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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9 17:26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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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라(살전3:9-13)

국민일보 로뎀나무 가장 위대한 승리에 보니까?

미국축구라 불리는 풋볼은 미국인들에게 최대의 관심사입니다

매년 2월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이 열리면 미국 전역은 거의 마비상태일정도입니다. 2007년에는 인디에나폴리스의 콜츠 팀이 제61회 슈퍼볼에서 우승했습니다. 감독과 모든 선수들이 함께 손을 맞잡고 경기장에서 기도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인 내게 더욱 감격스러웠던 것은 우승컵을 받아든 감독 토니 던지가 우승소감으로 남긴 말이었습니다.

세상을 목적으로 살지 마십시오 슈퍼볼 챔피언십 우승반지, 명예 재산도 그리스도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 부름받은 것이 아니라 신실하게 살도록 부름받았습니다.

그 엄청난 흥분의 순간에 그런 순간이라면 그 어떤 사람이라도 흥분의 감정을 다스리기 어려웠을 순간에 토니 던지는 그리스도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가 그의 삶에 최우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말 그대로 그는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 사는 인생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풋볼은 인생의 중요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더 나은 어떤 것을 하기 위한 수단이었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에서 풋볼은 다른 이들을 격려하고 나의 믿음을 나누는 수단입니다. 토니는 인생에서 분명한 선긋기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토니는 말합니다. 가장 위대한 승리는 자신의 핵심적인 가치를 바꾸지 않는 것이다 라고 그리스도인들에게 핵심적인 가치는 그리스도 그 분이 내 안에 사시는 것이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본문의 말씀처럼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해야 합니다. 왜요? 우리안에 성령님께서 내주 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생활이란 구별된 생활로서 마땅히 성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성도란 거룩한 자들의 무리를 말합니다. 이는 세상 사람과 구별된 사람으로서 죄악을 멀리하고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는 생활입니다.

13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말씀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앞에 거룩함에 흠이 없어야 합니다.

고후7:1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6:19너희 육신이 연약하므로 내가 사람의 예대로 말하노니 전에 너희가 너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라

벤전1:16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흠이 없는 거룩함에 이루기 위한 요소는 사랑의 풍성한 실천입니다.

12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우리가 우리 형제를 미워하는 삶은 거룩한 삶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거룩한 삶인 사랑을 실천하여 모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20: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요한14:7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20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형제를 사랑하는 자가 구별된 삶이요 거룩한 삶인 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도와줄 마음이 없으면, 형제를 돌보지 않는 자는 불신자 보다 못하다. 딤전5:8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주님은 네 형제를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

강도만난 자를 도운자가 진정한 거룩한 자입니다.

10:3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제사장, 레위인도 그를 피하였지만

33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우리는 하나님이 거룩하니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는 형제를 사랑하는 일이 거룩한 삶인줄 믿으시길 바랍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ZiL2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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