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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 목숨 건 진실증언을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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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우리 선생님이 달라지셨어요.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라고 고백하셨어요.”

오랫동안 남편을 위해 기도하던 노(老)집사님의 소식을 듣고 단숨에 달려갔습니다.
법대 학장을 역임하신 98세 어르신,
과거 몇 차례 성경 통독의 경험,
그 성경 믿을 수 없다던 분이 교회에 등록한 것이 기적이었고
일본어 성경과 한글 성경을 다시 읽기 시작한 후 일어난 변화였습니다.

두 장의 신앙고백문을 판결문 건네주듯 주셨습니다.

“…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과 구세주로 믿는 것은
제자들로서도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
세상에는 진실을 밝히는데 목숨을 거는 사람도 없거니와
하물며 위증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사람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제자들은 박해와 죽음을 당하면서까지 부활을 증언하였습니다.
나는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을 비롯한 모든 약속도 사실로 믿습니다.
반신반의하지 말고 목숨을 건 이 증언을 믿지 않고 무엇을 믿겠습니까?”

키에르케고르는
“인생은 사십부터가 아니다. 이십부터도 아니다
인생은 십자가로부터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고전 15:17)


- 김철규 목사 (서귀포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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