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2.11.24 07:22

어거스틴의 회심

조회 수 97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성 어거스틴이 젊었을 때 그는 
다른 이유가 아닌 종교적인 이유로 고민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이미 독실한 크리스찬이었고 
성 어거스틴도 암브로스 주교의 설교를 즐겨 들었습니다. 

그는 기독교에 대해서 호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평강이 없었습니다. 
그에게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후 어거스틴이 침상에 누워있는데 
창밖에 놀고 있는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때 그 아이들의 노랫소리가 마치 하나님이 자신에게 명령하는 것처럼 들렸다고 합니다. 

‘일어나, 일어나 책을 보아라.’ 

이런 식의 '일어나 책을 보아라' 라는 내용의 노래를 아이들이 부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순간 어거스틴이 침상에서 일어나 책상위에 있는 성경책을 무심코 폈는데 
로마서 13장 12절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밤이 깊고 낮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두움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그 순간 그 말씀이 가슴에 와 박혔고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성 어거스틴의 유명한 회심의 순간입니다.

짧은주소 : https://goo.gl/6nvPpr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날짜 조회 수 글쓴이
57498 예화 진정한 리더 file 2012.11.24 93 운영자
57497 예화 기록에 도전한 집념 file 2012.11.24 213 운영자
57496 예화 가치있는 삶 file 2012.11.24 96 운영자
57495 예화 겸손하고 충성스런 김장로님 file 2012.11.24 128 운영자
57494 예화 수통에 남은 물 - 나눔 file 2012.11.24 117 운영자
57493 예화 신앙은 마라톤이다 file 2012.11.24 96 운영자
» 예화 어거스틴의 회심 file 2012.11.24 976 운영자
57491 예화 가장 가치있는 일 file 2012.11.24 186 운영자
57490 예화 졸음, 자다가 깰 시기 file 2012.11.24 89 운영자
57489 예화 하나님 자녀의 가치 file 2012.11.24 95 운영자
57488 예화 작은 잘못이 낳은 비극 file 2012.11.24 65 운영자
57487 예화 어느 소방관의 일기 file 2012.11.24 185 운영자
57486 예화 하나님의 사람, 페트릭 file 2012.11.24 124 운영자
57485 예화 사랑으로 file 2012.11.24 74 운영자
57484 예화 주의 낯 file 2012.11.24 156 운영자
57483 예화 천사의 날개 file 2012.11.24 93 운영자
57482 예화 아버지의 발자국 file 2012.11.24 74 운영자
57481 예화 사랑으로의 인내 file 2012.11.24 69 운영자
57480 예화 전도자가 받을 상 file 2012.11.24 268 운영자
57479 예화 루비 켄드릭의 묘 file 2012.11.24 186 운영자
Board Pagination Prev 1 ... 2579 2580 2581 2582 2583 2584 2585 2586 2587 2588 ... 5458 Next
/ 545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