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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오직 은혜와 믿음으로 (엡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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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는 인간을 가리켜서 “불안을 떨쳐 버리기 위해서 쾌락을 향하여 달려 나가는 존재”라고 하였습니다.

어떤 경제학자들은 인간을 기계에 비유하면서
․ 병들지 않는 기계,
․ 노사분규를 일으키지 않는 기계,
․ 휴가를 달라,
․ 월급을 올려 달라,
․ 소리를 지르지 않는 기계,
이런 기계를 만들어서 인간을 대신 할 수 있는 기계로 하여금 생산성을 높이고, 품질을 높여야한다.
요즘 흔히들 이야기하고 있는 공장 자동화니, automatic화,
사람보다는 기계가 판을 치고 있는 세상입니다.

․ 어떤 사람들은 아예 인간이 짐승에게 배우지, 짐승들이 인간에게 배우는 것을 보았느냐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과연 우리는 누구입니까?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사도바울은 인간의 모습을 크게 3가지로 구분하였는데 인간 과거의 모습으로 인간을 “허물과 죄로 죽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우리 주변에 위험이 많기 때문입니다.
․ 교통사고의 위험,
․ 가스 폭발의 위험
․ 노후 생활의 걱정,
․ 늙어서 병에 들면 어떻게 하나,

아담이 날 버리면 어떻게 하나?
하나님이 딴 여자를 주시면 어떻게 하나?
그래서 남편 품에 안겨서 매일 밤 남편의 갈비뼈를 헤아려봅니다.

보험에도 가입해 봅니다.
그런데도 불안합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것은 위험이 아니라 과거의 문제를 깨끗하게 해결하지 못해서 그런 것입니다.

․ ‘허물’이란 생각의 죄로서 자꾸만, 자꾸만 저지르는 죄를 말합니다.
․ ‘죄’라는 것은 고의적으로 악의를 품고 생각의 더러움을 행동을 나타내는 악행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허물과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죽음이라는 불안을 가지게 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런 모습을 가리켜서 “죄와 허물로 우리가 다 죽었다”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기억하세요.
불안이나 두려움은
․ 도적이나
․ 건강,
․ 노후,
․ 가스
나의 생각과 행동이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낫기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 행복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을 믿으면 욕심이 사라집니다.
그래서

“후욕을 당해도 축복하고,
핍박을 받아도 참으며,
비방을 당해도 권면할 수 있는”
사람에 대한 미움이 다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면,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면,
하나님과 나 사이에 저 바다가 없었다면 이 아니라, 사탄이 가로 막게 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자기마음대로 살아가다가, 결국에는 진노의 자녀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3절도 보세요.
“전에 우리가 다 그 가운데서 우리의 육체의 욕심에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진노 받을 우리가,
두려움에서 살아갈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육체의 욕심도 사라지고,
오히려 사람들을 축복할 수 있는 복된 인생들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절은 다같이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하나님의 긍휼을 받은 사람들!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은 사람들은 달라요.
병실에 있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말을 할 때에도,

․ 주님이 함께하시니, 힘내세요.
․ 정말 힘드시죠!
․ 제가 기도로 도와드릴게요.
․ 혼자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 언제나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어머머머!
․ 전보다 더 좋게 보이네요.
․ 혈색이 어쩌면 이렇게 좋아!
․ 아! 주님이 못 고치는 병이 어디 있어요.
․ 당신도 꼭 고치실 거예요.
․ 분명히 확실히 낫겠네요.

하나님의 긍휼을 받으면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 살아나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살리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달라질까요?

7절을 다 같이 읽어볼까요?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서 그 은혜에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아멘

하나님의 복을 받으면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됩니다.
단순하게 1회적이 아니라, 여러 세대에 걸쳐서 이어져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여러 세대까지,
연속적으로 쏟아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커다란 은총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첫 번째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세계적은 철강 왕 카네기는 그런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나님!!
나를 세계 최고로 삼아 주시옵소서.”

이것이 그의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카네기가 처음부터 그룹의 자녀처럼 부하게 태어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청년 시절에는 방직 공장에서 공원으로,
철도에 석탄을 퍼부어 넣는 화부로,
우편배달부로,
일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보세요.
카네기는 무슨 일을 하든지 항상 최선을 다하며 그 분야에 최고의 실력자가 되었습니다.
천을 짜는 방직 공장에서도,
우편배달에서도 언제나 최고의 기술을 나타냈는데 그런 사람이었기에 세계 최고의 철강 왕이 되었고,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도 New York Manhattan에는 카네기 센터가 있는데 그가 죽었어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과,
꿈을, 심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 성공합니까?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는 이 믿음으로 승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과거의 모든 불안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삶에서 언제나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엄청난 큰 사랑으로 우리를 안아 주시고,
미래에는 여러 세대에 이르도록, 여러 세대에 이르도록, 지극하게 풍성한 은혜를 쏟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이 사랑이 여러분의 가슴 속에도, 믿음으로 가득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박세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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