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한 드라이브 신청

교회 자료 무제한 백업 신청하세요.

교회 구인구직

소중한 사역지를 연결합니다.

교회 부동산 매매

교회 부동산 매매 게시판입니다.

방송장비 데이터베이스

방송장비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기멀전 오프모임

기멀전 회원님,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교회의 사역 현장에서 방송과 멀티미디어 운영의 환경이 급격히 변화...

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노래 : 테라바이트의 우울
아티스트 : 샤인컬러(Shine Colour), AvO
앨범 : 테라바이트의 우울
앨범 발매 : 2019.10.21

또 또 돌아보지는 말아요
또 또 부르지도 말아줘요
못들었던것처럼
몰랐었던것처럼
못한 말은 길위에 놓아줘요

점점 멀어져가고있네요
점점 볼수도 없게되네요
잠깐 일렁였었던
잠시 흔들렸었던
떨리는 마음은 내 코끝이 붙잡아

하늘은 너무나도 맑은데
우울은 비되어 내리고
패여버린 마음속에 채워진
테라바이트 만큼의 내 우울

나 나 너무 많이도 아파요
나 나 어떻게 할지 몰라요
떠도는 시간조차 갈곳을 잃었어요
괜찮다는 그 말 부서져버렸어요

고요한 거리위에 놓여진
한줌의 녹슬은 변명들
찾지못할 시간속에 남겨진
테라바이트의 우울

하늘은 너무나도 맑은데
우울은 비되어 내리고
패여버린 마음속에 채워진
테라바이트 만큼의 내 우울

멀어진 너를 보고 이제야
떨어진 눈물은 비되고
들려오는 니 소리에 눈을 떠
고개를 돌릴때에 넌 있을까?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0 Nex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