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9.09.10 23:48

씨를 뿌리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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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리는 삶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로스알데 언덕에는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이곳을 담당하는 우편집배원 요한은 젊었을 때부터 10년이 넘게 같은 길을 다니며 편지를 날랐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마을 사이사이 비어 있는 황량한 들판을 보고는 문득 ‘10년째 황량한 들은 조금도 변하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같은 길을 걸으며 같은 일을 하는 자신의 인생 같아 슬픈 생각이 들었는데 문득 ‘이 들판을 바꾼다며 내 인생도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이어지면서 다음날부터 주머니에 꽃씨를 가지고 다니면서 뿌리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요한이 다니는 길에는 작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따라 꽃이 피고 지면서 황량한 들판을 아름답게 수놓았고, 이 꽃을 보며 요한은 희망을 가졌습니다.
또 ‘꽃씨를 뿌리는 요한’의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전해지면서 이 마을의 많은 사람들이 꽃씨를 가지고 다니며 뿌리기 시작했고, 마을은 몇년 사이 온천지에 꽃들이 만발한 아름다운 명소로 거듭났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었다면 남들도 변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예수님이 꼭 필요한 분이라면 남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변화시킨 그리스도 예수님을 복음의 씨앗을 뿌리듯 삶을 통해 이웃과 나누십시오. 반드시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합니다.
주님! 매일 매일 사람들의 황량한 마음 밭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게 하소서.
복음의 씨앗이 결실을 맺기 까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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