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9.05.13 18:27

당근과 달걀과 커피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Extra Form

당근과 달걀과 커피
 
심각한 재정문제로 고민하는 딸이 있었습니다.
딸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엄마를 찾아가 자신의 상황을 털어놓 았고, 아무리 노력해도 되는 것이 없기 때문에 사실 인생을 포기하고 싶 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조용히 말을 들어주던 엄마는 갑자기 딸을 주방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냄비 3개를 가져와 무언가를 넣고 끓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뒤 물이 끓자 엄마가 딸에게 말했습니다.
“냄비 안에 뭐가 들었는지 한 번 보렴.”

딸은 냄비를 보고는 당근과, 커피, 계란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래, 하지만 끓는 물에 들어간 당근은 물러졌고, 계란은 단단하게 굳었지. 그리고 커피는 이렇게 좋은 향을 낸단다. 사람의 마음도 이와 같지 않을까? 같은 고난을 당해도 어떤 사람은 당근처럼 약해지고, 어 떤 사람은 계란처럼 마음을 굳게 먹지, 그리고 어떤 사람은 그 고난을 이겨내고 커피같이 향기로운 인생을 만들어낸단다.”
같은 시간이 주어져도 모두 다른 삶을 사는 것처럼, 같은 역경도 어떤 사람에겐 유익으로 작용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고난의 유익이 무엇인지 묵상하고 주님이 도와주시니 어려움을 이겨내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감당할 시험만 주시는 주님이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고난을 통해 얻은 유익을 떠올려 보고 역경에도 감사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짧은주소 : Forbidden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109901 설교 고난 받는 팔복의 사람들 2019.05.15 10 김남준 목사
109900 설교 박해 받는 자의 복 2019.05.15 7 김남준 목사
109899 설교 화평하게 하는 자의 복 2019.05.15 21 김남준 목사
109898 설교 사랑의 명령 2019.05.15 26 강승호목사
109897 설교 그리스도의 낮아지심과 높아지심 file 2019.05.15 17 강종수
109896 예화 엘리베이터 없는 고층아파트 file 2019.05.14 83 손석일 목사
109895 예화 진짜 명중 file 2019.05.14 55 홍융희 목사
109894 예화 몰래 좋은 일을 해놓고 file 2019.05.14 40 한희철 목사
109893 예화 1초의 시간 file 2019.05.14 74 오연택 목사
109892 예화 계산하지 마세요 file 2019.05.14 47 한별 총장
109891 예화 어디가 좁은 문인가 file 2019.05.14 38 김민정 목사
109890 예화 빅데이터와 모든 것 file 2019.05.14 29 손석일 목사
109889 예화 하나님의 타이밍 file 2019.05.14 52 홍융희 목사
109888 설교 보좌에 앉으신 어린양 2019.05.14 21 강승호목사
109887 예화 그래도 사랑합니다 2019.05.13 48 김장환 목사
109886 예화 날 향한 말씀 2019.05.13 41 김장환 목사
109885 예화 거듭남의 의미 2019.05.13 36 김장환 목사
» 예화 당근과 달걀과 커피 2019.05.13 41 김장환 목사
109883 예화 집안의 차이 2019.05.13 27 김장환 목사
109882 예화 죽음을 가치 있게 하는 것 2019.05.13 19 김장환 목사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499 Next
/ 549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