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자료

네 오른 뺨을 치거든 왼뼘도 돌려대며.

by 궁극이 posted Jan 09,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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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마태복음
성경본문 마5:29-42 

5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만일이라고 했으니 이를테면 잘못이야 없겠지마는 그러나 혹시, 만일이라는 말입니다. ‘이 때까지 실수는 없었지마는 그래도 혹 만약의 경우에 라는 것이 있으니까 주의하라라는 말이 있듯이!

 

만일 네 오른 눈이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눈은 백체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렇다.

눈은 몸의 일부분 즉, 교회를 주님의 몸으로 본다면 눈의 역할은 그 교회의 인도자라 볼 수 있다. 왜냐하면 먼저 보고 발견해야 인도를 할 수 있으니까!

 

인도자가 만일 교회로 하여금 세상과 세상 것을 자랑하고 돋보게 하여 교회를 세상 쪽으로 넘어지게 하거든 그 인도자를 빼어 버려라. 그대로 두게 되면 온 교회가 하나님의 진노로 지옥 맛을 단단히 보게 된다.

 

교회는 자기가 개척했어도 자기의 교회가 아닙니다. 주님의 교회입니다. 주님은 성령의 일곱 눈을 가지시고 천국을 집중적으로 보시고 천국을 자랑을 하셨습니다. 구원에 대에 실족이 없습니다. 많은 사건과 환경과 고난을 당하셨지마는 실족한 곳이 없고 실족한 것이 없습니다. 보는 것도 전부는 구원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눈이 실족케 하거든

 

눈이 어두워서 분별을 못하던지, 눈이 외모 모양 색체를 따라 가던지 하거든

 

영의 눈이 어두우면

영과 육을 분별을 못하고.

세상과 세상 것을 따라가게 됩니다.

 

5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지우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만일 네 오른 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려라

 

왜 찍어? 지옥 맛을 보게 하니까!

 

손은 곧 잡는 일, 작업, 사역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눈으로 보아서 좋다하는 것으로 욕심을 내고, 탐심을 가지고 만지기 마련이고, 가지려고 사역을 하기 마련입니다. 오른손은 힘 있는 사역, 강한 사역을 의미합니다.

 

사람이 무슨 일을 할 때에 오른손으로만 일하나, 왼손도 같이 하나? 예수님은 힘 있는 사역 즉, 천국복음 사역을 힘 있게 하신 분이십니다. 우리에게 입히실 구원사역을 힘 있게 하신 분이십니다. 기본구원을 힘 있게 닦아 놓으셨습니다. 그 기본구원은 영원히 허물어지지 않고 지워지지 않습니다. 성화구원에 대한 이치도 열어 주셨습니다.

 

우리 인간은 보는 눈이 강한 쪽으로 일을 하기 마련입니다. 선악과를 보고 욕심을 품으면 따먹기 마련이고, 먹으면 그 활동을 하기 마련입니다. 세상보고 욕심을 품으면 세상을 가지기 위해 그 사역목적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욕심은 음욕이요, 그 사역은 간음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열심히 충성 봉사하고 몸과 목숨을 다 바쳐드려도 이것은 궁극적 결과적 성화구원에서 볼 때에 실족케 된 사역입니다.

 

너로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더라도 찍으면, 자르면 아프겠지만 인정사정 보지 말고 찍어라!’ 결단을 내리라는 말입니다. 신앙의 소원 목적관이 잘못되었으니 너와 교회 전체가 지옥 맛을 보게 된다는 말입니다.

 

남의 여자를 보고 음욕이 일어날 때 꼭 몸으로 저지를 때까지 가만 두어야 하느냐, 인정, 육정에 질질 끌리지 말고 단호히 당장 끊어야 하느냐? 즉시 끊어야 하듯이 세상을 향한 종교건설 목적은 세상과 간음을 하는 신앙사상이니 즉시 끊어야 합니다. 끊지 아니하면 너와 교회 전체적으로 온전한 성화구원이 전부 다 절단이 난다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압니다. 눈으로 잘못 보면 사람이 실족케 되는 수가 있고, 또 손으로 인해서 즉, 사역을 잘못해서 사람이 실족케 되는 것도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실족은 무슨 사업을 하다가 실패를 했다는 말이 아니고 사람이 죄로서 넘어진 것입니다. 눈으로 본데서 죄를 지었고, 사역에서 죄를 지었습니다. 사람이 눈으로 바로 보고, 바로 보았기 때문에 생각 정신이 바로 선 것이었는데 목적을 딴 방향으로 보니 넘어졌습니다. 그 목적으로 보고 나가니 넘어졌습니다.

 

예를 들면 일반적으로 사람이 도덕성적으로 바로 한다면 그 사람은 똑 바로 선 것인가, 넘어진 것인가? 하나님 앞에서 신앙적으로 천국방향이 아닌 세상을 방향하고 삶의 목적을 두었다면 그 사람은 넘어진 것입니다. 손으로, 사역으로 죄를 지었습니다. 손으로 사람을 때려서 죄를 지었다는 말이 아니고 사람이 바로 서는 목적으로 일을 해 나가다가, 그 목적으로 살다가 어느 날 종교적 사역목적이 되니 사람이 넘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죄라는 말입니다.

 

누가 자기를 죄 짓게 했는가? 자기가 자기 눈으로, 자기 손으로! 교회를 누가 죄 짓게 했는가? 인도자가 세상 것을 자랑하고, 그 세상 것을 신앙으로 이루라고 하고, 종교적인 세상을 목적하고 신앙하게 하니 이것이 죄라는 말입니다. 자기가 보는 시선, 자기가 하는 사역으로 죄 짓는 일을 하면 지옥 맛을 보게 됩니다.

 

531, 32: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거든 이혼증서를 줄 것이라 하였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연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저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린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구약 신명기 241, 예레미야 31절에 보면 이혼증서를 주면 여자는 다른 곳으로 시집을 갈 수가 있습니다. 이 말은 어디까지나 여자를 위해서 한 것입니다. 이 말씀 속에는 사람이 세상을 잡고 살다가 세상을 버리고 주님을 다시 붙잡고 살 것을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은밀한 뜻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아내를 버릴 수 있는 경우는 아내가 음행한 경우라고 했습니다. 문제는 음행하지도 않았는데 여자를 버렸을 경우 버려진 그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니까 여자를 버리는 남자가 다른 남자를 죄 짓게 함이요, 또한 여자도 죄를 짓게 함이요, 물론 여자를 버린 남자도 죄를 이미 지은 것입니다. 결국 도덕성이 무너지고 가정문제 사회문제가 생기고 죄악의 세상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처음에 남자와 여자를 만들고 부부제도를 세우셨습니다. 여자를 남자의 뼈로 만드신 것은 곧, 한 몸임을 증거함입니다. 그런고로 여자는 남자의 몸이요, 남자는 또 여자의 몸입니다. 서로가 자기 몸인데 어떻게 서로가 버릴 수 있을까? 여자는 남자의 몸인데 어떻게 딴 남자의 품에 안길 수 있느냐? 남편은 여자의 몸인데 어떻게 딴 여자를 안고 있을 수 있느냐?

 

이치에도, 도리에도 도저히 맞지도 않는 짓들을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서로 성질이 안 맞는다고 이혼하고, 예물을 적게 해 왔다고 이혼하고, 못 생겼다고 이혼하고, 어디가 보기 싫다고 이혼하고, 이혼 후에 딴 사람하고 또 결혼하고. ‘, 나의 태양이라고 할 때가 언제였던고! 그러면서 모두 합법적으로 한다고 하지!

 

부부제도는 인간이 만든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만든 것입니다. 이 부부제도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성도와의 영원히 가는 인격적 애정적 결합적 수수관계적인 계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궁극적 구원운동이 흘러가게 하는 방편입니다.

 

아내를 버린다는 건 하나님의 법을 깨는 것.

음행하는 것도 하나님의 법을 깨는 것.

사람이 부부제도를 어기면 부부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 고통이 오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53337: 또 옛 사람에게 말한바 헛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땅으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구약시대에 말씀하신 분도 주님이시고, 신약시대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분도 주님이십니다. 왜 말씀을 이랬다 저랬다 하실까?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의 말씀이 다른가?

 

물론 헛맹세는 언제, 어느 시대이던 누구든지 해서는 좋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의 경우는 더 말할 것도 없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일반 사람들끼리도 헛맹세를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헛맹세는 사람을 우롱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맹세를 우리가 연구해 보면

사람이 하나님께 하는 맹세가 있고. (하나님을 위해서 무엇을 하겠다는 것. 물질과, 자기 자신을 위해서 하나님께 맹세하는 것)

사람과 사람끼리 하는 맹세가 있고. (빚 갚는 것)

자기가 자기에게 하는 맹세가 있고. (어떤 결심)

원수를 갚겠다고 하는 맹세가 있습니다.

 

이것은 맹세하는 자기의 의지력을 말하는 것이고, 맹세에는 어떤 보복이랄까? 어떤 응당한 벌이 주어지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또 그런 마음들을 가지고 맹세를 합니다. 자기가 자기에게 벌을 가한다든지, 또 이행을 못했을 때는 벌을 받겠다든지 하는 어떤 그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밥을 안 먹겠다든지, 머리를 깎겠다든지, 산으로 들어가겠다든지, 죽어버리겠다든지) 물론 옳은 것은 지켜야 하겠지만 맹세를 가볍게 여기고 함부로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도무지 맹세하지 말라. 하늘로도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하늘에는 하나님의 보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의 창조자시요, 신령계와 물질계를 하나님 당신의 선한 뜻을 위하여 주권적으로 섭리하십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두고 맹세했다고 하나님께서 그 인간을 믿어 주겠느냐? 믿어줄 만한 사람이겠느냐?

 

땅은 하나님의 발등상이요

 

땅은 물질계요, 물질계인 이 땅은 우리의 큰 구원을 위해서 이용하시는 이용물입니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인간이 땅의 그 무엇을 두고 맹세를 할 수 있겠느냐?

 

예루살렘으로도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큰 임금의 성인데 임금의 권위를 두고 맹세하겠느냐, 임금의 영광을 두고 맹세하겠느냐? 만일 자기가 맹세한 것을 이행치 않으면 하나님께서 인간 자기의 맹세를 대신 이루어 주겠느냐, 아니면 큰 임금이 이루어 주겠느냐? 그리고 자기의 맹세를 이루어 주기 위하여 모든 것이 인간 자기의 주권대로 움직이느냐?

 

네 머리로도 말라, 너는 네 머리카락 한 터럭조차 희어지는 것을 검게 할 수 없다

 

인간아 너는 불완전한 자다. 너는 완전한 자가 아니다. 너는 흐르는 세월을 멈추지 못하고, 너는 내일 일도 알지 못하는 인간이 아니더냐? 인간도 교체되고 사건도 교체되고 환경도 교체되는 속에 너는 살고 있다. 너의 생명도 언제 끝날지 모른다. 오늘밤을 넘긴다고 장담할 수 있느냐? 인간들의 축복 속에서 100년 해로 결혼식 올리고 신혼여행을 가다가 그 날로 송장이 되어서 돌아오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장래 일을 네가 어떻게 알아서 네가 하나님처럼 네 주권대로, 네 마음대로 되는 것처럼 맹세로 장담을 하느냐?’ 현재 맹세를 하고 있다는 그 자체가 불완전한 것을 이미 증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맹세를 잘하는 사람은 거짓이 많습니다.

 

또 이런 맹세가 많습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지

세상을 향한 내 마음을 좀 제어를 해야지

이런 것은 자기가 맹세한 것을 자기가 지켜야지요.

성경을 읽어야지

 

성경을 하도 못 보니 하루 열 장씩 읽어야지했으나 좀 지나다 보니 열 장씩 읽지 못해서 이번에는 이거 안 되겠는데, 다섯 장만 읽어야지그것도 안 되니까 이번에는 한 장은 읽어야지하고 결심을 했는데 그것도 안 돼. 양심이 찔리고, 하나님 앞에 미안하고 그래서 1231일 날 밤 1년 내내 지은 죄 회개하고 0시에 종소리 듣고 새 마음, 새 각오로 새해에는 성경을 몇 장 읽겠습니다하고. 해마다 이렇게 하다 보니 늘 새해아침은 마태복음 11절이야. 아니면 창세기 11. 평생 11절이야.

 

그래서 이거 안 되겠다. 맹세의 강도를 좀 세게 해야지. 하나님, 이제 성경 하루에 한 장씩 읽지 못하면 내 손에 장을 지지겠습니다. 큰 벌을 내려 주십시오. 어떤 벌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성경을 안 본 날은 밥을 안 먹겠습니다이런 맹세는 괜찮지? 맹세하지 말고 열심을 품으면 실천이 되어 나가지요.

 

또 하나, 하나님께 맹세하기를 헌금을 5억을 하기로 맹세했습니다. 10만 원 정도면 쉽게 할 수 있는 정도의 돈인 것 같아 그런 액수는 하나님께서 별로 알아주실 것 같지 않고, 100만 원 정도는 좀 어렵지만 그래도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돈인 것 같고, 하나님을 기분 좋게 놀래 드리려면 내 분수에 넘치게, 과분하게 약속을 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 같고 해서 5억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서 깜짝 놀라시고 기분이 좋으셔서 그 약속의 헌금을 빨리 내도록 도와주시겠지?

 

인간이 무엇을 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겠느냐? 신령계와 물질계가 다 하나님의 것이데! 천국의 진주문 한 짝만 해도 돈이 얼마냐?

진실한 사람은 약속이 필요 없습니다. 그 때마다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로 분명한 태도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영적 살인죄, 간음죄를 마음대로 짓고 살면서 하나님 앞에 무슨 맹세는 맹세냐?

 

말세된 오늘날 거짓된 교회가 많습니다. 하나님 앞에 이방신관을 갖게 하여 갖은 수단으로 물질의 액수로 얼마씩 맹세시켜 성도들로 하여금 무거운 짐을 지워 놓습니다.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란 말만이 아니라 행동까지 포함된 말입니다. 성도는 얼버무리는 행동을 하지 말고, 성도는 어떤 일을 이루는데 믿어달라고 맹세를 하는 그런 신앙 자리에 머물러 있지 말고, ‘옳다 옳다, 아니다 아니다로 살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옳은 척도의 사람이 되라는 것입니다.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 좇아 나느니라!

 

그리고 여기 옛 사람이라는 것을 구약시대의 사람만 생각지 말고 타락적 기존 지식으로 사는 자들, 세상적 종교적으로 신앙하는 자들을 생각해야 됩니다

 

53842: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앞 절에도 그렇듯이 구약시대에 이 말씀을 주신 분도 주 하나님이시고, 신약시대에 이 말씀을 주신 분도 역시 주 하나님이십니다. 이 말씀 역시 반대되는 말씀같이 느껴지나 반대되는 말씀이 아니라 더욱 깊은 뜻을 말씀하심입니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는 것은 법정 재판의 공정성을 말한 것이고, 개인적인 복수가 아닌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개인적인 복수로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원수도 이스라엘 국가적인 원수가 있고, 개인적인 원수가 있습니다. 영적 면에서 원수가 있고, 육적인 면에서 원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을 보면 본 말씀의 신앙정신을 쉽게 이해하리라 봅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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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인격자이신 하나님의 가장 깊은 심원인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부터 발로된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따라 신앙을 해야만 됩니다. 이래야 기독교 본질에서 이탈하지 않고 가장 효율적 적중적으로 하나님의 온전한 성품을 덧입을 수 있고, 성도 각자가 이 땅에서 이렇게 덧입은 하나님의 성품의 양에 따라 장차 천국에서의 누림에 차등이 생기게 됨을 성경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김경형목사님께서 교역자 및 신학생을 대상으로 20여년 동안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 010-8886-5159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http://cafe.daum.net/909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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