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8.04.11 21:35

신앙과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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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행복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심포지엄에서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의 행복지수가 낮은 것은 교회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었습니다.
우리 국민의 행복점수는 61점 밖에 되지 않았는데 행복하게 살기 어려운 이유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1.사회적으로 만연한 물질만능주의(32.7%)
2.극단적인 이기주의(19.8%)
3.빈부격차로 인한 사회 양극화 현상(16.4%)
4.소유욕의 욕망을 부추기는 사회(11.3%)
5.무한경쟁을 요구하는 사회 체제(8.6%)
그런데 이런 요인들이 어째서 교회와 연관이 되어있을까요?
그것은 설문 응답자들의 78%가 ´종교의 가르침이 내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응답을 했고, 60%가 ´종교로부터 마음의 행복과 정신적 건강에 도움을 받았다´라고 응답을 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사회적으로 가장 많이 믿는 것이 기독교이기 때문에 교회가 순작용의 역할을 한다면 행복점수도 높아질 것이라는 예측이었습니다.
사회의 풍조가 아무리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영성과 도덕성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에 끌려가지 말고 기준을 세우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교회의 선한 영향력이 다시 회복되게 하소서!
세상과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짧은주소 : https://goo.gl/3V8a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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