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2010.06.12 18:00

나의 영원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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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지금에 나에게는 유일한 친구이다

내가 하나님을 알기전부터 친구는
나보다 먼저 하나님을 만났고 또
하나님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던때에
나에게 살며시 다가와 하나님을
만날것을 재촉했던 그 친구가

이제는 거꾸로 신앙이 떨어져서
내가 이제는 친구에게 잃었던 첫신앙을
회복할것을 권하고 있다.

어제 오랜만에 오랜친구로부터 반가운 전화를 받았다.
그 친구에게 만큼은
내가 마음껏 울고 웃고 때쓰기도하고
내마음을 토할수있어서 참 편하다

그때 만큼은 사모의 옷을 벗고
마음껏 날개를 펴고
오랜친구에게 흉허물을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가 좋다.

목회하느라 여러번의 이사끝에
학창시절때 절친한 친구들이
하나둘 끊어지기 시작하더니
이제 유일한 친구 오랜친구가
자리를 메꾸고 있음이 참 좋다.

몇해전에 친구에 대한 그리움과 동경으로
묻혀 있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너의 진정 사모할 친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 한분이시며, 그분께서
나의 모든 외로움과 슬픔과 고통가운데
함께하며 동행하고 계심을 체험케하셨다.

그때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
얼마나 많은 눈물로 가슴과 온몸을
적시었었던가.

잠시동안에 주님이 아닌 다른 무엇으로
공허함을 채워보려고 했던 어리석음을..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앞에
부끄러움으로 온 밤을 세우며
그때에 하나님께 쏟아놓았던 눈물이
내 영혼 깊은곳까지 스며들었었다.

나의 영원한 친구되시며
나의 모든 위로자가 되시며
나의 동행자 되시는 그분은
예수그리스도이시다.

오랜 친구가 곁에 있어 내 마음에 보따리를
언제나 풀수있어서 좋다.

그러나 그보다 더 좋을수밖에 없는것은
나의 모든것을 나보다 더 가장 잘 아시는
영원한 친구되시는예수님께서
항상 동행해주심이
세상 어느 친구보다 귀하고 귀하다.


주님!
날마다 날마다
주님의 말씀으로

정결하고 새롭게
존귀하고 성결하게

주님의 형상으로
회복케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아주작고 연약하고
아무것도 드릴것 없음에도

날마다 살아계신 말씀으로
아름답게 지어가심을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

기쁨의 눈물을
감사의 눈물로

내 영혼의 마르지 않는 샘이되어
사는동안
하나님의 크신 사랑으로 인해
온 몸을 적시게 하소서...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케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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