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151-52.

 

51: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그의 팔이란 여기서 만능의 능력의 팔인데 만능의 능력이 팔이란 하나님의 주권적인 힘 있는 일을 말하는 겁니다. 힘 있는 일을 말하는 것. ‘손 팔그럴 때에. 그 농촌사람들 손아귀 힘이 참 좋아요. 늘 연장 같은 걸 잡고 하기 때문에. 그 운전사들이 팔 힘이 이렇게 상당히 강해요. 운전대 붙잡고 늘 차는 요리로 가려고 하지 자기는 요렇게 돌리려니까 그 팔 힘이 있어야지. 늘 팔을 쓰다 보니 팔 힘이 붙는 거지요. 하나님의 주권적인 힘 있는 일을 말을 한다.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일반적인 생활환경도 우리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입니다. 일반적인 생활. 세상일반적인 것. 그러면 이북에서 저렇게 펑펑 쏘아대는 거는? 하나님이 쏘라고 그렇게 해서 쏘는 거요 쏘지 말라고 했는데 쏘는 거요? 그래, 쏘고 싶으면 네 마음대로 쏴라. 하나님의 허락 하에 있는 거요? 어느 거요? 아무 것도 아니요? 그냥? 그런 법은 없어. 안 믿는 사람은 몰라도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니까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니까 하나님의 허락이 아니면 안 돼요.

 

새 한 마리 파리 한 마리 날아가는 것도 하나님의 허락 하에 돼 있어. 그럼 파리가 날 때 하나님 내가 날까요 말까요?’ 응답받고 날아가는 거요? 아니요. 법칙이 그렇게 들어가 있어. 이적과 기사도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이고. 인간입장에서 보았을 때에 돌발적인 상황도 하나님의 이 주권적인 범위 안에 허용적인 범위 안에 드는 겁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한 사건이다.

 

, 일반적 이치로서 외국에서 자꾸 침략을 노린다면 국민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어? 다 도망가야 됩니까? 똘똘 뭉쳐야 돼. 애들부터 나이든 어른까지 똘똘 뭉쳐야 돼. 원리요. 흩어지면, 이건 싸워보지도 않고 튕겨져 나간 사람들은 자기 국가 나라가 있을 줄 알아요? 없어요. 유리방황하는 국민이 된다. 이러면 이건 누가 어떻게 해도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 그걸 알아야 돼요. 일반이치도 그래요. 신앙의 이치 신앙 면에 들어가서 믿는 사람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신정통치 말씀통치가 들어가 있어. 근데 세상통치로 교회마다 들어가 있으면 하나님께서 이게 노하시지 않는가? 성경의 역사가 그렇다. 모두 우리의 구원을 위한 사건이다. 자기의 구원을 위한 사건이다.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어버린다그랬지요. 그러니까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 마음에도 생각이 있어요?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게 있지요? ‘그 교만한 자들을 흩어버렸다그랬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사람의 중심 마음을 아는 거지요. ‘어떤 마음을 가졌다. 네가 그런 마음을 가졌으니 내가 흩어버리겠다. 너희들이 그런 마음을 가졌느냐? 내가 모아지게 하겠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보면 교만한 자들은 무엇을 안다고 하는 똑똑한 사람들이다. 그건 일반적으로 보는 눈. 모르면서 자꾸 나서게 되면 요건 왕따 당하기 쉽다. ‘네가 뭘 알아서 자꾸 덤비냐그런 거. 어떤 면이든 비교해서 자기가 남보다 좀 똑똑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헤아리지 못하고 억압과 강압적으로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예수 믿는 사람들 속에서도 교만한 사람 많이 있지요? 참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끼리 모이면 무엇을 잘 할 것 같은데도 또 그렇지 않아요. 서로 주장하느라고 이게 또 충돌 마찰이다. 모든 사람을 무시하고 자기가 자꾸 똑똑하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그렇단 말이요.

 

그래서 자기가 가면 다 도망가는 사람도 있습니까? 자기가 씻지 아니하면 다 도망가 버립니까? 전철 칸에서 많이 볼 수 있잖아요? 술 먹은 사람 옆에 앉으면 자꾸 도망가 버립니까? 술 먹은 사람 앞에 절대로 붙잡고 서있지 말아요. 욱하면 다 둘러써요. 피해야 돼요. 그거 멀리 피해야 돼요. 그 술 먹은 사람 앞에 앉지 말아요. 자꾸 누구잡고 얘기하는지? 앞 사람보고 옆 사람 보고 자꾸 얘기해요. 그런 사람 앞에 가서 앉지 말아요. 술 냄새 나고. 그런 사람들 또 잘 안 씻어요. 그러니까 이상한 냄새도 나고 똥내도 나고 그래요. 술내 되게 기분 나빠요. 그리고 그런 친구들은 좀 사귀지 말아요. 그 어제 저녁에도 보니까 이거 뭐 시간이 열두 시가 넘었던가? 두 부부인지 계단에서 둘이서 비틀거리면서 붙잡고, 뭘 놓고 왔는지 또 찾으러가고. 그 찻길 건너다가 어떻게 될 거요? 그 또 대학교이기 때문에 거의가 보면 제 눈에 여학생들이 술을 먹고 남자는 옆에서 다독거리고 있고, 그저 남자들이 먹였는지. ‘저래가지고 참 시집간다면 저 어찌될까그런 걱정이 자꾸 앞서는 거. 아무 상관이 없는데? 왜 상관이 없겠어. 그런 여자들이 우리 집 옆으로 이사 오면 밤새도록 싸우는 소리 나고 잠 못 자게 만들고 잡아먹지도 못할 강아지나 키우면서 밤새도록 깨갱거리게 만들고.

 

정말 이게 공부는 일반적으로 많이 했다 하더라도 사람 됨됨이가 정말 참 개 같은 사람 많아요. 참 많아요. 아파트에 뭐 전구가 나가면 전구도 하나 갈아 끼지도 않는 사람이 큰 소리한다고. 반상회하면 그냥 큰소리 하느라고. 뭘 알아서, 엊그제 이사 온 사람이 뭘 알아서 큰 소리 한다고. 하여튼 돼먹지 못한 사람이 참 많아요. 늙으나 젊으나 인사를 할 줄 아나? 아이고, 참말로.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어서 그런데서 사는지 모르겠네. 허허허. 목사님 참 이상한 소리한다. 하도 이상해서 그래요. 그래, 모두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자기가 똑똑하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그렇구나.

 

참 이게 사실 교만성은 자기의 이룰구원에 도무지 도움이 안 됩니다. 일반적 교만도 그렇고. 교만으로 연결된 것은 전부는 언행심사가 자기 일생이 낭비요 사망적이요 생명적인 것은 하나도 없다. 선악과 따먹은 지식에서 나온 그 사고방식이 하나님 앞에서 자타가 생명적 건설로 영생으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고 전부는 사망적이고 죄적이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자기들끼리도 모아지지 않고 흩어집니다. 그런 요소와 그런 성질과 성분들로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 앞에 바로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무엇이든지 할수록 자기 멸망이고 자기 고통입니다.

 

사람이 모여서 일을 하려면 먼저 마음이 모여져야 돼. 일하는 사람들 그거 잘 알 거야. 마음이 모여지지 않으면 일 시켜놓으면 이게 일만 더 만들어놔. 돈 더 들어가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되게 신경 쓰게 만드는 그런 일꾼들이 참 많아요. 일을 만들어놔. 일을 마무리 할 줄 모르고 일을 만들어놔. 돈 들어가게 시간 들어가게 하고 낭비되게 만들고. 많이 있다.

 

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다’: 권세는 첫째는 세상권. 뭐가 세상권이냐? 세상의 부귀 명예 영광. 그것은 선악과 따먹은 요소로 권세를 잡아있는 거다. 두 번째는 이 종교적으로 교권을 붙잡은 자. 그런 권세자 이거 역시 인간주의적인 그런 요소로 돼 있다. 그 다음 세 번째는 이 진리권.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권으로 들어가 있어요. 그 권이 다 있어요. 그 있잖아요? 무식한 사람인데 돈이 많으니까 그 사람은 무슨 권을 갖고 있죠? 재권. 그 재권이잖아요. 정치적으로 권세를 많이 잡고 있는 사람. 세권. 근데 우리 여기는 아무 권도 없어요? 무권이요? 택권이요? 무슨 권을 갖고 있어? 진리권? 확실해요? 있으면서. 진리권이라야지. , 진리권은 강한 거요. 참 강한 거요.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다’: ‘그 위에 내리치셨다하는 것은 그 직책에서 박탈을 시켜버렸다든지 또는 형벌로 죽여 버렸다든지 그게 있단 말이요. 그 에스더서의 교만한 자 누구였죠? 하만? 하만. 그 직위가 굉장했지요? 권세가 굉장했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건을 들어서 내리쳤습니까 자기가 매달려 죽었습니까? 그래요. 그러니까 인간 보기에는 그냥 사람들이 움직인 건데 신앙의 눈으로 보면 하나님께서 그 배후에서 이렇게 저렇게 역사를 해서 내려쳐 버리는 거요.

 

내려친다 그러니까 위에서 내리친다. 그러니까 길 가다가 그냥 억하고 쓰러졌다그렇게만 보지 말고. 물론 그런 사람도 간혹 있어요.

 

비천한 자를 높이셨다고 하는 것은 세상일반적으로 보는 비천함이 아니고, 그 잘 알아야 돼요. ‘가난하다그럴 때 세상 일반적인 가난한 것만 보지 말아라. 물론 그런 것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것보다 더 자기가 가난성을 느끼는 것은 말씀의 가난성. ‘내가 깨달은 것이 없구나. 많이 깨달아야 되는데 깨달음을 주옵소서.’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을 올린단 말이요. 높이 올린다. 그거 알아라. 반드시 올려주게 돼 있어. 그런 것을 그 약속을 믿는 사람은 믿어질 것이고 안 믿는 사람은 그렇게 살다가 죽는 수밖에 없다. 자기에게 약속된 말씀이 이루어지도록 해야지.

 

일반적으로 보는 비천함이 아니고 주위에서 환난과 핍박을 주어도 진리신앙을 고수하고 사는 성도들이다. 환난 박해 핍박을 주어도 진리신앙을 고수하고 사는 성도들. , 이들은 하나님께서 보시는 겸손한 자들입니다. 진리를 고수 자는 겸손한 자들이요. 여호와 하나님을 높이고 경외하는 자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높이신다. 진리성도자들이 박해를 받는 걸 그대로 보고 있지 않는다. 그들이 선지자들을 죽이려고 그런다 그 말이요. 믿는 성도를.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가지고 그들을 쳐버려. 그럴 때에 두려워할 것 없다 그 말이지. 성도는 항상 목숨을 내놓고 예, 신앙정절을 지키기 때문에 그걸 보시고 높여줘야 되겠다 그 말이요.

 

밥하는 밥솥을 가만 이렇게 쳐다보면 쌀은 밑에 들어있지요? 물은 위에 있고. 그렇지요? 밥이 물 위로 솟도록 하려면 어떻게? 불로 때야 됩니까? 뜨겁게 해야 됩니까? 그러니까 쌀이 물을 다 빨아 먹어버리고 쌀만 돼 있지요. 밥이란 말이요. 말하자면 올린다 그 말이요. 처음에는 쌀들을 물속에 잠겨버렸지. 근데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통해서 불을 때가지고 끓게 한다. 사건이란 말이요. 이제 사건. 그러니까 성도를 높이려고 할 때는 반드시 사건이 있다. 그러니까 그 사건에서 평소에 잘 믿었으면 높이 올라갈 거고 평소에 못 믿었으면 그 사건으로 인해서 너는 똥 된다. 똥 된다는 말이 뭐요? 밟힌다는 말 아니요? 밟힌다.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를 보라고요? 다윗이나 노아 등등. 모르드개 에스더. 많이 볼 수 있지요? 그런 사람들을 왜 자랑시키느냐 그 말이요.

 

인간을 공의로 판단하실 이는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 세계의 모든 역사는 진리성도의 구원역사로 섭리가 돼 들어가는 겁니다. 놀랄 것 없어요. 자기가 진리성도냐? 평소에 하나님 앞에 바로 사느냐? 그렇다면 너를 위해서 돌리고 있다. 지금 이 성경이 믿어지느냐? 진리본질의 말씀을 따라서 순종으로 사는 자들을 당신의 성품을 입혀서 높이시려고 그 일들을 하시는구나. 성도를 높이는 일을 한단 말이요. 하나님께서 항상 그래요. 어느 시대든 어느 장소든 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일을 한다. , 그게 성령님의 일이고 하나님의 일이고 주님의 일이요. 그러니까 어느 장소 하시하처를 막론하고 진리 붙잡고 사는 성도가 돼야지. 안 그래요?

 

평소에 옳은 진리말씀 붙잡고 이치대로 살면 되는데 성경 깨닫지 못하고 성경도 안 읽고 자기 감정대로. 이건 못 쓴다. 이제 사람이 수치와 부끄러움을 당하게 되지. 그래서는 안 되지요? (계속)

 

(궁극교회 김경형목사님의 설교를 정리했습니다)


*************************

성도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인격자이신 하나님의 가장 깊은 심원인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부터 당신의 애성에서 발로된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따라 신앙을 해야만 됩니다. 이래야 기독교 본질에서 이탈하지 않고 가장 효율적 적중적으로 하나님의 온전한 성품을 덧입을 수 있고, 성도 각자가 이 땅에서 이렇게 덧입은 하나님의 성품의 양에 따라 장차 천국에서의 누림에 차등이 생기게 됨을 성경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김경형목사님께서 교역자 및 신학생을 대상으로 20여년 동안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통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 010 - ****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http://cafe.daum.net/909kk


짧은주소 : https://goo.gl/6yq9a8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 설교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2018.12.02 28 궁극이
109155 설교 인생의 걸림돌 탐욕 2018.12.01 81 빌립
109154 설교 강자의 조건 file 2018.11.29 111 이익환 목사
109153 설교 자기 부정의 길 file 2018.11.29 63 이익환 목사
109152 설교 82년생 김지영’과 슬로브핫의 딸들 file 2018.11.29 76 이익환 목사
109151 설교 갈렙의 DNA file 2018.11.29 60 이익환 목사
109150 설교 기브온 맹약 2018.11.29 33 이익환 목사
109149 설교 에발산 제단 file 2018.11.29 34 이익환 목사
109148 설교 할례의 의미 2018.11.29 27 이익환 목사
109147 설교 만나는 왜 그쳤을까? 2018.11.29 106 이익환 목사
109146 설교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라 2018.11.29 49 강승호목사
109145 설교 성령에 속한 자 file 2018.11.28 57 강종수
109144 설교 약속한 복의 근원 2018.11.28 79 강승호목사
109143 설교 사무엘의 믿음 2018.11.27 68 민병석 목사
109142 설교 다윗의 믿음 2018.11.27 52 민병석 목사
109141 설교 입다의 믿음 2018.11.27 37 민병석 목사
109140 설교 바락과 삼손의 믿음 2018.11.27 33 민병석 목사
109139 설교 기드온의 믿음 2018.11.27 46 민병석 목사
109138 설교 여리고 성을 함락한 믿음 2018.11.27 38 민병석 목사
109137 설교 애굽을 떠나온 믿음 2018.11.27 35 민병석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463 Next
/ 5463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