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2019.01.11 11:06

친구되신 예수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제목: 친구 되신 예수(15:13-17)

국민일보 겨자씨에 보고 싶은 두 사람에 보니까

마이클 조던이 시카고 불시에 입단하기 전 지독하게 가난했다. 시카코로 초청 받고도 어렵게 항공비를 구했다. 간신히 시카고 공항에 도착했지만 경기장까지 갈 차비도 없었다. 택시를 세워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고 태워다 주면 나중에 갚겠다고 했다. 많은 택시기사들이 욕을 하며 떠나버렸다. 오랜 기다림 끝에 한 택시기사가 경기장까지 태워주었다. 그 기사는 웃으며 시카고를 위해 좋은 경기를 보여주세요. 제가 당신의 첫 번째 팬이 되겠습니다 라고 하며 그 자리를 떠났다. 그 후 조던은 멋진 플레이로 화답했고 약간의 돈을 벌기 시작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든 인터뷰에서 그 택시기사를 찾았다. 결국 두 사람은 만나게 되었고 그해 그 택시기사는 시카고의 가장 유명한 인물이 되었다고 합니다.

호의를 베푼 자와 기억하는 자, 두 사람이 그리운 날이다. 당신은 받은 호의를 기억하고 있는가. 그리고 호의를 베풀 기회를 놓치지 않알ㅆ는가 그 기회는 그리 많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지금 만나고 있는 그 사람에게 작은 호의라도 베푼다면 당신은 천사를 대접한 것이다.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명한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고 말씀하시면서 친구에 대하여 좋은 관계임을 말씀합니다.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면 이것이 큰 사랑이라고 말씀합니다.

바로 예수님께서는 이 큰 사랑을 실천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하여 자기 목숨을 드려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까지 버리셨습니다. 이처럼 친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자가 가장 큰 사랑입니다.

14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20:26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7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28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15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주님은 우리를 종이라 하지 않는다고 말씀합니다.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를 친구라고 한답니다.

친구의 관계는 그 친구의 사정을 알고 이해하고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친구의 관계입니다.

 

다윗과 요나단의 친구관계를 보시기 바랍니다.

다윗이 골리앗 장군을 물리치고 사울앞에 섰을 때 삼상18:1다윗이 사울에게 말하기를 마치매 요나단의 마음이 다윗의 마음과 하나가 되어 요나단이 그를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니라 2그날에 사울은 다윗을 머무르게하고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였고 3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여 더불어 언약을 맺었으며

 

삼상19:1사울이 그의 아들 요나단과 그의 모든 신하에게 다윗을 죽이라 말하였더니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다윗을 심히 좋아하므로 2그가 다윗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 사울이 너를 죽이기를 꾀하시느니라 그러므로 이제 청하노니 아침에 조심하여 은밀한 곳에 숨어 있으라

삼상20:1다윗이 라마 나욧에서 도망하여 요나단에게 이르되 내가 무엇을 하였으며 내 죄악이 무엇이며 네 아버지 앞에서 내 죄가 무엇이기에 그가 내 생명을 찾느냐 2요나단이 그에게 이르되 결단코 아니라 네가 죽지 아니하리라 내 아버지께서 크고 작은 일을 내게 알리지 아니하고는 행하지 아니하나니 내 아버지께서 어찌하여 이 일은 내게 숨기리요 그렇지 아니하니라

 

요나단은 다윗을 자기 생명같이 사랑함으로 친구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함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는 죽은 나사로를 살리로 갈때도

11:11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예수님은 왜 우리에게 목숨을 주시기까지 친구로 삼으실까요?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17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명함은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

 

주님은 우리를 친구삼아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함이요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친구로 사겨서 너희로 서로 사랑하게 하려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요 또한 친구로 삼아주셨으니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친구로 삼아 많은 열매를 맺으시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여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아시며 예수님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는 귀한 역사가 임하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t8u9Cg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9498 예화 축복의 사람으로 file 2019.01.12 55 김석년 목사
109497 예화 휴가철의 개구리 교향곡 file 2019.01.12 26 한상인 목사
109496 예화 혹독한 비방을 이기는 길 file 2019.01.12 25 박성규 목사
109495 예화 동거함의 축복 file 2019.01.12 18 안성국 목사
109494 예화 전능 환상을 경계하라 file 2019.01.12 23 곽주환 목사
109493 예화 성냥과 핵폭발 file 2019.01.12 31 한재욱 목사
109492 예화 절영지회의 은혜 file 2019.01.12 23 김석년 목사
109491 예화 인생의 춘하추동 file 2019.01.12 35 한상인 목사
109490 예화 패망의 선봉 4가지 file 2019.01.11 126 새벽기도
109489 예화 일당천의 삶을 꿈꾸라 file 2019.01.11 107 새벽기도
109488 예화 백해무익한 것 3가지 file 2019.01.11 118 새벽기도
109487 예화 지혜롭게 사는 3가지 방법 file 2019.01.11 102 새벽기도
» 설교 친구되신 예수 2019.01.11 47 강승호목사
109485 설교 회개 후 죄가 기억되지 않아야 file 2019.01.11 23 강종수
109484 설교 새롭고 다른 삶의 방식, 교회 1 2019.01.10 54 허태수 목사
109483 설교 빈 무덤 이야기의 열린 결말 2019.01.10 18 허태수 목사
109482 설교 공생(共生)공빈(共貧), 공빈(共貧)공락(共樂) 그리고 맥추절 2019.01.10 16 허태수 목사
109481 설교 예수의 옷자락에 손을 댄 여인 2019.01.10 47 허태수 목사
109480 설교 거라사 동네의 귀신 들린 사람처럼 2019.01.10 31 허태수 목사
109479 설교 이걸 믿느냐 하는 겁니다. 2019.01.10 52 허태수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5487 Next
/ 5487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