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9.05.16 23:50

하나님이 쓰시는 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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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쓰시는 고난
 
미국 국방부에서 근무하던 브라이언 버드웰 중령은 9.11 테러 때 사 고를 당해 전신의 60%에 화상을 입는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폐가 타들어갈 정도로 큰 부상이었기에 의사는 생존확률을 1% 미만 으로 봤습니다. 살아남는다 해도 통증과 치료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러워 브라이언 중령은 40차례의 수술을 받는 동안 ‘주님, 차라리 주님께로 가고 싶습니다’라고 마음속으로 울부짖었습니다.
그러나 이 마음을 어떻게 알았는지 문병을 온 한 목사님은 “하나님은 우리가 겪는 고통까지도 낭비하지 않고 선하게 사용하십니다”라는 의미 심장한 말을 남겼습니다.
치료가 다 끝난 뒤에도 고통은 여전했기에 중령은 이 말뜻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연한 기회에 화상을 입은 환자들을 격려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사 람들을 보며 죽고 싶을 정도의 끔찍한 고통이었던 그 사고가 하님의 특 별한 계획이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장 사랑하는 아들을 세상에 보내시고 십자가에 죽게 하신 하나님 의 계획은 우리를 살리기 위한 하나님의 처방이었습니다. 나를 사용하 실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을 믿으며 고난 가운데 순종하신 주님을 본받 으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주님이 인도하시는 곳이 결국은 더 좋은 미래임을 알게 하소서!
가시밭길을 걷는다 해도 주님을 믿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기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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