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1.05.26 20:18

정직한 삶

조회 수 43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정직한 삶


이런 감동스러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농어 낚시 금지 기간에 생긴 일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농어 낚시 금지가 풀리는 날입니다. 
그 전 날 저녁 아버지와 아들이 낚시를 갔습니다. 
고기들이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부자는 밤이 깊어 가도록 낚시대를 내렸습니다. 

밤 10시 30분이었습니다. 
이제 한 시간 30분만 있으면 농어 낚시 금지가 풀리는 시간입니다. 

그 때 아들 낚시대에 큰 고기 한 마리가 걸렸습니다. 
아들은 좋아서 낚시대를 당겼습니다 월척이 넘는 농어였습니다.

그 때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아들아! 농어 낚시 금지기간이다. 도로 풀어 주어라."

아들이 흥분하여 말했습니다.
"아버지! 처음 잡은 고기예요. 이제 한 시간 조금 지나면 금지 기간도 풀리는 데요.... 
 그 때까지 가지고 있으면 안 될까요?"
"아들아! 하나님앞에 정직하게 살자"

아버지와 아들은 농어를 다시 풀어 주었습니다. 
평생 그렇게 정직하게 살았습니다. 
부자는 주변으로부터 존경받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항상 정직하게 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청결하고 정직한 사람을 시작은 미약하나 창대하게 하여 주십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2D5TFN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52076 예화 황혼의 저 편을 향하여 file 2011.05.26 485 운영자
52075 예화 변화 file 2011.05.26 505 운영자
52074 예화 감사 테라피 file 2011.05.26 637 운영자
52073 예화 성경에 무지한 영국 청년들 file 2011.05.26 458 운영자
52072 예화 기다림의 댓가 file 2011.05.26 510 운영자
52071 예화 일(노동)에 대한 전통적인 편견 file 2011.05.26 545 운영자
52070 예화 비상기도의 기적 file 2011.05.26 430 운영자
52069 예화 용서 file 2011.05.26 592 운영자
52068 예화 작은 돌멩이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 - 주일성수 file 2011.05.26 644 운영자
52067 예화 9센트 짜리 아이스크림 - 십일조, 축복 file 2011.05.26 519 운영자
52066 예화 문학의 스승인 정박아 아들 - 절망, 감사, 하나님의뜻 file 2011.05.26 745 운영자
52065 예화 트렁크 안에서의 부흥회 - 회개,감사 file 2011.05.26 549 운영자
52064 예화 미친개를 묶으신 하나님 - 선교 file 2011.05.26 573 운영자
52063 예화 남아있는 것에 대한 감사 file 2011.05.26 599 운영자
52062 예화 깨달음의 행복 file 2011.05.26 476 운영자
52061 예화 별난 은행 면접시험 - 봉사 file 2011.05.26 405 운영자
» 예화 정직한 삶 file 2011.05.26 430 운영자
52059 예화 그리스도의 마음 file 2011.05.26 340 운영자
52058 예화 교도소의 기적 file 2011.05.26 604 운영자
52057 예화 목숨을 건 온전한 예배 file 2011.05.26 569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2888 2889 2890 2891 2892 2893 2894 2895 2896 2897 ... 5496 Next
/ 5496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