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선교 동역자들 문안 인사

by 강종수 posted Mar 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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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동역자 문안        자아 돌아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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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 선교 동역자들 문안 인사



롬16:1-271.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 3.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 안하라 .. 13.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 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 21. 나의 동역자 디모데와 나의 친척 누기오와야손과 소시바 더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22. 이 편지를 기록하는 나 더디오도 주 안에서 너희에게 문안하노라.. 27. 지혜로우 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 하도록 있을지어다’ - 아멘.



바울이 3차 전도여행 중에 고린도에서 이 서신을 준비할 때 아마 눈이 좋지 않아서(갈4:15,6:11) 더디오(롬16: 22)를 대필자로 기록하게 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이 서신을 자매 뵈뵈가 전했습니다(롬16:1). [선교 동역자들 문안 인사] 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1. 복음의 동역자가 필요함


바울의 선교에 동참하여 협력한 형제와 자매들이 많았음 을 봅니다. 선교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줍 니다. 본장에는 33명의 이름이 거명되고, 여성 이름은 뵈뵈,브 리스가,마리아,유니아,버시,율리아,올름바 등은 자매들로 보입니다. 이들은 교회 리더로서가 아니라 보조자로서 충 성을 다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하나님께서 여자를 지으신 창조의 목적이 있습니다. 창2:18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혼자 사는 것 이 좋지 아니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 라 하시니라’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원죄를 짓기 전에 이 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한데 여성을 지도자로 삼으신 경우가 있었는데 제사장이 나 왕이 아니라 선지자들이 몇 있었습니다. 출애굽 시대의 미리암(최초 선지자, 출15:20), 사사시대 의 드보라(삿4:4),요시야 시대의 훌다(왕상22:14: 대하 34:22),노야다(느6:14),이사야의 아내(사8:3) 등이 있 었는데, 삿5:7 ‘이스라엘에는 마을 사람들이 그쳤으니 나 드보라 가 일어나 이스라엘의 어머니가 되기까지 그쳤도다’라고 한탄하며, 그가 선지자 역할을 하게 된 것은 남자 지도자 도 없는 상태였기 때문인 것으로 말합니다. 

리고 몇몇 여선지자들이 잠시 선지자로 일했으나 공식적으로 여성 지도자는 보편적인 제도가 아니었음을 알아야 합니다. 신약에 와서 여성 지도자의 불가함에 대한 여러 구절이 있는데, 가령 딤전2:12-14 ‘12. 여자가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 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노니 오직 조용할지니라 13. 이 는 아담이 먼저 지음을 받고 하와가 그 후며 14. 아담이 속은 것이 아니고 여자가 속아 죄에 빠졌음이라’는 말씀 은 단적으로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어겼던 첫 번째 죄 인이었음을 거론합니다.

여성은 말씀을 지도할 자로는 실패자 취급을 하는 어구 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교회에 말씀의 리더자로 세우지 말라는 겁니다. 다만 여성들이 복음을 위해 협력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두 말할여지가 없습니다. 바울은 많은 자매들을 통해 도움을 받아 선교에 힘을 얻었습니다. 여러 자매들이 있었는데, 3절의 브리스가와 아굴라가 나오는데, 아굴라의 아내 브 리스가는(행 18:2-3) 바울에게서 복음을 듣고 배워 학자 인 아볼로에게 제대로 복음을 가르쳐 주기도한 인물입니 다(행18:26).

복음을 수종 드는데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고 4절에서 말해줍니다. 5절에는 집에 있는 교회가 나오는데 당시 가정집에서 모 인 교회였습니다(롬16:14-15,고전16:9,골4:15 몬1:2). 건물을 지닌 교회도 있었겠지만 초기라 가정집에서 모임 이 시작되었습니다. 13절에는 루포와 그의 어머니를 문안하라는 말이 나옵니 다. 그리고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라고 한 것은 바 울에게 영적으로 큰 영향을 준 믿음의 어머니라는 뜻인 데, 루포는 막15:21에 보면 그 아버지가 예수님의 십자 가를 지고 갔던 구레네 사람 시몬입니다.

시몬은 유월절기에 와서 십자가를 지고 가시던 주님이 쓰 러지고 그러실 때 뜻하지 않게 로마 군인이 지적하여 억 지로 십자가를 대신 지게 했었는데, 그 뒤 그는 예수님을 믿게 되었던 것으로 봅니다. 21절에는 동역자 디모데가 나옵니다. 바울은 그를 딤전1: 2 ‘믿음 안에서 참 아들 된 디모데에..’ 딤후1:2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 라고 하며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 믿음의 동역자로 말합니다.


2. 교회의 화평과 거룩의 보존을 부탁


이런 충성된 선교 협력자들이 있는가 하면 교회 내부에는 그 때에도 자기 배만 채우는 인간들이 있었다는 사실입 니다. 오늘날도 선교에 헌신을 다하는 자가 있는가 하면 교회가 자기 문화생활이 된 지도자도 많습니다. 17-18절 ‘17. .. 배운 교훈을 거슬러 분쟁을 일으키거나 거치게 하는 자들을 살피고 그들에게서 떠나라 18. 이같 은 자들은.. 다만 자기들의 배만 섬기나니 교활한 말과 아 첨하는 말로 순진한 자들의 마음을 미혹하느니라 주께서 재림하시어 심판하실 때 불신자들을 심판하신다 는 생각만 하는데 교회 내부에 전혀 믿음을 저버린 불의 한 자들을 먼저 심판하실 줄 알아야 합니다. 

 마25:32에 심판 날에 양과 염소를 구분하실 것이라 함은 꼭 불신세 계에만 한정한 표현이 아니라 교회라는 사회적 단체까지 포함됩니다. 딤후2:19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고전14:20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 26-27절에서 마지막으로 복음을 듣고 순종하여 신앙으 로 인생을 견고하게 살아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 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권면합니다. 오늘의 시대는 교회가 많으나 진리가 세속적으로 희석되 어 바른 생명의 도가 부진한 상태입니다. 예배당 건물은 크고 화려한데 영혼들은 빈곤하고 방황 중에 있습니다. 가나안 신자가 2백만이 넘는다고 합니다.이 시대 교회는 불의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바울은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경건하게 살도록 권유하 는 것으로 인사를 마칩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주신 서신 으로 알고 복음을 위해 함께 뜨거운 맘으로 협력하고 의 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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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이버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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