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8.08.15 23:45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조회 수 4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20세기 최고의 복서로 인정받는‘무하마드 알리’는 권투로 성공한 뒤에 영국의‘런던 데일리 스타’와 인터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성공을 한 뒤에 저는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삶은 더욱 하찮아졌습니다. 신경은 더욱 날카로워졌고, 정신적으로는 나태해지고 있습니다. 풍요함은 삶을 게으르게 만듭니다. 저는 오히려 돈 없이 뛰어다니던 가난한 시절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원사가 잔디를 깎고 물을 주지만 직접 손질할 때가 보람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가정부가 모든 집안일과 음식을 해주지만 아내가 차려준 밥을 먹고 함께 설거지를 했던 때가 더욱 행복했습니다. ”
이 인터뷰는 당시 진행한 기자와 그 기사를 본 모든 사람들에게 충격이었습니다. 알리의 이 인터뷰는‘지구상에서 가장 슬픈 스포츠 스타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실렸습니다.
진정한 평안은 외적인 요소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풍요로운 물질보다 감사할 줄 아는 마음과 삶의 여유를 가진 사람이 진정으로 풍요롭고 평안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알며 그분이 주신 것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믿음을 통해 만족하고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오늘 삶에서 누리는 모든 것을 통해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짧은주소 : https://goo.gl/YYJkGh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8678 예화 친절한 얼굴 2018.08.17 262 곽주환 목사
108677 예화 득도(得道)했을 때가 위험한 때 2018.08.17 173 한재욱 목사
108676 예화 가장 필요한 지식 2018.08.17 263 김석년 목사
108675 예화 예수님의 사자후 2018.08.17 150 한상인 목사
108674 예화 우울증을 이긴 힘 2018.08.17 226 박성규 목사
108673 예화 궁극의 본향을 향하여 2018.08.17 122 안성국 목사
» 예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2018.08.15 441 김장환 목사
108671 설교 너를 부요케 하시는 하나님 2018.08.10 226 조용기 목사
108670 설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 2018.08.10 116 조용기 목사
108669 설교 네 마음을 지켜라 2018.08.10 239 조용기 목사
108668 설교 말의 위력 2018.08.10 92 조용기 목사
108667 설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2018.08.10 107 조용기 목사
108666 설교 나의 생각이 나를 다스린다 2018.08.10 86 조용기 목사
108665 설교 10對 2의 정탐 보고 2018.08.10 47 조용기 목사
108664 설교 조용기 목사 2018.08.10 43 조용기 목사
108663 예화 김장환 2018.08.09 78 김장환 목사
108662 예화 김장환 2018.08.09 46 김장환 목사
108661 예화 김장환 2018.08.09 29 김장환 목사
108660 예화 김장환 2018.08.09 39 김장환 목사
108659 예화 김장환 2018.08.09 25 김장환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 5487 Next
/ 5487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