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1.05.26 19:00

악한 영과의 싸움

조회 수 56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악한 영과의 싸움 [2010.10.03 19:18]





케냐의 마사이 마라 초원에서 치타가 임펠라를 잡는 장면을 목격한 일이 있다.
치타 세 마리가 먹잇감을 응시하는 장면을 보고 우리 일행은 차를 세우고 숨죽이며 지켜보았다.
수십 분이 흐른 후 치타가 갑자기 뛰어 나갔다.
치타가 시속 120㎞로 달리자 임펠라 떼는 죽을힘을 다해 도망쳤다.
그들을 쫓아 동산 하나를 넘어 가보니 치타 세 마리가 벌써 임펠라 한 마리를 3분의 1이상 먹어 치워버렸다.
붉은 피가 묻은 입을 벌리며 우리를 바라보는 치타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우리의 대적 마귀는 지금도 삼킬 자를 두루 찾고 있다.
우리 역시 한 순간에 먹잇감으로 전락할 수 있다.

지금은 근신하고 깨어 자기를 지켜야 할 때다.
우리 대장 예수님을 의지하고 굳게 서야 한다.
우는 사자처럼 덤비는 악한 영과 싸워야 하기 때문이다.
이 싸움은 전적으로 예수님의 손에 달려 있다.
그 손을 의지하고 승리를 경험하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 5:8)

- 한태수 목사(은평성결교회)

짧은주소 : https://goo.gl/jNVjhu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51793 예화 뿌리 깊은 나무 file 2011.05.26 250 운영자
51792 예화 작지만 큰 것 file 2011.05.26 245 운영자
51791 예화 신앙은 새의 날개와 같다 file 2011.05.26 374 운영자
51790 예화 오늘부터 네게 복을 주리라 file 2011.05.26 443 운영자
51789 예화 온전한 재물 file 2011.05.26 314 운영자
51788 예화 화목재물 file 2011.05.26 514 운영자
» 예화 악한 영과의 싸움 file 2011.05.26 568 운영자
51786 예화 오직 하나님 file 2011.05.26 264 운영자
51785 예화 생각의 중요성 file 2011.05.26 938 운영자
51784 예화 먼저 행하라 file 2011.05.26 373 운영자
51783 예화 생명을 바치기로 결단한 추장 file 2011.05.26 230 운영자
51782 예화 사랑에 빠진 영화배우 file 2011.05.26 397 운영자
51781 예화 말씀 수신 불량? file 2011.05.26 332 운영자
51780 예화 거목의 조건 - 고난 file 2011.05.26 258 운영자
51779 예화 세 가지 질문 file 2011.05.26 235 운영자
51778 예화 기도와 순종목회 file 2011.05.26 456 운영자
51777 예화 선택없는 절대 순종 file 2011.05.26 389 운영자
51776 예화 영원한 친구 예수님 file 2011.05.26 254 운영자
51775 예화 복을 구하라 file 2011.05.26 394 운영자
51774 예화 인생의 기회 file 2011.05.26 264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2851 2852 2853 2854 2855 2856 2857 2858 2859 2860 ... 5445 Next
/ 5445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