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03.22 11:41

십자가의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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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십자가의 고통(2:5-11)

강문호목사 설교에

성프란스 이야기입니다.

그는 조그만 죄도 아파하며 견딜 수 없이 봄부림쳤습니다. 강문호목사님이 10여년 전에 이태리 앗시시를 가본적이 있었답니다.

그곳에 장미 밭이 있습니다. 그런데 가시가 없는 장미입니다.

이유를 들었습니다.

프란시스가 하나님 앞에서 나약한 자신을 보았습니다. 바울같이 행하려는 바 선을 행하지 못하고 자꾸만 악을 행하는 자기 자신이 그렇게 미웠습니다. 그래서 온 몸을 거의 벌거벗은 상태에서 장미 밭에 들어가 딩굴렀습니다. <내가 나를 벌을 줍니다> 자기가 자기를 괴롭히는 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다 보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프란시스가 장미밭에서 딩구는 모습을 보셨습니다 가시에 찔려 피가 낭자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사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빨리 내려가서 저 장미에서 가시를 없애라 내 사랑하는 종이 찔리고 있다> 그래서 천사들이 내려 와서 가시를 없애 버렸다는 전설이 내려 오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위하여 예루살렘에 입성하여 군중들에게 환영을 받는 종려주일입니다.

군중들은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이유를 아는지 모르는지 나귀를 타고 입성하는 예수님의 길에 자기들의 옷을 벗어 깔고 종려나무를 들고 환영하며 호산나! 호산나! 환영합니다.

 

우리는 본문을 통하여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위하여 어떠한 고난과 역경도 감수 하셨는지를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주님은 본래 하나님이셨으며 하나님의 본체였습니다.

1: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태초전 또한 이때부터 주님은 하나님으로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1: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주님은 태초에 말씀으로 이 세상을 지으셨습니다.

첫째날 빛이 있으라하시니 빛이 있었고 둘째날 궁창이 있으라 하니 하늘과 물이 나뉘어 하늘이 있었고 셋째날 땅과 바다와 식물을 만드시고 넷째날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시고 다섯째날 어류와 조류를 만드시고 여섯째날 사람과 짐승을 만드셨습니다.

이처럼 주님은 태초에 하나님으로서 만물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이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지 아니하시고 이땅에 오셨습니다.

 

7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인카네이션 하셨습니다. 성육신 하셨습니다.

이러한 일이 인간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결단이십니다.

인간이 짐승 취급을 받아 보세요 얼마나 억울하고 비참한 일입니까.

마치 미국의 노예제도가 폐지되기 까지는 아프리카 사람이 노예로 잡혀와 짐승처럼 노동을 하였고 말할 수 없는 짐승 취급을 받았습니다. 같은 집에서 살다가 아들이 팔려가고 부모가 팔려가는 일이 비일비재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사람이 짐승취급을 받듯이 예수님도 사람들과 같이 되셔서 하나님이 인간취급을 받으셔야 함이 스스로 인간으로 오셔서 사람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8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 십자가의 죽음은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신 하나님의 사랑이셨습니다.

주님은 얼마나 인간을 사랑하셨는지 모릅니다.

그러시기에 제자들에게 섬김의 모범을 보이시고 성찬식까지 거행하셨습니다,

 

13:1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2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3저녁 먹는 중 예수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또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오셨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시고 4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5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6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으시나이까 7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하는 것을 네가 지금은 알지 못하나 이후에는 알리라 8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그리고 제자들에게 성찬식을 거행하십니다.

26:20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21그들이 먹을 때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중의 한 사람이 나를 팔리라 하시니 22그들이 몹시 근심하여 각각 여짜오되 주여 나는 아니지요 23대답하여 이르시되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그가 나를 팔리라 24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25예수를 파는 유다가 대답하여 이르되 랍비여 나는 아니지요 대답하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26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9그러나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이제부터 내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너희와 함께 마시는 날까지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30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란산으로 나아가니라

주님은 십자가 지시기 까지 제자들과 사람들을 사랑하시며 성찬식까지 거행하셨음을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주님은 가롯 유다에게 은 30냥에 팔려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십니다.

27:27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주님은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옆구리에 창에 찔리시고 피와 물을 쏟으심)

 

144장 예수 나를 위하여

1.예수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질 때 / 세상죄를 지시고 고초 당하셨네

2.십자가를 지심은 무슨 죄가 있나 /저 무지한 사람들 메시야 죽였네

3.피와 같이 붉은 죄 없는 이가 없네 / 십자가의 공로로 눈과 같이 되네

4.아름답다 예수여 나의 좋은 친구 / 예수 공로 아니면 영원 형벌 받네

후렴 : 예수님 예수님 나의 죄 위하여 / 보배피를 흘리니 죄인 받으소서 아멘

 

주님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영혼이 떠나실 때

27:46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내가 목마르다!

다 이루었다! 하시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다 짊머지시고 운명 하셨습니다.

 

본문 9절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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