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이찬수 목사 | 세상에 물들지 않을 비결 | 2018-03-11 고화질

by 분당우리교회 posted Mar 1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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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708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7일] 문을 두드리시는 주님 찬송 : ‘너 성결키 위해’ 420장(통 21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5장 1∼2절 말씀 : 아가서에서 만나는 마지막 장애물은 ‘영적 태만, 영적 게으름’입... 2018.03.17 14 운영자
107707 예화 인생의 자물쇠 2018.03.16 28 김장환 목사
107706 예화 마지막 끈 2018.03.16 20 김장환 목사
107705 예화 오늘의 감동 2018.03.16 34 김장환 목사
107704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2> 나눔은 기쁜 중독… 남 돕는 묘미 끊을 수 없어 지난 세월을 돌아볼 때 잘한 일로 손꼽는 것 중 하나가 사회복지기관과 인연을 맺은 것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가 된 지 올해로 20년. 개인 후원... 2018.03.16 12 운영자
107703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2> 나눔은 기쁜 중독… 남 돕는 묘미 끊을 수 없어 지난 세월을 돌아볼 때 잘한 일로 손꼽는 것 중 하나가 사회복지기관과 인연을 맺은 것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홍보대사가 된 지 올해로 20년. 개인 후원... 2018.03.16 14 운영자
107702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6일] 내 마음은 주님의 동산 찬송 : ‘예수는 나의 힘이요’ 93장(통 9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4장 10∼16절 말씀 :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온... 2018.03.16 13 운영자
107701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6일] 내 마음은 주님의 동산 찬송 : ‘예수는 나의 힘이요’ 93장(통 9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4장 10∼16절 말씀 :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생 끝에 낙이 온... 2018.03.16 10 운영자
107700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1> 천재 같은 전유성 선배… 멘토로 여기고 따라 한 개그맨이 전유성 선배 앞에서 재미있는 개그를 보여주겠다고 나섰다. 그러면서 한마디 했다. “형님, 이거 제가 처음 만든 개그예요.” 그의 얘기를 들은 전 선... 2018.03.15 14 운영자
107699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1> 천재 같은 전유성 선배… 멘토로 여기고 따라 한 개그맨이 전유성 선배 앞에서 재미있는 개그를 보여주겠다고 나섰다. 그러면서 한마디 했다. “형님, 이거 제가 처음 만든 개그예요.” 그의 얘기를 들은 전 선... 2018.03.15 11 운영자
107698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5일] 너는 내 사랑 찬송 : ‘목마른 내 영혼’ 309장(통 40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4장 1∼7절 말씀 : 참된 신앙의 기초는 내가 주를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두지 않고, ... 2018.03.15 21 운영자
107697 설교 주를 보라 2018.03.15 27 강승호목사
» 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이찬수 목사 | 세상에 물들지 않을 비결 | 2018-03-11 고화질 2018.03.14 31 분당우리교회
107695 설교 칭송을 받는 교회 2018.03.14 24 강승호목사
107694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10> 따뜻한 신앙 선배였던 구봉서 선생님, 그립습니다 “안녕하세요. 막둥이 구봉서입니다.” “이거 되겠습니까? 이거 안 됩니다.” 내가 존경하는 코미디언 고 구봉서 선생님이 남긴 유행어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잘 ... 2018.03.14 18 운영자
107693 설교 [가정예배 365-3월 14일] 인생의 밤을 통과하는 지혜(3) 찬송 : ‘하나님의 나팔 소리’ 180장 (통 16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아가 3장 6∼11절 말씀 : 성경은 인생의 밤을 통과하는 우리에게 주님의 지혜를 가르... 2018.03.14 12 운영자
107692 예화 그리스도의 법 2018.03.14 24 한태완 목사
107691 예화 잘사는 것과 바로 사는 것 2018.03.14 25 한태완 목사
107690 예화 실천의 종교 2018.03.14 17 한태완 목사
107689 칼럼 [역경의 열매] 이홍렬 <9> ‘뺑코’ ‘숏다리’… 단점으로 사랑받게 되는 축복 주셔 ‘뺑코’. 솔직히 말해 그리 멋진 별명은 아니다. 하지만 참 친근한 별명이다. 중학생 때 큰 콧구멍은 콤플렉스였다. 거울을 볼 때 밑에서 비춰보면 콧구멍이 유난... 2018.03.13 28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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