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게시글 수정 내역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노래 : 너처럼
아티스트 : 도펠라이프(Dopelif)
앨범 : 몸빼바지
앨범 발매 : 2019.08.06

좆 까 새끼야 난 너처럼 살지 않아 그럴 바엔 산에 올라가서 목 메달아
좆 까 새끼야 난 너처럼 살지 않아 그럴 바엔 한강에 몸을 던지고 말아


문뜩 떠오르네 그 기억이 똑같은 일상과 지겨웠던 생활에 지쳐 멀미 할 것만 같았었지
지켜봤었던 그 병신들 사이에서 똑똑히 봤어 진짜 내가 병신

이란 걸 알았고 내 얼굴은 사라 졌어 감정을 숨긴 맘 속 그 안에선 악이 커져
온 몸에 열이 나면 어느새 입술이 떨려 앞 뒤 분간이 안 돼 머리가 어지러워

반복된 삶 속에 눈을 뜨면 악몽에 눈 뜨기가 싫었네 생각들이 위험해 숨통이
꽉 막혀 한숨만 나왔어 말 한번 안 섞어 봤는데 어떻게 이 기분을 이해 해

좆도 모르면서 괜히 지껄이지 마 알고 있는 것도 결국엔 아는 게 아니야
하고 싶은 음악하면서 잘 살 거니까 따분한 짓거리 혼자서 많이 해 인마


좆 까 새끼야 난 너처럼 살지 않아 그럴 바엔 산에 올라가서 목 메달아
좆 까 새끼야 난 너처럼 살지 않아 그럴 바엔 한강에 몸을 던지고 말아


난 나일뿐이고 세상 그 어떤 것도 내 태도 바꿀 수 없고 개소리 좀 말라고
내 인생 쪽박 차도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난 반드시 뚜껑을 열어 봐야겠다고

하고 싶은 말도 끝내 삼키고 평생 그렇게 살아 그렇다고 그 새끼가 네 인생
책임 져 줄 것 같냐 장담할게 그런 일 결코 없을거야 아마
혹시 아직 믿고 있다면 그건 크나 큰 착각

언젠간 떠나야 한다는 걸 알아 허무하게 살다가 가고 싶지 않아
저 멀리 쳐다봐 이젠 끝났어 방황 눈 똑바로 뜨고 배짱부려 밀고 나가

이젠 바뀔 때 더 이상 장난이 아니고 두 번 다시 그때로 돌아가지 않아 지옥 같았었던
기억 때문에 없는 미련 틀에 맞춰 갇혀 내게서 다 집어치워


좆 까 새끼야 난 너처럼 살지 않아 그럴 바엔 산에 올라가서 목 메달아
좆 까 새끼야 난 너처럼 살지 않아 그럴 바엔 한강에 몸을 던지고 말아
?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0 Next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