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8.08.08 12:16

내 죄악을 지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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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죄악을 지워주소서(51:1-12)

헤세드 시편 예화에 고 하해룡목사가 영국 놀윗지의 스프로스톤 교회에서 설교할 기회가 생겨 죄에 관한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 후 한 청년이 와서는 목사님 우리 영국 청년들은 죄인이란 말을 듣기 싫어합니다 우리는 선하게 살려고 애쓰고 있고 이미 유아 세례를 받았습니다 라고 했다. 그렇다면 이렇게 생각해 봅시다. 런던 시에 큰 독사가 나타나 나는 선한 독사다. 세상에 태아나 그 누구의 발뒤 꿈치를 물어보지 않았다라고 해서 독사가 아니겠습니까? 그러자 그 청년들은 아닙니다. 독사란 입속에 독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독사이지요라고 대답하다 무릎을 툭 치며 아 알겠습니다 독사가 남을 해치지 않아도 독을 지녔기에 독사인 것처럼 우리 인간이 실제로 죄를 법하지 않아도 죄성으로 인해 죄인이란 말이군요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본문의 말씀은 다윗이 밧세바를 법하고 나서 선지자 나단의 지적을 받았을 때 여호와 앞에 자신의 죄를 회개하는 장면입니다,

1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2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다윗은 밧세바를 범하고 난 뒤에 하나님께 철저히 회개하는 모습입니다.

주님은 말씀합니다.

1:18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라

요한11:9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회개하면 용서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아는 다윗이었습니다.

5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 하였나이다.

다윗은 원래 자범 죄 뿐만아니라 원죄의 죄성이 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원죄의 죄성이 바로 아담이 지었던 죄입니다. 이 죄가 우리 속에 있기에 항상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이 죄성에서 사함받고 구원됨에 감사하며 기도로 깨워 있어야 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이 죄성이 살아 날 수가 있으며 마귀는 틈을 타고 공략합니다.

벧전5: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7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9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지워 주소서

 

다윗은 철저히 자기 죄를 회개하고 있습니다.

10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11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6:6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니이다

 

주님은 철저히 회개하는 자의 죄를 어떻게 하십니까? 용서하시되

기억도 아니 하시고 깊은 바다에 던 저 버리신다고 말씀합니다.

43:25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그러기에18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미7:19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헤세드 다윗의 간구의 설교에 나온 예화입니다.

알 죤슨은 19세 때 두 명의 친구와 함께 캔사스 은행을 털었으나 두 친구가 교통 사고로 죽는 바람에 그 사건은 마무리지어졌습니다 그 후 그는 아리따운 크리스챤 아가씨와 결혼을 하여 과거를 숨기고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라는 전도 책자를 읽던 중 지금이 구원받을 때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양심의 가책 속에 살던 그는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였다. 오랜 기도 끝에 그는 과거의 범죄를 경찰에 자백하고는 처벌을 받고자 했으나 시효가 지나 면죄가 되었다. 오늘날 주유소의 지배인으로서 네 자녀의 아버지로서 또한 독실한 크리스챤 평신도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죄성이 살아나지 않도록 깨어 기도해야 할 것이며 그리고 우리의 죄가 있을 때 하나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므로 용서함을 받고 새사람의 축복된 삶을 살아가게 될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59:1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우리도 다윗처럼 아직도 회개하지 못한 죄가 있으면 2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7우슬초로 나를 정결하게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의 죄를 씻어 주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고백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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