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8.08.21 17:03

진흙과 대리석

조회 수 30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진흙과 대리석
 

‘러시아의 양심’으로 불리는 솔제니친은‘암 병동 ’이라는 작품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노벨상을 수여하는 한림원에서는 당시 솔제니친을‘도덕과 정의의 힘을 갖춘 사람’이라고 평했을 정도로 그는 문학 뿐 아니라 양심에 있어서도 떳떳한 사람이었습니다.
솔제니친은 스탈린을 비판하다가 8년 동안 수감이 되었는데 출소를 한뒤에도 무고하게 갇혀있던 것을 전혀 억울해 하지 않았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무신론자였던 그는 하나님을 만났고 독실한 신앙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때의 고통을 통해 믿음을 갖고 내면의 성숙함을 키울 수 있었음에 감사하며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저는저의 감옥생활을 축복합니다.내삶에감옥에갔던것은 비록억울한 일이라 하더라도 정말 큰 축복입니다. 썩은 냄새가 진동하는 감방안에서 인생의 목적이 번영이 아닌 영혼의 성숙에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
세계적인 명강사 스웻 마든은‘진흙으로 태어나 대리석으로 죽는 사람’ 이 성공한 사람이라고 정의했습니다. 나를 연단하여 정금과 같이 단련하실 주님을 모든 순간에 의지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주님, 악한 세상에서 선한 일을 위해 쓰임 받는 종이 되게 하소서.
고통과 어려움을 통해 성장의 기쁨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짧은주소 : https://goo.gl/xfcBKc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8679 예화 함께 수도자적 행복의 길로 2018.08.23 38 이주연 목사
108678 예화 사랑하니까 순종하다 2018.08.23 127 이주연 목사
108677 예화 나의 영적 능력은 어느 정도 2018.08.23 104 이주연 목사
108676 예화 예수님을 나타내는 삶 2018.08.21 348 김장환목사
108675 예화 믿는 분이 누구인가? 2018.08.21 226 김장환목사
» 예화 진흙과 대리석 2018.08.21 306 김장환목사
108673 예화 성경이 말하는 죄 2018.08.21 186 김장환목사
108672 예화 필연의 세계 2018.08.21 123 김장환목사
108671 예화 목표가 가진 의미 2018.08.21 158 김장환목사
108670 예화 인생의 종착지 2018.08.21 221 김장환목사
108669 예화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2018.08.21 239 김장환목사
108668 예화 조만식과 한경직 2018.08.21 104 한태완 목사
108667 예화 탐욕 아닌 소명으로 2018.08.17 364 박성규 목사
108666 예화 약속을 지킵시다 2018.08.17 227 안성국 목사
108665 예화 친절한 얼굴 2018.08.17 265 곽주환 목사
108664 예화 득도(得道)했을 때가 위험한 때 2018.08.17 178 한재욱 목사
108663 예화 가장 필요한 지식 2018.08.17 266 김석년 목사
108662 예화 예수님의 사자후 2018.08.17 153 한상인 목사
108661 예화 우울증을 이긴 힘 2018.08.17 235 박성규 목사
108660 예화 궁극의 본향을 향하여 2018.08.17 126 안성국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 5510 Next
/ 551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