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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목회자 수입을 공개해야.....  

어디 대형교회 목사들 수입이 월급뿐인가?
월급은 기본이요, 우선 사택, 승용차, 자녀학비, 목사 재교육비, 도서비,심방비, 결혼주례비, 장례수고비, 심방비, 선교비,회의 참석비, 절기수고비, 부흥회수고비,툭하면 개고기 양고기 부페.. 판공비,등등 그 수를 헤아릴 수 없다. 그리고 세금은 한푼도 안내고 또 총회연금, 건강보험도 다 들어 주고.. 심지어 사택에 에어콘.. 냉장고안엔 온갖 과일로 그득 채워주고 아예 강남의 모 목사는 교인들이 현금카드를 주어서 마음껏 쓰고 싶은데로 쓴다고 자랑한다. 완전 돈 뭉치위에 앉아 있다.

하나님께 드린 돈을 실컷 쓰고 농촌교회나 개척교회 돈 10만원주면서 온갖 생색다 내고 고아원이나 불우시설 도울 때는 자기 돈 하나 안내고 교인 돈걷어 전달하면서 신문사에 未?사진 대문짝만하게 내보내 천사처럼 가장하고.. 대형교회가 해체되지 않는 한 한국 교회 희망 없다. 대형교회 교인들이 그 유치한 정신상태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예수님이 계실 곳이 있을 수 없다.

영동의 어느 교회 담임목사는
'담임이라해서 사례비가 높을 이유는 없다. 관리집사일지라도 식구가 많으면 담임목사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라면서 스스로 사례비를 적게 받는다는 내용의 말을 듣고 많은 도전이 되었다. 목회자는 청빈이 우선되야 할 덕목이라 여기는 바이다. 무엇 무엇해도 청빈한 자세와 소명감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연결고리라고 주장하고 싶다. 온전한 사람을 바랠 수 없지만 그래도 청빈을 몸소 실천한다면 그나마도 조금은 실수를 적게 할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입으로는 거창한 구호를 외치고 거룩한 행새를 한다해도 자신이 넉넉한 부를 누리면서 하는 모든 행위는 모순과 위선으로 가득 찬 이중적인 모습으로 비추일 수밖에는 없을 것이다. 과부가 과부 사 정 안다는 세속의 말과 같이 목회자가 청빈한 생활에 익숙해야 성도들의 아픔을 함께 할 수 있고 저들의 가렵고 안타까운 심정을 이해 할 수 있다는 것은 설명이 필요치 않을 것이다. 성도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강도 만난 절박한 자의 이웃이 되는 길을 성도들에게 가르쳐주고 자신도 저들의 이웃이 되는 모범적인 삶은 오직 청빈한 생활밖에는 없기도 할 것이다.

주님을 따르는 십자가의 길이 바로 이 길 외에는 어디서 감히 찾을 수 가 있다는 말인가. 교회를 성장시킨 대형교회의 담임목회자들 일수록 청빈의 모범을 보여질 때만이 교회가 교회다운 모습을 회복하게되리라는 사실은 불을 보듯 확실한데 그렇지를 못해서 안타깝다. 부디 목회자의 청빈 서약서 받기 운동이라도 전개해서 대형교회로 성장이 되어서도 청빈한 목회자가 더 많이 나와서 성도들에게 살아있는 믿음을 훈련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서 이웃의 아픔에 함께 하는 진정한 이웃이 되는 삶을 살게 되는 믿음의 형제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은퇴목사인 이성봉 목사님이 부르짖으시는 십일조를 본 교회에만 주장하는 이기적인 개 교회주의를 탈파 해야 하는 것도 성도들에게 살아있는 믿음을 훈련시키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점을 깊이 다뤄야 될 일인줄 안다. 교회가 살찌고 목회자가 살찌면 결국에는 타락밖에는 보여지는 것이 없게 되고 돈으로 아무리 큰일을 한다해도 돈의 힘을 빌려서 하는 모든 일을 사람의 이름이 나타나고 면류관밖에는 보여 지는 것이 없고 십자가는 보이지 않는다는 명백한 사실을 알아서 말로만이 아닌 진정한 교회의 개혁은 목회자의 청빈을 실천하는 운동, 즉 목회자의 개혁이 우선되어야 할 일 일 것이다.

타락한 후에 고치려고 할 것이 아니라 타락할 원인제공의 근본을 알고 미리 예방하는 차원의 문제를 다루는 일이 급선무일 것이다. 대형교회의 담임목사의 높은 사례를 공개 할 리도 없지만 공개한다고 해서 이미 타락이 된 후의 공개는 무의미할 뿐이고 도리어 추한 모습밖에는 보이는 것이 없을 것이다. 청빈한 목회자만이 공개하지 않더라도 주위의 성도들에게 인정받고 존경받는 일이 중요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의 인정하심을 받는 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청년들이 순결서약서 받기 운동도 활발하게 전재되는 것을 보면서 그보다도 목회자들의 청빈운동이 활발하게 펼쳐질 때에는 교회의 본질이 회복되어지고 그나마 사회가 교회를 보는 안목이 달라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져 보는 바이다.
< By newsnjo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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