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8.08.23 20:19

사랑하니까 순종하다

조회 수 1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20170703.jpg

사랑하니까 순종하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랑 없는 순종은 맹종입니다.


순종은 하나님과의 깊은 사랑의
인격적 만남의 귀결입니다.


사랑 없는 율법적 순종은
결국 바리새파 사람들처럼
회칠한 무덤으로 바뀌게 됩니다.


오직 사랑으로 시작된 순종만이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게 합니다.  
<이주연>


*오늘의 단상*
당신이 어느 방향으로 가야 할지 모른다면
어떤 바람도 당신을 도울 수 없다. <파울로 코엘료>

<산마루서신 http://www.sanletter.net>

짧은주소 : https://goo.gl/6oLsbm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8708 설교 말씀을 멀리 두지 말라 2018.08.13 191 이한규 목사
108707 설교 회개와 순종을 앞세우라 2018.08.13 118 이한규 목사
108706 예화 우공이산 愚公移山 2018.08.26 78 김용호
108705 예화 1달러 짜리 하나님을 파시나요 2018.08.26 128 김용호
108704 예화 황혼의 슬픈 사랑 이야기 2018.08.26 46 김용호
108703 예화 1 달러의 사랑 2018.08.26 93 김용호
108702 예화 죽음 앞에서 2018.08.26 39 김용호
108701 예화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2018.08.26 44 김용호
108700 예화 황희 정승의 아들 훈계 2018.08.26 68 김용호
108699 예화 삶이란 2018.08.26 48 김용호
108698 예화 삶은 앞을 보며 가는 긴 여정 2018.08.26 53 김용호
108697 예화 고난의 부름 2018.08.23 172 이주연 목사
108696 예화 평화를 위한 용기를 2018.08.23 88 이주연 목사
108695 예화 순교자의 꿈 2018.08.23 75 이주연 목사
108694 예화 왜 산에 오르십니까 2018.08.23 141 이주연 목사
108693 예화 떼제 공동체의 특이 현상 2018.08.23 90 이주연 목사
108692 예화 함께 수도자적 행복의 길로 2018.08.23 37 이주연 목사
» 예화 사랑하니까 순종하다 사랑하니까 순종하다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니까 순종하는 것입니다. 사랑 없는 순종은 맹종입니다.순종은 하나님과의 깊은 사랑의 인격적 만남의 귀결입니다. ... 2018.08.23 123 이주연 목사
108690 예화 나의 영적 능력은 어느 정도 2018.08.23 103 이주연 목사
108689 예화 예수님을 나타내는 삶 2018.08.21 347 김장환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 5491 Next
/ 5491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