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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테라바이트의 우울
아티스트 : 샤인컬러(Shine Colour), AvO
앨범 : 테라바이트의 우울
앨범 발매 : 2019.10.21

또 또 돌아보지는 말아요
또 또 부르지도 말아줘요
못들었던것처럼
몰랐었던것처럼
못한 말은 길위에 놓아줘요

점점 멀어져가고있네요
점점 볼수도 없게되네요
잠깐 일렁였었던
잠시 흔들렸었던
떨리는 마음은 내 코끝이 붙잡아

하늘은 너무나도 맑은데
우울은 비되어 내리고
패여버린 마음속에 채워진
테라바이트 만큼의 내 우울

나 나 너무 많이도 아파요
나 나 어떻게 할지 몰라요
떠도는 시간조차 갈곳을 잃었어요
괜찮다는 그 말 부서져버렸어요

고요한 거리위에 놓여진
한줌의 녹슬은 변명들
찾지못할 시간속에 남겨진
테라바이트의 우울

하늘은 너무나도 맑은데
우울은 비되어 내리고
패여버린 마음속에 채워진
테라바이트 만큼의 내 우울

멀어진 너를 보고 이제야
떨어진 눈물은 비되고
들려오는 니 소리에 눈을 떠
고개를 돌릴때에 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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