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1.05.26 20:18

정직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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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삶


이런 감동스러운 이야기가 있습니다.

미국에서 농어 낚시 금지 기간에 생긴 일입니다. 
이제 내일이면 농어 낚시 금지가 풀리는 날입니다. 
그 전 날 저녁 아버지와 아들이 낚시를 갔습니다. 
고기들이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부자는 밤이 깊어 가도록 낚시대를 내렸습니다. 

밤 10시 30분이었습니다. 
이제 한 시간 30분만 있으면 농어 낚시 금지가 풀리는 시간입니다. 

그 때 아들 낚시대에 큰 고기 한 마리가 걸렸습니다. 
아들은 좋아서 낚시대를 당겼습니다 월척이 넘는 농어였습니다.

그 때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아들아! 농어 낚시 금지기간이다. 도로 풀어 주어라."

아들이 흥분하여 말했습니다.
"아버지! 처음 잡은 고기예요. 이제 한 시간 조금 지나면 금지 기간도 풀리는 데요.... 
 그 때까지 가지고 있으면 안 될까요?"
"아들아! 하나님앞에 정직하게 살자"

아버지와 아들은 농어를 다시 풀어 주었습니다. 
평생 그렇게 정직하게 살았습니다. 
부자는 주변으로부터 존경받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항상 정직하게 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청결하고 정직한 사람을 시작은 미약하나 창대하게 하여 주십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2D5T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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