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이찬수 목사 | 무엇을 전수해줄 것인가 | 2018-05-06 고화질

by 분당우리교회 posted May 09,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8076 예화 살았다고 다 산 것인가 살았다고 다 산 것인가? 제 몸 가죽 주머니 속의 욕망을 따라 물질로 사느냐 아니면 하늘의 뜻을 따라 용기로 사느냐에 의해 살았으면서도 죽은 자가 있고 죽어... 2018.05.10 9 이주연 목사
108075 예화 교회는 거룩하고 선한 양심 세력이 되는 것 교회는 거룩하고 선한 양심 세력이 되는 것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은 말합니다. "교회가 할 일은 국가의 종교 행사를 담당하는 것(목사)이 아니라, 국가의 양심이 ... 2018.05.10 5 이주연 목사
108074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4> 주일 출근 강요한 日 교장에 “결근계 내겠다” 나는 육십갑자의 첫해인 갑자(甲子)년 동짓날에 태어났다. 갑자생(1924년)들의 운명은 참으로 기구한 데가 있다. 갑자년은 일본 관동 대지진이 일어난 다음 해다... 2018.05.10 8 운영자
108073 설교 [가정예배 365-5월 10일] 신비로운 주님의 사랑이 인생을 감싸줍니다 찬송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338장(통 36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1장 12절, 2장 6절 말씀 : 욥기는 그의 울타리(보호장치)가 차례로 시험대 ... 2018.05.10 7 운영자
» 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이찬수 목사 | 무엇을 전수해줄 것인가 | 2018-05-06 고화질 2018.05.09 21 분당우리교회
108071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3> 믿음·인품·열정의 윤치병 목사에 큰 감명 나는 항상 내 삶의 근원을 생각하곤 한다. 그때마다 떠오르는 이름들이 있다. 모두 아버지의 생애에 영향을 주거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다. 이분들은 모두 한국... 2018.05.09 7 운영자
108070 설교 [가정예배 365-5월 9일] 피할 수 없는 일 찬송 : ‘시험 받을 때에’ 343장(통 44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2장 1∼5절 말씀 : 사탄이 하나님 앞에 다시 섰습니다. 그는 자신의 말(욥 1:11)이 완... 2018.05.09 17 운영자
108069 설교 [가정예배 365-5월 9일] 피할 수 없는 일 찬송 : ‘시험 받을 때에’ 343장(통 44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2장 1∼5절 말씀 : 사탄이 하나님 앞에 다시 섰습니다. 그는 자신의 말(욥 1:11)이 완... 2018.05.09 9 운영자
108068 설교 참된 부요 2018.05.08 19 이한규 목사
108067 설교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라 2018.05.08 12 이한규 목사
108066 설교 회복의 은혜를 입는 길 2018.05.08 19 이한규 목사
108065 설교 복음 사명자에게 필요한 것 2018.05.08 18 이한규 목사
108064 설교 성령충만으로 이뤄질 역사 2018.05.08 20 이한규 목사
108063 설교 이한규 목사 2018.05.08 12 이한규 목사
108062 예화 징크스 기사의 사진 [겨자씨] 징크스 기사의 사진    징크스라는 말은 불행을 가져오는 것을 뜻합니다. 징크스는 20세기 초 미국 야구계에서 처음 사용되면서 널리 퍼진 단어입니다.... 2018.05.08 10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108061 예화 희망으로 벅차오르는 신앙 [겨자씨] 희망으로 벅차오르는 신앙  가끔 사람들이 믿음 안에서의 희망에 대해 오해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견디다 보면 희망의 날이 올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2018.05.08 10 안성국 목사(익산 평안교회)
108060 예화 미운 사람이 있을 때 [겨자씨] 미운 사람이 있을 때    어느 교회에서 한 목사가 설교하던 중 “여러분 가운데 미워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분은 손들어 보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2018.05.08 18 곽주환 목사(서울 베다니교회)
108059 예화 마술사의 마지막 훈수 [겨자씨] 마술사의 마지막 훈수    한 TV 프로그램에 나온 이야기입니다. 어느 청년 엿장수가 있었습니다. 최상의 엿장수가 되기 위해선 뭔가 튀는 실력이 필요... 2018.05.08 16 한재욱 목사(서울 강남비전교회)
108058 예화 예수 믿음의 행복 ‘거룩’ [겨자씨] 예수 믿음의 행복 ‘거룩’    ‘칠십 년 전 사람들은 이 숲길을 폐쇄했다네/ 그 후 비바람이 그 길을 다시 망쳐놓아/ 이제는 아무도 모른다네/ 숲 속에 ... 2018.05.08 12 김석년 목사(서울 서초성결교회)
108057 예화 절벽에서 만나는 생명의 예수님 [겨자씨] 절벽에서 만나는 생명의 예수님    유대 왕 헤롯은 사해 근처 마사다에 궁전을 지었습니다. 그중 한 건물은 삼면이 낭떠러진데 한쪽 끝이 절벽에 걸려 ... 2018.05.08 9 한상인 목사(광주순복음교회)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5410 Next
/ 5410


기독교 멀티미디어 전문사역자 커뮤니티 admin@godpeople.or.kr Copyright © Since 2001~Now godpeople.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