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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Poison
아티스트 : 광운대학교 콘서바토리
앨범 : Mark
앨범 발매 : 2019.08.07

어둠 속을 헤매다 그대에게 홀려 난
견딜 수 없어 막을 수 없어
데일 걸 다 알면서 불길 속에 들어가
터질 것 같이 뜨거운 우리들
난 나를 잃어가 겉잡을 수 없어
발 끝에서부터 날 조여와
헤어날 수 없는 마법에 걸린 듯
너란 Fantasy 에 나라는 주인공
조금 부드럽게 좀 더 빠져들게
너라는 미로에 갇힐 수 있게
때론 무심하게 질릴 수도 없게
너에게 중독 돼 미쳐버리게
너는 나를 원했고 나는 네가 필요해
숨이 막혀와 나를 구해줘
내게 내민 두 손이 위험한 걸 알지만
참을 수 없이 중독 되버렸어
난 나를 잃어가 겉잡을 수 없어
발 끝에서부터 날 조여와
헤어날 수 없는 마법에 걸린 듯
너란 Fantasy 에 나라는 주인공
조금 부드럽게 좀 더 빠져들게
너라는 미로에 갇힐 수 있게
때론 무심하게 질릴 수도 없게
너에게 중독 돼 미쳐버리게
손 닿으면 없어질 듯
너는 늘 신기루 같아
네가 나의 악마라면
나는 기꺼이 목숨을 바치리 Poison
조금 부드럽게 좀 더 빠져들게
너라는 미로에 갇힐 수 있게
때론 무심하게 질릴 수도 없게
너에게 중독 돼 미쳐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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