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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8615 예화 성직자의 삶은 평신도의 복음  중세 가톨릭은 하나의 거대한 권력 기구였습니다. 700여개의 교구를 거느린 교황은 막대한 권력과 부를 누렸습니다. 그렇다보니 중세 가톨릭 성직자들의 도덕적... 2018.07.11 8 박성규 목사
108614 예화 신앙 : 야성을 길들이기  성자 프란체스코가 굽비오 마을에 들렀을 때 사나운 늑대가 가축과 사람들을 공격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습니다. 프란체스코는 늑대를 찾아 나섰습니다. 시뻘... 2018.07.11 8 안성국 목사
108613 예화 이 보배를 빛내리라  “주 날개 아래 내가 사는 동안 이 보배를 빛내리라 기쁜 그 날이 와 주를 만나 뵐 때 아 그 평화 영원하리.”(찬송가 411장 3절 가사 중) 이 찬송을 부르는 가운... 2018.07.11 9 곽주환 목사
108612 예화 을돌이와 을순이  대중가요 ‘갑돌이와 갑순이’를 패러디한 유머가 있습니다. 서로 갑으로만 살았던 이 둘은(그래서 갑돌이와 갑순이) 먼저 사랑한다고 하면 손해 보는 것 같았습... 2018.07.11 5 한재욱 목사
108611 설교 신기하네! 2018.07.11 13 강승호목사
108610 설교 Private video 2018.07.11 18 분당우리교회
108609 설교 Private video 2018.07.11 7 분당우리교회
108608 칼럼 [역경의 열매] 이승율 <18> 평양과기대 출신 유학생 실력에 유럽 명문대 ‘깜짝’ 현재 북한에서 국제화 인력을 양성하는 곳은 평양과기대가 유일하다. 벌써 졸업생들의 우수한 실력이 해외에 있는 명문대학에 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2018년 3월... 2018.07.11 4 운영자
108607 설교 [가정예배 365-7월 11일] 악한 권력자와 대면할 때 찬송 : ‘어려운 일 당할 때’ 543장(통 34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5장 1∼9절 말씀 : 이제 애굽 왕 바로를 살펴볼 시간입니다. 모세가 그렇게 ... 2018.07.11 6 운영자
108606 예화 이주연 2018.07.10 13 이주연 목사
108605 예화 이주연 2018.07.10 10 이주연 목사
108604 예화 이주연 2018.07.10 10 이주연 목사
» 예화 이주연 2018.07.10 10 이주연 목사
108602 예화 다시 떠오른 세월호 다시 떠오른 세월호 8천 톤의 부패의 트라우마가 짓누르는 양심의 배 밑에서 기어이 인양되었다 무쇠 덩어리보다 무거운 아프고 두려운 상처가 살해된 고래처럼 ... 2018.07.10 12 이주연 목사
108601 예화 언제 오시려나 언제 오시려나 그 겨울의 슬픔은 시린 손 마디에 머물고 그 기쁨도 아직 저녘 놀에 머물러 달 빛 그치면 님은 오시려나? 그렇게 목메어 불렀는데 그렇게 애타게 ... 2018.07.10 12 이주연 목사
108600 예화 나를 훈계하는 여호와를 송축할지라 “나를 훈계하시는 여호와를 송축할지라.”(시 16:7) 자신을 훈계하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영혼이여 푸른 하늘 흰 구름보다 그 순결함이 더합니다. 주의 계명과 말... 2018.07.10 14 이주연 목사
108599 예화 이주연 2018.07.10 7 이주연 목사
108598 설교 주의 길을 끝까지 예비하라 2018.07.10 15 강승호목사
108597 칼럼 [역경의 열매] 이승율 <17> 평양과기대 마침내 개교했지만 ‘천안함 난관’에 2009년 9월 16일 평양과기대의 역사적인 개교 행사가 열렸다. 남북이 사업을 승인한 지 만 8년 만이었다.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불릴 만한 평양과기대 건립 프... 2018.07.10 5 운영자
108596 칼럼 [역경의 열매] 이승율 <17> 평양과기대 마침내 개교했지만 ‘천안함 난관’에 2009년 9월 16일 평양과기대의 역사적인 개교 행사가 열렸다. 남북이 사업을 승인한 지 만 8년 만이었다. ‘미션 임파서블’이라고 불릴 만한 평양과기대 건립 프... 2018.07.10 4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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