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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9 08:38

세월을 아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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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월을 아끼라(5:15-20)


햇볕이야기 세월을 아끼라에 나온 예화입니다

러시아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는 26세 되던 해에 국가 내란 음모죄로 그만 사형 선고를 받고 영하50도나 되는 추운 겨울에 사형장으로 끌려갔습니다. 이제 마지막 순간이 되었습니다. 사형 집행까지 5분 남았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사형되는 순간까지의 이 5분을 어떻게 쓸까 생각하다 2분간은 자기를 마지막까지 보러 온 친구들과 인사하는 데, 그리고 나머지 2분간은 내가 이제까지 살아온 28년을 돌아보는 데, 그리고 마지막 1분간은 아름다운 자연을 마지막으로 한 번 보는데 쓰자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신을 마지막으로 보러 온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자신의 28년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하는데 그때 형 집행관이 총에 탄환을 장착하는 소리가 들려 옵니다. 다른 생각을 할 겨를이 없습니다. 죽음의 공포가 밀려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에 소리가 들려오는데 총살을 중지하라 도스토예프스키를 총살시키지 말고 시베리아로 유배시키라는 황제의 명령이시다생사의 순간에 생명을 건집니다. 그리고 시베리아로 가서 유배 생활을 하면서 남은 생애를 남은 5분간처럼 귀하고 뜻있게 금쪽 같이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분의 작품 <가난한 사람들> <백치> <죄와 벌> <카르마조프의 형제들> 등 수많은 세계적인 명작을 남겼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때가 악하기 때문에 세월을 아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5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16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고 말씀합니다.

17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우리가 세월을 아끼기 위해선 주의 뜻이 무엇인가 파악을 해야 합니다. 주의 뜻을 안다는 것이 싶지 않습니다. 주의 뜻을 알려면 성경말씀을 잘 보고 듣고 이해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뜻을 잘 알려 줍니다.

119:105“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107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딤후3:16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4: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본문 18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술 취하는 일은 방탕한 일입니다. 세월을 낭비하는 일입니다.

21:17연락을 좋아하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술과 기름을 좋아하는 자는 부하게 되지 못하느니라

23;21술 취하고 음식을 탐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자기를 즐겨하는 자는 헤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31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32그것이 마침내 뱀같이 물 것이요 독사같이 쏠 것이며 33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것이요 네 마음은 구부러진 말을 할 것이며 34너는 바다 가운데에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35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그러므로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고 말씀합니다.

성령으로 충만함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며 세월을 아끼게 되는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바울은 성령이 충만하여서 전도를 쉼 없이 하였고 또한 말씀으로 청년들을 깨우쳤습니다.

결혼관에 대해서도 오직 성령의 충만함으로 기록하였으며 어떻게 하면 세월을 아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세의 말씀입니다.

 

고전7:1너희가 쓴 문제에 대하여 말하면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2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3남편은 그 아내에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지라 4아내는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남편이 하며 남편도 그와 같이 자기 몸을 주장하지 못하고 오직 그 아내가 하나니 5서로 분방하지 말라

 

8내가 결혼하지 아니한 자들과 과부들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9만일 절제할 수 없거든 결혼하라 정욕이 불같이 타는 것보다 결혼하는 것이 나으니라

처녀에게 말합니다. 26내 생각에는 이것이 좋으니 곧 임박한 환난으로 말미암아 사람이 그냥 지내는 것이 좋으니라 28그러나 장가가도 죄짓는 것이 아니요 처녀가 시집가도 죄짓는 것이 아니로되 이런 이들은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니 나는 너희를 아끼노라 29형제들아 내가 이 말을 하노니 그때가 단축하여진 고로 이후부터 아내 있는 자들은 없는 자같이 하며 (주의 일을 하는데 메이지 말라)

때가 악하기 때문에 세월을 아껴 성령 충만함을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tHM3k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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