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8.03.14 00:01

실천의 종교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실천의 종교


한 성직자가 정상용사들이 수용된 허름한 막사를 방문했다. 막사는 전쟁중 부상을 당한 병사들의 신음소리로 요란스러웠다. 그는 한 손에 성경을 들고 한 부상병의 이마에 손을 얹으며 말했다.
 "당신을 위해 기도해주겠소" 그러자 부상병이 말했다. "저는 지금 목이 마릅니다. 물을 좀 주세요" 성직자가 병사에게 물을 먹인 후 말했다. "이제 기도를 해드릴까요" "제가 지금 너무 추워요. 담요가 있으면 좀 덮어주세요" 성직자는 자신의 옷을 벗어 병사를 덮어주었다. 그러자 병사가 성작자를 바라보며 말했다. "당신의 손에 들려있는 것이 그 유명한 성경이군요.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그리고 성경을 좀 읽어주세요"
기독교는 실천의 종교다. 남에게 선을 베풀면 자연스럽게 사람의 마음이 열린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을 베풀 때 사람들은 복음을 받아들인다. 입으로만의 사랑은 힘이 없다.
한태완<예화포커스>

짧은주소 : https://goo.gl/FTwKnX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7653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6일] 내 마음은 주님의 동산 2018.03.16 22 운영자
107652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1> 천재 같은 전유성 선배… 멘토로 여기고 따라 2018.03.15 24 운영자
107651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1> 천재 같은 전유성 선배… 멘토로 여기고 따라 2018.03.15 14 운영자
107650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5일] 너는 내 사랑 2018.03.15 24 운영자
107649 설교 주를 보라 2018.03.15 37 강승호목사
107648 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이찬수 목사 | 세상에 물들지 않을 비결 | 2018-03-11 고화질 2018.03.14 46 분당우리교회
107647 설교 칭송을 받는 교회 2018.03.14 39 강승호목사
107646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0> 따뜻한 신앙 선배였던 구봉서 선생님, 그립습니다 2018.03.14 20 운영자
107645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4일] 인생의 밤을 통과하는 지혜(3) 2018.03.14 18 운영자
107644 예화 그리스도의 법 2018.03.14 39 한태완 목사
107643 예화 잘사는 것과 바로 사는 것 2018.03.14 29 한태완 목사
» 예화 실천의 종교 2018.03.14 30 한태완 목사
107641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9> ‘뺑코’ ‘숏다리’… 단점으로 사랑받게 되는 축복 주셔 2018.03.13 43 운영자
107640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3일] 인생의 밤을 통과하는 지혜(2) 2018.03.13 18 운영자
107639 설교 준비중 2018.03.12 65 강종수
107638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8> “교회는 평범한 사람이 가서 특별한 은혜 받는 곳” 2018.03.12 34 운영자
107637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8> “교회는 평범한 사람이 가서 특별한 은혜 받는 곳” 2018.03.12 29 운영자
107636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2일] 인생의 밤을 통과하는 지혜(1) 2018.03.12 33 운영자
107635 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이찬수 목사 | 세상에 물들지 않을 비결 | 2018-03-11 2018.03.11 84 분당우리교회
107634 설교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2018.03.11 33 궁극이
Board Pagination Prev 1 ...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 5445 Next
/ 544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