도
107289 예화 언약의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 어떻게 제사를 드렸는가? 모세가 피를 취해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제단에 뿌렸다. 피는 제사나 계약 체결에 필수 요소였다. 그 피를 제단과 ... 2018.01.14 37 새벽기도
107288 예화 언약의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 어떻게 제사를 드렸는가? 모세가 피를 취해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제단에 뿌렸다. 피는 제사나 계약 체결에 필수 요소였다. 그 피를 제단과 ... 2018.01.14 26 새벽기도
» 예화 dlgks http://john316.or.kr/ 2018.01.14 24 새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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