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빛과 소금의 사명

by 김장환 목사 posted Jun 12,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재생하기

빛과 소금의 사명
 

기원 후 313년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기독교를 국교로 공인하고 자신도 개종을 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을 처형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콜로세움에서는 여전히 경기가 벌어졌습니다. 단지 기독교인과 사자의 대결이 검투사 포로들과의 목숨을 건 대결로 바뀌었습니다. 로마 황제는 콜로세움을 폐쇄하려고 했지만 시민들이 검투사 경기를 너무 좋아 했기 때문에 섣불리 나서지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델레마쿠스라는 남자가 경기가 시작되기 전에 등장해 외쳤습니다.
“이 미련한 싸움을 멈추십시오! 즐거움을 위해 사람을 죽이는 일은 옳지 않습니다!”
그러나 격분한 관중들은 오히려 델레마쿠스에게 돌을 던져 그를 죽였습니다. 그러나 델레마쿠스의 죽음으로 인해 죄책감을 느낀 관중들은 검투사 경기를 보지 않고 하나 둘 씩 자리를 뜨기 시작했고, 이 일을 계기로 콜로세움에서 검투사 경기는 열리지 않게 되었다고 합니다.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선 이런 용기가 필요합니다. 한 두 성도의 용기가 사람들의 잘못된 행위를 깨우치게 하고 사람들 마음에 진리를 선포합니다. 항상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바른 편에 서십시오. 반드시 창대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 옳은 행동에는 때로는 목숨을 건 용기가 필요함을 알게 하소서!
손해를 두려워 말고 진리의 편에 서는 하루를 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짧은주소 : https://goo.gl/hWgXjw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8362 설교 [가정예배 365-6월 15일] 언약을 깨뜨린 아담과 하와 찬송 : ‘놀랍다 주님의 큰 은혜’ 251장(통 13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3장 1∼13절 말씀 :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한 뱀은 여자에... 2018.06.15 8 운영자
108361 설교 예정론에 내포된 3대 메시지 2018.06.14 6 이한규 목사
108360 설교 내 수고를 보시는 하나님 2018.06.14 18 이한규 목사
108359 설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2018.06.14 5 이한규 목사
108358 설교 서로 힘써 위로하라 2018.06.14 8 이한규 목사
108357 설교 한 사람의 힘이 크다 2018.06.14 11 이한규 목사
108356 설교 천국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2018.06.14 14 이한규 목사
108355 설교 하나님의 크신 사랑 2018.06.14 10 이한규 목사
108354 설교 이한규 목사 2018.06.14 12 이한규 목사
108353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29> “모든 민족교회들이 만민을 위해 기를 들라” 서구 중심의 선교가 해체되기 시작한 것은 1948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조직되면서부터였다. ‘선교사 철수론’이 채택된 WCC 암스테... 2018.06.14 10 운영자
108352 설교 [가정예배 365-6월 14일] 언약을 맺어주신 하나님 찬송 : ‘기뻐하며 경배하세’ 64장(통 1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누가복음 17장 7∼10절, 창세기 2장 15∼17절 말씀 : 국가 간 조약은 조건과 상벌로 특징... 2018.06.14 13 운영자
108351 설교 [가정예배 365-6월 14일] 언약을 맺어주신 하나님 찬송 : ‘기뻐하며 경배하세’ 64장(통 1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누가복음 17장 7∼10절, 창세기 2장 15∼17절 말씀 : 국가 간 조약은 조건과 상벌로 특징... 2018.06.14 8 운영자
108350 설교 분당우리교회 주일설교 이찬수 목사 | 용납하기 어려운 사람을 만날 때 | 2018-06-10 고화질 2018.06.13 16 분당우리교회
108349 설교 복음에 미친 사람 2018.06.13 12 강승호목사
108348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28> 우리 민족의 ‘에스라·느헤미야’ 나오기를 기도 1994년 7월 9일 북한의 김일성 주석이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사망했다. 세계 언론은 일제히 그의 급서 소식을 톱뉴스로 보도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이탈... 2018.06.13 10 운영자
108347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28> 우리 민족의 ‘에스라·느헤미야’ 나오기를 기도 1994년 7월 9일 북한의 김일성 주석이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사망했다. 세계 언론은 일제히 그의 급서 소식을 톱뉴스로 보도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이탈... 2018.06.13 5 운영자
108346 칼럼 [역경의 열매] 조동진 <28> 우리 민족의 ‘에스라·느헤미야’ 나오기를 기도 1994년 7월 9일 북한의 김일성 주석이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사망했다. 세계 언론은 일제히 그의 급서 소식을 톱뉴스로 보도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이탈... 2018.06.13 9 운영자
108345 설교 [가정예배 365-6월 13일] 대한민국을 통치하시는 하나님 찬송 :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425장 (통 21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열왕기상 11장 26∼40절 말씀 : 오늘은 지방선거일입니다. 우리가 뽑은 이들이 이... 2018.06.13 7 운영자
108344 예화 김장환 2018.06.12 13 김장환 목사
» 예화 빛과 소금의 사명 2018.06.12 15 김장환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424 Next
/ 5424


기독교 멀티미디어 전문사역자 커뮤니티 admin@godpeople.or.kr Copyright © Since 2001~Now godpeople.or.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