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네 가지 믿음

by 김장환 목사 posted Jun 12,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재생하기

네 가지 믿음 
 
유명한 부흥사인 무디 선생님은 ‘사람에게는 네 가지 믿음’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첫째,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입니다.
목사님은 첫 번째 믿음을 가진 사람은 분명히 머지않아 자신에게 실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둘째, 친구에 대한 믿음입니다.
목사님은 아무리 절친한 관계라도 오래 유지하기란 쉽지 않으며 유지한다 하더라도 결국은 죽음으로 이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셋째, 권력과 물질에 대한 믿음입니다.
사람들이 가장 확실하게 믿는 것이 이 믿음이지만 이것을 믿고 또 얻는다 해도 결국 다른 사람들의 질투와 시기에 의해서 무너지고 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넷째,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입니다.
무디 선생님은 사람의 모든 믿음 중에 가장 가치 있고 귀중한 것은 이 믿음이라고 말했습니다. 현재의 삶을 넘어 영원의 삶을 보장하는 유일한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믿을지 모르겠다면 그리스도를 믿으십시오. 절대로 후회는 없을 것입니다.”라고 무디 선생님은 자신 있게 믿음의 필요성을 사람들에게 전했습니다. 동일한 확신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믿음을 권하는 충실한 주님의 일꾼이 되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참으로 가치 있는 믿음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소서!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권할 만큼 믿음에 확신이 있는지 생각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짧은주소 : https://goo.gl/pv3DjP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8342 예화 헌신의 즐거움 2018.06.12 13 김장환 목사
108341 예화 낭비한 죄 2018.06.12 9 김장환 목사
108340 예화 한국의 헬렌켈러 2018.06.12 11 김장환 목사
» 예화 네 가지 믿음 2018.06.12 12 김장환 목사
108338 예화 구원의 증표 2018.06.12 8 김장환 목사
108337 예화 사랑받을 자격 2018.06.12 8 김장환 목사
108336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27> 北 전쟁박물관 소재지에 ‘화해의 예배당’ 건립 제안 1992년은 미국 공화당 부시 정권이 클린턴 당시 민주당 후보에게 정권을 내주면서 미국의 세계 정책이 진보적 방향으로 선회하는 해였다. 한반도에서는 61년부터... 2018.06.12 8 운영자
108335 설교 [가정예배 365-6월 12일] ‘우연히’와 ‘마침’ 찬송 :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312장 (통 34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룻기 2장 1∼12절 말씀 :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베들레헴의 ... 2018.06.12 10 운영자
108334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26> 김일성 “아시아 평화 위해 미군 남아 있을 필요” 기독교는 화해와 평화의 종교다. 나에게는 사랑과 소망, 믿음, 정의, 자유도 모두 화해와 평화의 틀 안에서의 진리이다. 그리스도는 화해의 종으로 이 땅에 오셨... 2018.06.11 10 운영자
108333 설교 [가정예배 365-6월 11일] 섬세하게 배려하시는 하나님 찬송 : ‘피난처 있으니’ 70장 (통 7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열왕기하 4장 8∼17절 말씀 : 수넴에 사는 한 여인이 엘리사의 사역을 도왔습니다. 그녀는 ... 2018.06.11 15 운영자
108332 설교 [가정예배 365-6월 11일] 섬세하게 배려하시는 하나님 찬송 : ‘피난처 있으니’ 70장 (통 7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열왕기하 4장 8∼17절 말씀 : 수넴에 사는 한 여인이 엘리사의 사역을 도왔습니다. 그녀는 ... 2018.06.11 11 운영자
108331 설교 왕의 신하 아들 치유         왕 신하 아들 치유                                        영원한 제사장 주제 왕의 신하 아들 치유 요4:43-54‘ 43.이틀이 지나매 예수께서 거기를 떠... 2018.06.10 14 강종수
108330 설교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있으라. 2018.06.10 16 궁극이
108329 설교 Private video 2018.06.10 12 분당우리교회
108328 예화 백화점의 타이어 이야기 2018.06.09 22 김용호
108327 예화 3초의 생각 2018.06.09 22 김용호
108326 예화 기다림 2018.06.09 12 김용호
108325 예화 숨겨진 시간 2018.06.09 13 김용호
108324 예화 금덩이와 돌덩이 2018.06.09 16 김용호
108323 예화 이주연 2018.06.09 20 이주연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5424 Next
/ 5424


기독교 멀티미디어 전문사역자 커뮤니티 admin@godpeople.or.kr Copyright © Since 2001~Now godpeople.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