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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2: 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예수를 죽이기로 하고 결박을 하여 총독 빌라도에게로 넘겼습니다. 당시 유대나라는 로마의 속국인고로 예수를 죽이는 결정만 하고 사형집행은 로마가 합니다.(군인들)

 

27310: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가로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저희가 가로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대제사장들이 그 은을 거두며 가로되 이것은 피 값이라 성전고에 넣어 둠이 옳지 않다 하고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그 밭을 피 밭이라 일컫느니라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사형으로 정죄된 것을 본 가룟유다는 은 30을 도로 그들에게 갖다주면서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범죄 했으니 이 돈을 받으라하니 그것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네가 당하라하며 거절을 했습니다. 돈을 받을 리가 없습니다. 그러자 가룟유다가 성소에다 은을 휙 던지고 물러가서 목메어 죽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베드로의 회개와 가룟유다의 회개가 어떻게 다른가?

베드로는 자기에게 예언하신 말씀이 자기에게 실현되니 그 말씀이 생각이 나서 그 말씀을 붙들고 회개한 것입니다.

가룟유다는 일반 도덕적 개념에서 나온 인간양심으로 내가 죄 없는 사람을 팔아버렸다고 후회를 하며 죽은 것입니다. 이것은 회개가 아니고 자기 잘못을 말한 것뿐입니다.

 

일반 도덕적인 개념에서 말하는 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회개를 할진대 예수님께서 너희 중에 나를 팔 자가 있다한 그 말씀이 바로 자기에게 현실로 이루어진 그 말씀을 붙들고 내가 왜 말귀를 못 알아들었던고, 내가 왜 영의 눈이 어두웠던고하고 고쳤어야 회개가 됩니다. 고치지도 못하고 자살해서 죽는다고 해도 회개가 아닙니다.

 

그리고 베드로의 경우는 자기 목숨 살려고 예수님을 부인한 것이지만 가룟유다의 경우는 돈을 받고 예수님을 팔아먹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를 모른다는 것과, 예수를 팔았다는 것과는 엄연히 다른 것입니다.

 

예수를 판 그 돈으로, 천국을 판 그 돈으로, 진리를 판 그 돈으로, 구원을 판 그 돈으로, 스승을 판 그 돈으로, 사람을 판 그 돈으로 자기 배를 채우지 못했고, 자기 만족을 채우지 못했고, 자기 행복을 채우지 못했고, 자기 목숨을 자기 손으로 끊었습니다. 얼마나 마음고통이 심했으면 자살로 자기의 마음고통을 멈추려고 했을까?

 

4절에 보면 무죄한 자의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스승인 예수님을 팔아먹기 전에는 가룟유다가 의인이었던가? 아닙니다. 평소에 예수님의 의사성과 단일성이 되지를 못했고, 소원 목적 취미적으로 인격적 결합이 되지 못했고, 평소에 돈을 좋아했고,(사랑) 물질을 좋아했고, 세상을 좋아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복음을 팔아먹은 것입니다. 이런 목회는 영원히 통곡 소리가 날까요? 영원히 행복이 올까요?

 

가룟유다가 목매어 달아 자살 했다네!’ 이 소문이 듣기가 좋지? 자기의 육체와 목숨이 누구의 것인데 함부로 자기가 끊느냐? 모두 다 하나님이 만들었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남은 목숨 회개를 똑바로 하고 구원을 이루어 가야지요.

 

창조주 하나님께서 한 인간을 만드실 때는, 출생을 시킬 때에는 영원 전서부터 그리스도 안에서 되어지는 구원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기본구원을 얻은 자는 세상에 잠깐 있는 동안에 성화구원을 잘 이루어야 하는 것인데, 크고 작은 사건 환경을 통과하면서 자타를 위해서 영원한 궁극적인 구원을 많이 이루면 그 실력대로 천국에서의 영원 누림이 있고 유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룟유다에게는 하나님께서 이것이 없는 자로 만들어서 제자를 삼으려는 것처럼 유인을 해서 예수님의 일에 부려먹고 난 후에 가룟유다의 양심을 찔리게 해 자살을 시켜서 지옥에다 쳐 넣으려고 가룟유다를 만든 것이라는 식으로 생각을 한다면 인격이 있는 우리가 그 소리를 듣고 느껴지기를 어떻게 느껴집니까? 사랑 많으신 하나님으로 느껴지느냐, 무섭고 잔인한 하나님으로 느껴지느냐? 아무리 하나님이시지만 가룟유다에게 동정의 눈물이 가게 됩니다. 그러나 사람 만들어 보려고 신비로운 하나님의 이적 기사 다 보여주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여 영원히 천국의 존영자로 만들어 주려고 3년 동안을 그 무한한 사랑을 쏟으셨다고 하게 되면 깨닫지 못한 가룟유다를 볼 때 참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가룟유다가 돌려주려고 하는 은 30이라는 돈을 대제사장이 받지 않았기 때문에 돈을 성소 안에다 팽개쳐 던져 버렸습니다. 팽개치는 것에도 자기 성깔이 들어 있습니다. 대제사장과 장로들이 이것은 우리와 상관없다하며 받지를 않았습니다. 예수 판 돈, 진리 판 돈, 구원 판 돈, 신앙 판 돈, 믿음 판 돈은 하나님의 곳간에 안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창녀 짓을 한 돈을 부모가 받겠느냐?

 

그 밭을 피 밭이라 일컫느니라

 

그들끼리 협의하여 그 돈을 가지고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고향 떠난 나그네들이 죽으면 그 곳에다 묻는 묘지를 삼았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 밭을 피 밭이라 일컫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토기장이가 밭을 팔았겠느냐? 흙이 못 쓰게 되어 그릇을 만들 수가 없으니까 밭을 판 것으로 보여집니다.

 

못 쓰는 밭을 집 떠난 나그네의 무덤으로 만들었습니다. 길가다 죽은 나그네, 돈 욕심 내다 죽은 나그네, 죄를 짓다 심판 받아 죽은 나그네, 자살해 죽은 나그네가 그 무덤에서 썩어 갑니다. 예수 팔고, 진리 팔고, 구원 팔고, 세상에다 신앙정조 팔아먹은 자들이 신앙사상적으로 보면 남 죽이는 일만 했으니, 자타의 구원을 죽이는 일만 했으니 갈 곳은 피 밭이라! 저주받은 피 밭에 무엇을 심겠느냐? 저주받은 죽은 송장들만 묻히는 곳입니다. 생산되고 살아남이 없는 밭입니다.

 

이게 가룟유다가 만든 밭이요 곧, 가룟유다의 마음 밭입니다. 자기 무덤 자기가 팠고, 자기 목숨 자기가 끊고, 자기가 그 곳에 들어가고 한 이게 피 밭이라! 피 밭이 뭐야? 돌짝 밭, 가시나무 밭, 딱딱한 길 밭 이게 다 죽은 피 밭입니다. 소리만 들어도 끔찍하고 으스스합니다.

 

279, 10: 이에 선지자 예레미야로 하신 말씀이 이루었나니 일렀으되 저희가 그 정가된 자 곧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정가한 자의 가격 곧 은 삼십을 가지고 토기장이의 밭 값으로 주었으니 이는 주께서 내게 명하신 바와 같으니라 하였더라

 

선지자 예레미야의 예언이 이루어 졌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남조유다 요시야 왕 13년에 활동을 시작해서 남조유다 쇠퇴기까지(BC 586)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정가한 자의 가격은 은 30입니다. 30을 대제사장이 정가하여 주었습니다. 30을 받고 가룟유다는 예수님을 그들에게 넘겼습니다. 그 은 30을 가룟유다는 성전 안에 던져버리고 자살해 버렸습니다. 그 은 30을 대제사장은 헌금에 넣지 않고 그 돈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은 30을 못 먹고 죽은 가룟유다를 거기 묻고, 나그네의 시체들을 묻는 공동묘지로 삼았습니다. 30에 대제사장은 가룟유다를 이용했고, 30에 가룟유다는 제 좋아서 이용당했고.

30을 못 먹고 죽은 가룟유다가 차지할 것은 피 밭이라! 살인자의 밭이라, 자살자의 밭이라, 공동묘지로 된 밭이라! 가룟유다는 죽은 것밖에 없습니다. 예수 팔고, 진리 팔고, 구원 팔고, 신앙정조 팔아먹은 자가 차지할 것은 자기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죽이고 살아왔으니까 피 밭밖에 없다고 주님께서 선지자의 입을 통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가룟유다를 손가락질할 수 있겠는가? 가룟유다적인 죄를 안 지었다고 장담할 수 있겠는가? 어느 사건에서 예수님을 몇 번이나 부인했으며, 어느 환경에서 예수님을 몇 번이나 팔아먹었는지? 수도 없을 것입니다. (계속)

 

 *************************

성도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인격자이신 하나님의 가장 깊은 심원인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부터 당신의 애성에서 발로된 인간창조의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따라 신앙을 해야만 됩니다. 이래야 기독교 본질에서 이탈하지 않고 가장 효율적 적중적으로 하나님의 온전한 성품을 덧입을 수 있고, 성도 각자가 이 땅에서 이렇게 덧입은 하나님의 성품의 양에 따라 장차 천국에서의 누림에 차등이 생기게 됨을 성경을 통해 알 수가 있습니다.


김경형목사님께서 교역자 및 신학생을 대상으로 20여년 동안 매 주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신학 및 성경연구 모임을 통해 하나님의 의지세계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통한 인간구원을 설정하게 된 원인과 동기와 목적을 깨닫고 하나님의 본질의 신앙으로 나가는 주의 종들이 누룩처럼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참석하실 분은 031-207-5159, 또는010-8886-****로 문의해 주세요.(평신도도 참석 가능합니다)

http://cafe.daum.net/909kk


짧은주소 : https://goo.gl/v6Mh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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