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7668 예화 인재의 세 가지 조건 2018.03.10 38 김장환 목사
107667 예화 시간의 압박 2018.03.10 24 김장환 목사
107666 예화 생각의 크기 2018.03.10 33 김장환 목사
107665 예화 나의 가치 2018.03.10 22 김장환 목사
» 예화 rla 2018.03.10 12 김장환 목사
107663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0일] 신앙생활이 흔들릴 때(3) 찬송 : ‘이 세상의 모든 죄를’ 261장(통 195)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아가 2장 15∼17절 말씀 : 때로 주님이 멀리 계시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나에게 있... 2018.03.10 44 운영자
107662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1일] 인생의 밤이 오면 찬송 :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486장(통 47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아가 3장 1∼2절 말씀 : 신앙생활에 밤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 2018.03.10 28 운영자
107661 유틸 인공지능 AI 얼굴 교체 프로그램 - Fakeapp 2.2 PC 동영상의 얼굴을 교체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2개의 파일이 있습니다. 설치방법 1. 프로그램 설치 2. 코어설치 - 아래 경로에 코어 압축해제 C:\Users\[USER]... 1 file 2018.03.09 853 운영자
107660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7> 미웠다가 예뻤다가… 말보다 문자가 편한 삼부자 미웠다가 예뻤다가. 아들만 둘 키우는 부모라면 이런 감정의 롤러코스터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자식은 ‘내 아이’가 아니라거나 아이가 스무 살이 지나면 스... 2018.03.09 25 운영자
107659 설교 [가정예배 365-3월 9일] 신앙생활이 흔들릴 때(2) 찬송 :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365장(통 48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2장 14절 말씀 :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여러 장애물로 인해 신앙생활에 어려... 2018.03.09 29 운영자
107658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6> 아내가 고3때 첫 만남… 7년 기다렸다 재회해 결혼 “나한테 시집오길 잘했지?” “난 누구한테 시집가든지 다 잘되게 되어있어요.” 결혼한 이후로 어느덧 31년이 지났다. 정수리에는 어느 틈엔가 흰머리가 수북하게 ... 2018.03.08 21 운영자
107657 설교 [가정예배 365-3월 8일] 신앙생활이 흔들릴 때(1) 찬송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338장(통 36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2장 7∼13절 말씀 :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우리와 늘 함께하시는 주님이 ... 2018.03.08 27 운영자
107656 설교 타락한 성문화와 동성애 2018.03.07 34 빛의 사자
107655 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이찬수 목사 | 새로운 삶의 첫 단추 | 2018-03-04 고화질 2018.03.07 18 분당우리교회
107654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5> 굿판 벌이던 할머니, 예수님 그림으로 방 채워 할머니는 어머니의 수양어머니였다. 할머니가 계시던 경기도 파주 시골에 갈 때마다 흙먼지 풀풀 날리는 버스를 타고 넓은 포도밭과 옥수수밭을 지났던 기억이 ... 2018.03.07 21 운영자
107653 설교 [가정예배 365-3월 7일] 샤론의 꽃 예수 찬송 : ‘샤론의 꽃 예수’ 89장(통 8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2장 4∼6절 말씀 : 소명을 알지 못할 때는 넓은 세상이 크고 화려하게만 보였고, 나 자... 2018.03.07 15 운영자
107652 예화 저수지에 물이 없으면 물고기 무덤이 됩니다 [겨자씨] 저수지에 물이 없으면 물고기 무덤이 됩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단비가 내리기를 기도하며 기다립니다. 얼마 전 저수지 물이... 2018.03.06 28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107651 예화 이름을 불러주시는 주님 [겨자씨] 이름을 불러주시는 주님    “그런데 고암 선생은 한 방에 있는 사람을 수번(囚番)으로 부르는 법이 없고, 부르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자네 이름이 뭐... 2018.03.06 27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107650 예화 언제나 기초가 되는 은혜 [겨자씨] 언제나 기초가 되는 은혜    안타깝게도 요즘 상당수 크리스천이 예수 신앙의 긍지와 행복을 누리지 못합니다. 이는 무엇보다 십자가 대속으로 인한 죄... 2018.03.06 36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107649 예화 학철부어의 사랑 [겨자씨] 학철부어의 사랑    학철부어(芭扱K魚). 수레바퀴 자국에 괸 물 안에 놓인 붕어란 뜻입니다. 장자의 외물편에 나오는 이야기로 매우 다급하고 곤궁한 ... 2018.03.06 17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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